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지속적 의정활동 높이 평가
  • 장애인 고용 촉진 조례 발의 등 제도 개선 앞장
  •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만들 것” 수상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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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대전시의원(서구6, 국민의힘)이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뤄졌으며,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가 그간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협회 측은 이 의원이 장애인 정책 개선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온 점에 주목했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장애인 복지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대표적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 장애인 고용촉진 조례안’을 발의해 공공부문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고용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준석 서구지회장은 “이한영 의원은 지역 장애인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한영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장애인의 날을 기념했으며, 장애인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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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대전시의원, 장애인 권익 증진 공로로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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