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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 금산지역 교육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은 지난 2월 4일 금산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지역 중심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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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10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금산학생체육관에서 「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온가족 행복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금산제일장로교회가 주최하고, 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가 협력 주관했으며, 금산관내 어린이와 보호자 약 8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추억을 나누기 위한 지역 축제로, 신앙 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개회식에는 양승백 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손우정 금산군기독교연합회 회장,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복만 충남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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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지나 스승의 날을 앞둔 5월 12일(월) 7시 30분에 별무리학교 별드림관에서는 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합창단 유오종 지휘자의 지휘와 임유리 반주자의 아름다운 선율에 45인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남일면 수천리. 신동리 지역 일대 깊은 산속에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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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잔치 . 금산어린이가 모두 즐거운 현장에 다녀왔어요.
5월 3일부터 4일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많은 인파의 대이동이 이뤄지는 가운데 금산종합체육관에서는 금산 어사모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날 기념 금산군 어린이대잔치가 열렸습니다. 행사장 준비로 한창인 가운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체육관 안에서는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금산어린이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효원)의 인사말과 황명선 국회의원과 이인원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78개 부스가 체육관 내외에 어린이와 보호자님, 지역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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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지난 3월 7일(금), 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이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병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한밭여단은 복무 여건 개선과 장병 정신건강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전문 기관을 물색하던 중,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장병들의 스트레스 상태를 측정하고 상담이 필요한 인원을 선별해 심층 상담을 진행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 장병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는 판단에 따라, 양측은 보다 체계적인 협력을 위해 정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존중 캠페인을 비롯해 도박 및 마약 예방교육, 전문상담기법 교육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 복무 중 겪을 수 있는 정서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완화하는 데 집중해, 장병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정된 상태로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밭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병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더욱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 복무 환경 개선은 물론, 장병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측도 “장병들의 정신건강은 곧 군 조직 전체의 역량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센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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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 개최
금산군은 정보화 시대에 익숙한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3일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에서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미래세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주제로 초등부 10개팀, 중등부 8개팀 등 총 18개 팀의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지난달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규칙, 대회 요강 등을 사전에 알리고 청소년수련관에서 한 달여 준비기간을 갖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학교생활에서의 안전관련 아이디어 및 자동차 배틀을 주제로 코딩을 진행했다. 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의 코딩 실력과 기획 의도 표현력, 배틀 승부 등 영역을 바탕으로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딩이라는 주제로 처음 진행된 프로젝트로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디지털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1회차를 맞은 청소년 코딩경진대회인만큼 청소년들의 참여와 관심이 뜨거웠다”며 “청소년들이 코딩에 관심을 갖고 팀워크를 이루는 모습에 청소년들의 창의 핵심 역량을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이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금산의 미래가 되는 청소년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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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 금산지역 교육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은 지난 2월 4일 금산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지역 중심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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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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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 10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금산학생체육관에서 「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온가족 행복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금산제일장로교회가 주최하고, 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가 협력 주관했으며, 금산관내 어린이와 보호자 약 8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추억을 나누기 위한 지역 축제로, 신앙 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개회식에는 양승백 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손우정 금산군기독교연합회 회장,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복만 충남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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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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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지나 스승의 날을 앞둔 5월 12일(월) 7시 30분에 별무리학교 별드림관에서는 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합창단 유오종 지휘자의 지휘와 임유리 반주자의 아름다운 선율에 45인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남일면 수천리. 신동리 지역 일대 깊은 산속에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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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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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잔치 . 금산어린이가 모두 즐거운 현장에 다녀왔어요.
- 5월 3일부터 4일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많은 인파의 대이동이 이뤄지는 가운데 금산종합체육관에서는 금산 어사모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날 기념 금산군 어린이대잔치가 열렸습니다. 행사장 준비로 한창인 가운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체육관 안에서는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금산어린이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효원)의 인사말과 황명선 국회의원과 이인원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78개 부스가 체육관 내외에 어린이와 보호자님, 지역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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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잔치 . 금산어린이가 모두 즐거운 현장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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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지난 3월 7일(금), 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이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병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한밭여단은 복무 여건 개선과 장병 정신건강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전문 기관을 물색하던 중,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장병들의 스트레스 상태를 측정하고 상담이 필요한 인원을 선별해 심층 상담을 진행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 장병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는 판단에 따라, 양측은 보다 체계적인 협력을 위해 정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존중 캠페인을 비롯해 도박 및 마약 예방교육, 전문상담기법 교육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 복무 중 겪을 수 있는 정서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완화하는 데 집중해, 장병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정된 상태로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밭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병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더욱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 복무 환경 개선은 물론, 장병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측도 “장병들의 정신건강은 곧 군 조직 전체의 역량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센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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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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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 개최
- 금산군은 정보화 시대에 익숙한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3일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에서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미래세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주제로 초등부 10개팀, 중등부 8개팀 등 총 18개 팀의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지난달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규칙, 대회 요강 등을 사전에 알리고 청소년수련관에서 한 달여 준비기간을 갖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학교생활에서의 안전관련 아이디어 및 자동차 배틀을 주제로 코딩을 진행했다. 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의 코딩 실력과 기획 의도 표현력, 배틀 승부 등 영역을 바탕으로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딩이라는 주제로 처음 진행된 프로젝트로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디지털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1회차를 맞은 청소년 코딩경진대회인만큼 청소년들의 참여와 관심이 뜨거웠다”며 “청소년들이 코딩에 관심을 갖고 팀워크를 이루는 모습에 청소년들의 창의 핵심 역량을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이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금산의 미래가 되는 청소년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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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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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금산군의회 “통합 맞손”
- 금산군의회의 대전‧금산 행정구역 변경(통합) 공식 요청에 대전시의회가 화답하며 향후 시‧군민의 여론 청취와 특별법 마련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논의했다.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이 29일 대전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대전시의회의 이상래 의장, 김진오 부의장, 조원휘 부의장, 송활섭 운영위원장을 예방, 대전‧금산 통합 문제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은 “군의원 모두가 대전‧금산 통합에 적극 찬성하고 있다”며, “지난 311회 임시회에서 대전‧금산 통합을 골자로 하는 금산군 행정구역 변경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된 것은 그에 대한 방증”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와 함께 특별법 마련에 함께 힘쓰자고 제안했다.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금산군의회의 건의안에 대전시의회도 적극 화답할 것”이라며 “양 지방자치단체가 경제 생활권을 같이 하는 만큼 메가시티 조성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여론 조성에 뜻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장과 충남도지사 등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의 의중도 중요한 만큼 여론 청취 외에 절차적인 문제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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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금산군의회 “통합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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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내습지 저곡리(닥실마을) 에코습지교육원에서 탄소중립 체험축제 개최
- 지난 12월 2일(토) 13시 충남 금산군 제원면에 위치한 에코습지교육원에서는 유치원,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과 함께해요! 2023 탄소중립 체험축제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금산환경교육센터에서 주최하고 사)지구촌환경지킴이국민운동본부(총재 정찬순)와 금산콘텐츠협동조합(이사장 최정규)이 주관하였으며 지역 단체인 머리가좋아지는 전래놀이팀(대표 김미정), 천을리전원교회(목사 박희환), 교육앤미디어가 협력. 참여하였다 금산군은 청정. 건강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춘 지역으로, 인삼이라는 하늘 선물을 받고 경작하며 보전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역이다. 제원면 천내습지는 세계적으로 잘 보존되어있는 자연의 보고라는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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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내습지 저곡리(닥실마을) 에코습지교육원에서 탄소중립 체험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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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날아오르는 초등 음악영재 꿈나무!
-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현섭)은 4월 25일, 제2회 음악영재 꿈나무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오전 10시부터 약 70여 분 이뤄졌으며 15명의 초등음악영재 학생이 피아노와 바이올린 그리고 가야금 독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는 초등학교 5개교 및 보호자를 비롯한 400여 명이 관람했다. 이번 꿈나무음악회 무대에 오르는 초등학생 15명은 2023학년도 학생교육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 음악영재 교육대상자로 선발된 학생이다. 이들은 70여 명의 지원자 사이에서 엄격한 전공시험을 거쳐 선발된 음악영재 꿈나무들이다. 음악회에 참여한 조00 학생은“오늘 무대를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 정말 의미있었으며, 연습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한다”며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과 함께 관람한 김00 선생님은 “영재교육원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지 몰랐다”며 “우리반 아이가 무대에 올라가 있는 모습을 보니 무척 감동이었고, 교육적으로도 의미있었다”고 말햇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학생이 참여하는 연주회가 더 많아지고, 관람하는 학교도 많아지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꿈나무음악회는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됐으며 음악에 관심이 있고, 예술을 사랑하는 충남 도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은 충남 도내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음악·미술·무용·풍물 분야에 관심이 있고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선발에는 해마다 모집인원의 세 배의 인원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선발은 매년 10월에 각 학교 및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11월 접수를 거쳐 12월에 선발시험을 거쳐 연말에 다음연도 영재교육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있다. 오늘 개최된 음악영재 꿈나무음악회 영상은 본원 유튜브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진흥부’채널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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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날아오르는 초등 음악영재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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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민선8기 국도비 확보 총력
- 태안군이 민선8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국·도비 등 재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각 부서장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8기 광개토 대사업 및 현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확보 목표액은 2094억 원이며 재원별로는 국비 1601억 원(76.4%) 및 도비 493억 원(23.6%)이다. 대상 사업은 △국도 77호선(안면-고남) 4차로 확장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 △모항항 국가어항 개발 사업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건립 △해양치유센터 조성 사업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만리포 해양레저 관광기반 조성 등 105건으로 이중 신규 사업은 37건이다. 군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그 동안의 중앙부처 방문활동 결과 및 반영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기획재정부 심의 이전까지 관계 중앙부처를 적극 방문해 최대한 많은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속사업의 2024년 반영을 위해 확보된 사업비는 조속히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부와 충남도 등 상급기관의 공약사항 및 역점 업무와 군의 시책을 연계하고 민선8기 공약사항 및 군정 이슈 사업의 실현방안을 마련하는 등 각 부서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은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부서장 중심의 예산 확보 활동에 나서고 오는 6월 기재부 심의 이전까지 사전행정절차 등을 마무리하는 한편, 국고보조 사업 연결 컨설팅을 적극 활용해 재원 확보방안 미정 사업에 대한 대비에 나서는 등 철저한 대응에 나선다는 각오다.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민선 8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는 재원 마련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검토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며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활동 등을 통해 내년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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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민선8기 국도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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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가 11월 23일 천안상록유스호스텔(운영대표 최훈식),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정일현)과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위드 코로나(With Covid-19)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유스호스텔-생활권 청소년 활동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으로 그간 위축된 숙박형, 대집단 청소년 활동 등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국제 교류 활동, 캠프형 활동 등 생활권과 자연권이 연계된 통합적인 청소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최현아 활동진흥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 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력 사업들을 추진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들이 다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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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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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주인, 부여군 ‘테마버스 10선’ 사업 마무리… “지역 관광 활성화 불씨”
- 협동조합 주인은 정부와 함께 5년간 진행했던 부여군의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올 12월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부여군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하나인 ‘금강오딧세이 테마버스’ 프로그램은 그간 코로나로 큰 타격을 입은 관광 업계에 지역 활성화 관련 불씨를 살린 것으로 평가된다. 금강오딧세이 테마버스 프로그램을 이끈 협동조합 주인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경제와 여행의 다변화를 설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보고 있다.협동조합 주인은 테마여행 10선 사업 마무리와 함께 2022년 관광 사업 다변화와 관련 수정 계획을 부여군과 함께 발표했다. ‘위드 코로나’라는 정책 변화에 발맞춰 참가 규모를 ‘단체’보다 ‘소규모’로, 여행 성격은 ‘관광·학습’보다 ‘휴식·치유 등’으로 바꿔 코로나에 따른 피로감을 해소하는 여행으로 만들 계획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5년간 문화체육관광부 중심으로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테마 10선 콘텐츠를 발굴해 온 사업이다. 부여는 대전·공주 익산과 함께 9권역에 속한다.부여군 문화관광과 강순자 팀장은 “테마여행 10선 사업 시행 이전과 비교해 현재는 분명 많은 점이 새롭게 계획되고, 보완돼야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며 “지역 귀감이 되는 관광 관련 기업들과 연계해 지역 발전과 미래를 새롭게 만들 필요가 있다”며 부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련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에 협동조합 주인은 도시 지방자치단체들의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 및 지역 기반 여행 벤처 등과 더 적극적으로 협력해 트렌드에 맞는 여행 상품 개발과 운영 구조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또 5년간 함께 지역 관광 사업에 심혈을 기울였던 △대전체험여행협동조합(대전) △문화공감 곳간(익산) △퍼즐랩(공주) 등과 함께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가오는 2022년을 새롭게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위드 코로나로의 정부 정책 기조 변화는 관광 사업 및 지역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부여군 문화관광과는 ‘권역 연계형’ 지역 기반 여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부여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비공예클러스터 문화산업지원센터가 연계 협력을 이어가면서 문화 기획사, 사회적 기업, 지역 여행사 등 로컬 서비스 업체들과 접점을 찾고 있다. 시민 사회에서는 부여를 법정 ‘문화 도시’로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협동조합 주인 홍보 담당자는 “코로나 2년을 무색하게 할 만큼 활발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담당자는 “금강오딧세이 테마버스 프로그램을 계기로 이런 노력이 어우러져 부여가 지닌 백제 문화와 △규암 청년 공예마을 조성 사업 △관광두레 사업 △원도심 상권 내 문화 공간과 연결돼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라며 “지역 협동조합과 사회 지향적 기업 그리고 정부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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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주인, 부여군 ‘테마버스 10선’ 사업 마무리… “지역 관광 활성화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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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소년 지역 홍보단, 홍보 활동 성황리에 마쳐
-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는 ‘충청남도 청소년 지역 홍보단(이하 지역 홍보단)’의 홍보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역 홍보단은 4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탐방활동 계획 수립, 홍보회의 등을 거쳐 다음과 같이 대상별 맞춤형 홍보를 진행했다. △청소년 대상-온라인 홍보(SNS 홍보 캠페인 운영/18회/도달 15만247명) △성인 대상-리플렛 홍보(각 지자체별 50부 배포) △충남도민 대상-영상 및 홈페이지 홍보(유튜브 조회 수 7841회, 홈페이지 제작)지역 홍보단에 참여한 충분해팀 정○린 청소년은 “지역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숨을 장소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고 충청남도를 더 알아가는 활동으로 애향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C.A.G.팀 황○선 청소년은 “영상을 편집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다른 청소년들도 많이 알고 누렸으면 하는 마음에 힘이 나고 뿌듯했다”고 밝혔다.최현아 활동진흥센터장은 “지역 홍보단 홍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도내 여가·문화시설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지역 홍보단은 돌아오는 12월 18일(토) 영상 상영회와 더불어 우수 콘텐츠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홍보단이 제작한 영상은 본원 유튜브(채널명 :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시청할 수 있다.지역 홍보단은 청소년의 여가권 신장과 충청남도 홍보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여가·문화시설을 탐방하며 개인의 여가권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청소년 여가·문화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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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소년 지역 홍보단, 홍보 활동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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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 간담회 개최
-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는 11월 12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에서 충청남도청과 함께하는 지자체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1 충청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충청남도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 청소년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입안자인 관련 부처 충청남도청 여성가족정책관실에 2건의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했다.참여위원회 위원들은 연간 활동에 대한 보고와 ‘청소년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지원’, ‘이동형 일시 청소년 쉼터 설치 및 운영’을 제안하며, 정책이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의 적극 협조를 요청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충청남도 맹붕재 정책보좌관은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이 충청남도 청소년 정책에 반영될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최현아 활동진흥센터장은 “충청남도 청소년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청소년참여위원회의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참여기구 활동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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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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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원하는 문화도시 홍성을 그리다
- 홍성군문화특화사업단(사업단)은 2021년 제5차 법정문화도시사업 지원을 앞두고 11월 17일(수), 12월 1일(수) 양일에 걸쳐 ‘2021 문화도시 홍성포럼’을 개최한다.포럼은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자리로 타지역 사례탐구와 함께 지역 내 문화 활동의 성과를 들어보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그동안 홍성군은 역사문화자원으로 주목받아왔다면, 이번 포럼은 앞으로 주민 주도의 유기적 생태문화도시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방향을 위한 것이다. 1차 포럼에서 △2차 법정문화도시 예비문화도시로, 본 도시 지정에 도전하고 있는 순천시 문화도시센터 이태호 센터장의 ‘정원을 품은 생태문화도시 순천, ‘사업’이 아닌, ‘사람’을 남기고 있습니다!’ 발제 △2차 법정 문화도시인 청주시의 사례를 청주시 문화도시센터 김미라 센터장의 ‘기록문화창의도시 청주, 성과와 과제’ 발제 △1차 법정 문화도시인 포항시의 사례를 예술사회연구소 김윤환 대표의 ‘철강도시 포항, 어떻게 문화를 수용하려 했나’ 발제를 통해 들어보고 종합 토론으로 마무리한다.2차 포럼에서는 △이정빈 협동조합 나빌레라 대표의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로컬콘텐츠의 필요성’ △이태호 홍담&왓슈의 ‘홍성군 문화예술의 소비자는 누구인가’ △윤여진 홍성청년들 있슈의 ‘홍성에서 청년네트워크가 왜 필요한가’ △행복한 여행나눔 김영준 대표의 ‘홍성관광발전을 위한 지역문화의 중요성’ △김영규 모들 대표의 ‘동호회 모임 활성화를 통한 문화생산자로 거듭나기’를 주제로 한 발제에 이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유테이블이 이어진다.홍성군 문화관광과 서계원 과장은 “우리 홍성군은 문화특화사업부터 차근차근 실행하면서 주민 주도의 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여러 도시의 사례 탐구와 지역 활동가의 경험을 나누며 홍성군민들이 원하는 문화도시가 무엇인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1차 포럼은 11월 17일(수) 14시부터 17시까지 광천문예회관에서 개최되며, 2차 포럼은 12월 1일(수) 15시부터 18시까지 청운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그랜드 볼륨홀에서 개최된다.현장 참여를 희망할 경우, 선착순 50명에 한해,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또한 포럼은 문화도시 홍성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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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원하는 문화도시 홍성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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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충남스타트업 컨퍼런스 11월 11일 성황리에 폐회
-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희준, 이하 충남 혁신센터)가 주관한 2021년 충남스타트업 컨퍼런스가 2021년 11월 10일~11일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방역지침을 준수해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하며, 개회식, 토크콘서트, 다양한 스타트업 출신의 초청강연(우아한 형제들, 글로벌 IT 기업 전무, 야나두, 티비티, N15)과 3가지 세션의 데모데이(그린·소셜임펙트 세션, 유관기관 추천 세션, 충남 혁신센터 배치 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이번 행사에 이필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컨퍼런스가 더욱 발전해 스타트업의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누고 가치를 창출하는 행사가 되길 기원한다”는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 외에도 신성식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원성수 공주대학교 총장, 이공휘 충청남도의회 의원 및 유상훈 JB벤처스 대표, 국회의원(박완주, 강훈식, 이정문)과 지역 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해 충남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축제에 대한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함께했다.충남 혁신센터는 개막식을 통해 스타트업의 기술업무 및 신용, 자금 보증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KIC europe, 기술보증기금,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활성화와 충남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 3개사(슈퍼잼, 젠트리, 키우소)와 투자협약식을 진행하기도 했다.특히 개회 1일 차 토크콘서트에는 충청남도 시군 청년창업가와 충청남도 경제실장이 함께해, 창업가가 정책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또한 둘째 날 토크콘서트에서는 로컬혁신이라는 주제로 두 시간 동안 모종린 교수(연세대학교)를 포함한 로컬 창업가들의 격의 없는 토론이 진행돼 많은 지역 창업가들의 주목을 끌기도 했다.이번 행사 동안 오프라인 약 200명, 온라인 1000여 명의 스타트업과 VC, AC 등 창업 생태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등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스타트업계의 네트워크 수요가 지역에서도 확장성과 잠재력이 매우 높다는 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충남 혁신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앞으로 충남 스타트업 컨퍼런스가 미래 혁신산업을 선도하는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되고,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심점이 되도록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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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충남스타트업 컨퍼런스 11월 11일 성황리에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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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코딩으로 세상을 움직이다
-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은 22일과 23일 이틀간 제1회 2021 중·고등 청소년 모빌리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소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과 하드웨어 제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2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레고 에듀케이션 로봇 교구를 활용한 코딩 경진 능력을 겨뤘다.관내 청소년시설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적 상황에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전 방역과 위생지침을 준수해 준비됐다.2인 1조의 팀을 구성해 참여한 청소년들은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교구와 SW 코딩을 기반으로 한 허브 사용법, 자율주행차 트랙 주행 코딩, 센서 활용법까지 미래 모빌리티를 경험하고 미션 수행에 필요한 내용을 실습했다.23일 최종 대회에서는 제한 시간 내 미션을 수행해 해당 미션의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은 김예지(용곡중), 지수(용곡중) 청소년이 차지했다.대상을 비롯해 입상한 팀들에게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상과 상금이 수여됐으며, 한국비전교육원의 코딩교육 수료증도 발급됐다.배영호 수련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4차산업혁명과 함께 미래사회를 살게 될 청소년들이 창의융합 역량을 배양하고, 적극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창의융합적 인재 육성을 위한 메이커체험을 특성화로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활동 환경 변화에도 대면·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메이커체험 프로그램 개발 노력을 인정받아 2021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으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기본법 및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 청소년에 대한 활동지원, 복지지원, 보호 등 통합적 서비스 제공으로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 지원을 위해 천안시가 설치하고 학교법인 호서대학교가 위탁운영 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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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코딩으로 세상을 움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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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통연수원, ‘충청남도 교통 안전 UCC 공모전’ 개최
- 충청남도교통연수원(원장 차창모, 이하 연수원)은 도내 안전한 교통 문화 확산과 교통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를 위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 교통 안전 실천과 교통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내용을 주제로 충청남도에 거주하거나 직장, 생활권을 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를 잘 표현한 영상 콘텐츠를 접수해 이 가운데 우수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총 5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계획이다.1인(팀)당 2개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연수원 홍보 담당자는 “충남의 2020년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최하위권으로 교통 문화 개선을 위한 도민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도민들 관심을 유도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해 교통 안전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공모 요강을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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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통연수원, ‘충청남도 교통 안전 UCC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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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2021 국제청소년교류프로그램 ‘유레카’ 환경보호 뮤직비디오 제작
-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은 2021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유레카(EUREKA)-지구를 위한 이유 있는 유난’ 참여 청소년들이 환경보호를 주제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유레카-지구를 위한 이유 있는 유난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공모 사업으로 다국적 청소년들의 교류를 통한 문화 공유와 음악을 콘텐츠로 청소년들의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에 따른 시대적 상황에도 청소년의 국제적 역량 강화와 세계 시민으로서의 사회 참여 의식 함양을 위해 국내 체류 중인 다국적 청소년들과 대면·온라인 활동 방식으로 운영됐다.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대만, 우즈벡키스탄 등 다국적 청소년 16명이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은 전 지구적 과제인 기후 변화에 대응한 환경보호 캠페인 노래·뮤직비디오 만들기 프로젝트로 진행됐다.참여 청소년들은 교육과 토론 과정을 통해 기후 변화에 따른 각국의 환경 문제와 대응을 위한 실천 과제들을 도출하고, 그 내용을 노래 가사로 만들어 환경 캠페인을 위한 뮤직비디오로 제작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청소년은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의 책임을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배영호 수련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청소년들이 새로운 방식의 국제교류 활동 참여를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의 글로벌 리더십 성장을 멈추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자세한 안내 및 궁금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기본법 및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청소년에 대한 활동 지원, 복지 지원, 보호 등 통합적 서비스 제공으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 지원을 위해 천안시가 설치하고, 학교법인 호서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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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2021 국제청소년교류프로그램 ‘유레카’ 환경보호 뮤직비디오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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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소년참여기구 온라인으로 만나다
-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는 9월 4일 도내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청소년 참여기구 역량 강화 연수(청소년 愛 소통 공간)’를 온라인(Zoom)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 청소년참여기구 역량 강화 연수는 코로나19로 ‘리더십 교육’과 ‘민주시민교육’, ‘레크레이션’ 등 세 가지 맞춤형 강의 주제를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참여기구로써 갖춰야 할 역량과 지역별 청소년참여기구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청소년참여기구 활성화 지원 사업은 6차 청소년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사회에서의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앞으로 하반기에는 청소년참여기구 홍보 활동, 우수 사례 공모 및 시상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최현아 활동진흥센터장은 “도내 청소년참여기구가 이번 연수를 통해 긍정 리더십과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서 역할을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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