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9(금)
 
  • 청소년 권익 증진·현장 밀착 의정활동 높이 평가
  • 청소년수련시설협회로부터 선정서와 트로피 수여
  • “청소년이 꿈 펼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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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청소년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다. 

 

김 의원은 8일 대전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로부터 선정서와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청소년 전문가로서 오랜 시간 활동해온 김 의원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시설의 발전과 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 왔다. 특히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들려준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담고자 노력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나은 정책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은 대전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청소년 정책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성장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중점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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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대전시의원, ‘2025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인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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