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작은 즐거움이 모여 큰 행복이 되는 순간, 다양한 맛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따뜻하고 친근한 캐릭터

팝콘의 형태와 질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캐릭터 ‘코니(Cony)’가 감정과 콘셉트 확장이 가능한 새로운 유형의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화면 캡처 2026-03-30 200553.png

코니는 팝콘 특유의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실루엣을 기본으로, 별(Stella)의 이미지를 결합해 상징성과 독창성을 동시에 갖춘 외형으로 디자인됐다. 전체적으로 둥글고 유기적인 곡선을 중심으로 구성돼 따뜻하고 포근한 인상을 주며, 단순화된 형태를 통해 직관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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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은 팝콘을 연상시키는 크리미한 아이보리 톤을 기본으로 하여 부드러운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상황과 콘셉트에 따라 캐릭터가 지닌 색감과 오브제가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머리와 몸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일체형 구조와 짧고 간결한 팔다리 표현으로 전체적인 통일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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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니는 손에 들고 있는 오브제에 따라 정체성과 역할이 달라지는 ‘확장형 캐릭터’로 기획됐다. 캐러멜이나 버터, 치즈, 어니언 등 다양한 재료를 통해 각기 다른 팝콘의 풍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카메라나 슬레이트, 물감, 연필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할 경우 직업이나 상황, 창작 활동을 나타내는 캐릭터로도 변주가 가능하다.

 

‘코니’라는 명칭은 팝콘(Corn)에서 착안해 친근하고 부드러운 어감을 살려 제작됐으며, 작은 알갱이들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형태를 이루는 팝콘의 특성에서 ‘작은 즐거움이 모여 큰 행복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여기에 별의 이미지를 더해 희망과 긍정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관계자는 “코니는 단순한 마스코트를 넘어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담아낼 수 있는 감정 확장형 캐릭터”라며 “콘텐츠, 상품,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유연한 캐릭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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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제꿈씨영화제 굿즈, 코니(Cony), 팝콘에서 태어난 감정 확장형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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