• 최종편집 2026-02-09(월)
 
  • 일제강점기 경성방송국 배경… 민족정신 지킨 방송인들의 이야기
  • 2월 25~26일 관저문예회관서 무료 공연

공연 포스터(해를 쓴 소년).jpg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의 공연예술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새벽이 창작 초연작 해를 쓴 소년을 오는 2월 25일과 26일 관저문예회관에서 총 3회 공연한다. 

 

공연은 25일 19시 30분, 26일 15시 및 19시 30분에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해를 쓴 소년은 일제강점기 말기 경성방송국을 배경으로, 일제에 맞서 우리 민족의 정신과 글을 지키려 했던 방송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극단 새벽의 한선덕 대표가 직접 연출을 맡았으며, 작가는 선욱현, 음악감독은 김지혜, 안무는 강혜림이 담당했다. 

 

출연진으로는 김훈만, 나윤주, 이승희, 장은숙, 최승완, 이인선, 최미건, 이종국, 이송렬, 조경철, 최인수 등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공연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연예술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우수 창작 작품의 개발과 공연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극단 새벽(010-5272-954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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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새벽, 창작극 해를 쓴 소년 초연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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