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0(금)
 
  •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간을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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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신용협동조합(이사장 정진효, 이하 둔산신협)은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공감 마을작은도서관(관장 장은종)에 유휴공간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2026년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뜻을 모은 것이다.

 

둔산신협은 공간 제공을 통해 지역 내 문화·교육 거점으로써 공감마을작은도서관의 역할을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진효 둔산신협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신협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감 마을작은도서관이 따뜻한 마음과 지혜를 나누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마을작은도서관 장은종 관장은 “둔산신협의 나눔 덕분에 마을 안에서 안정적인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며 “26년에도 대전시 교육청으로부터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되었기에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도서관을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독후활동·금융교육·건강취약계층 대상 치유프로그램(미니하프앙상블, 웰니스코치 양성과정) 등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드는 허브 역할을 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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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신협, 공감 마을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어부바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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