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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3기 주민자치회 본격 출범…“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자치 실현”
대전 서구는 관내 각 동의 3기 주민자치회가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이달 초 △월평3동 △복수동 △가수원동 등에서 주민자치회 3기 발대식과 위촉식이 잇따라 열리며, 주민 주도의 마을자치 실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총 4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복으로 여는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현안을 주민의 시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가수원동 주민자치회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48명의 위원을 위촉했으며, 올해는 ‘주민한마당축제’ 등 5개 마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선 2기에서는 은아아파트 벽화 그리기 사업 등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 29명과 연임 위원 11명으로 총 40명의 위원 구성을 마쳤으며, 자치 계획 수립과 마을 의제 발굴 등 실질적인 자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연초를 맞아 주민자치회 구성이 마무리되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됐다”며 “각 동의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으로, 대전 서구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주민 주도형 마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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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25 자활사업 보고대회 개최…“자활은 희망의 씨앗”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자활사업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11월 27일 서구문화원에서 열린 ‘2025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는 서구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열렸으며, 사업 참여 주민과 관계자 등 27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자활사업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자활 서비스를 제공해 자립의지를 고취하고, 경제적 자생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온 기관이다. 올해에는 총 28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542명의 주민에게 맞춤형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대표 사업으로는 호두과자 제조·판매 사업 ‘꿈심당 호두’가 주목받았다. 이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브랜드화와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활 기반을 구축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센터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 일자리 연계, 직무 교육, 사회참여 기회 제공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 형성에 기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복지-고용-금융 통합 자활사례관리’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외에도 대전도시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보라아파트 상가 내 사업공간을 추가 확보해 자활사업 공간을 확장했고, 대전시와 협업하여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등 지역 특화형 자활 모델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우수 참여자에 대한 표창 수여, 자활 성과 공유, 나눔 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자활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성과에 대한 자긍심과 동기를 부여하는 자리가 되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자활은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따뜻한 사회적 투자”라며, “희망의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자립과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자활사업의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통해 ‘일하는 복지’,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한 행보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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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빈 공공상가를 청년 일자리 공간으로…‘꿈심당 호두’ 두 번째 사업장 탄생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대전도시공사,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손잡고 공공 유휴공간을 청년 일자리 공간으로 전환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서구는 11월 19일, 청년 자립 지원과 지역자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도시공사가 보유하고 있던 비어 있는 공공 상가가 ‘꿈심당 호두’라는 청년 자활근로사업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된다. 서구는 지난해 10월 보라아파트 단지 내 첫 번째 ‘꿈심당 호두’ 사업장을 개소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번째 청년 일자리 공간을 조성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일 경험을 쌓고, 추후 자립을 위한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의 실습, 직무 교육, 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직업 훈련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르면, 대전도시공사는 향후 2년간 상가를 무상 임대하며,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상가 내부를 리모델링해 일자리 공간으로 조성한다. 서구청은 자활근로사업 운영과 저소득층 청년 지원을 위한 예산과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의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청년 일자리 기회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서구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공공시설을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공동 활용하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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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제3회 구봉산 둘레길 걷기 행사 성료…600여 명 가을 속 건강 나들이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3일 관저동 선유근린공원 일원에서 ‘제3회 2025 구봉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걷기, 행복한 서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늦가을 정취 속에서 걷기와 여가를 함께 즐겼다. 걷기 행사는 선유근린공원 주차장에서 시작돼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됐다. 짧은 거리의 ‘나눔길’(1.7km)과 다소 긴 ‘여백길’(4.3km) 중 선택할 수 있었으며, 특히 여백길은 구봉약수터와 성애요양원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소요되는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건강 체조로 문을 열었고, 본격적인 걷기 후에는 노래자랑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가을 숲길을 따라 펼쳐진 자연 풍경과 함께,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들이 건강한 시간을 보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구봉산은 서구의 대표적인 생태 쉼터이자 구민들의 자랑”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 속에서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구봉산 둘레길을 포함한 지역의 자연 친화적 공간을 꾸준히 관리·개선하며, 구민이 일상 속에서 걷고 싶은 ‘녹색도시 서구’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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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 성황리 마무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샘머리공원에서 열린 ‘40~64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은퇴 전후 중장년층(40~64세)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00여 명의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중장년층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콘텐츠가 강화됐다. 창업, 귀농·귀촌,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 부스가 신설되었으며, GS리테일, 이마트24, 파리크라상 등과 연계한 창업 정보 부스가 중장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에서는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보컬 밴드 ‘수레바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총 12개 중장년 동아리가 무대에 올라 춤과 음악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경품 추첨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경품 추첨 행사에는 대전다빈치병원, (주)포스엔텍, (주)프럼파스트, 한아름실버케어센터, 용문산업, 세이브존 대전지점, (주)장종합건축사무소 등 지역 기업과 기관들이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중장년층이 막연한 노후 걱정을 내려놓고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서구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노후 준비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내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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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 8월 1~2일 첫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둔산동 타임로 일원에서 여름 도심 속 음악축제 ‘2025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전 대표 여름축제인 ‘0시 축제’와 연계해 기획됐으며, 여름 휴가철 외래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행사 프로그램은 △전국 보컬·댄스 경연대회 △지역 밴드 및 아티스트 공연 △타임 힙합나잇(출연: 키드밀리, 호미들) △타임 EDM 파티(DJ Mav, DJ HWAII) 등으로 구성돼, 무더운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주목받는 콘텐츠는 ‘베이커리 팝업존’이다.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8곳이 참여해 에그타르트, 소금빵, 타르트, 마들렌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이와 잘 어울리는 맥주를 곁들일 수 있어 ‘빵맥(빵+맥주)’의 색다른 조합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지역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플리마켓, 푸드트럭이 함께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원활한 운영과 시민 안전을 위해 타임로 일원 일부 도로가 통제된다. 통제 기간은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8월 3일 오전 6시까지로, 둔지로 200m 구간, 대덕대로185번길 120m 구간 등 총 4개소에 교통 제한이 실시된다. 서구는 교통 통제 인력 배치와 현수막·사전 홍보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여름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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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3기 주민자치회 본격 출범…“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자치 실현”
- 대전 서구는 관내 각 동의 3기 주민자치회가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이달 초 △월평3동 △복수동 △가수원동 등에서 주민자치회 3기 발대식과 위촉식이 잇따라 열리며, 주민 주도의 마을자치 실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총 4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복으로 여는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현안을 주민의 시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가수원동 주민자치회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48명의 위원을 위촉했으며, 올해는 ‘주민한마당축제’ 등 5개 마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선 2기에서는 은아아파트 벽화 그리기 사업 등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 29명과 연임 위원 11명으로 총 40명의 위원 구성을 마쳤으며, 자치 계획 수립과 마을 의제 발굴 등 실질적인 자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연초를 맞아 주민자치회 구성이 마무리되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됐다”며 “각 동의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으로, 대전 서구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주민 주도형 마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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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3기 주민자치회 본격 출범…“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자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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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25 자활사업 보고대회 개최…“자활은 희망의 씨앗”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자활사업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11월 27일 서구문화원에서 열린 ‘2025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는 서구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열렸으며, 사업 참여 주민과 관계자 등 27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자활사업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자활 서비스를 제공해 자립의지를 고취하고, 경제적 자생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온 기관이다. 올해에는 총 28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542명의 주민에게 맞춤형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대표 사업으로는 호두과자 제조·판매 사업 ‘꿈심당 호두’가 주목받았다. 이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브랜드화와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활 기반을 구축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센터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 일자리 연계, 직무 교육, 사회참여 기회 제공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 형성에 기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복지-고용-금융 통합 자활사례관리’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외에도 대전도시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보라아파트 상가 내 사업공간을 추가 확보해 자활사업 공간을 확장했고, 대전시와 협업하여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등 지역 특화형 자활 모델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우수 참여자에 대한 표창 수여, 자활 성과 공유, 나눔 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자활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성과에 대한 자긍심과 동기를 부여하는 자리가 되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자활은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따뜻한 사회적 투자”라며, “희망의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자립과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자활사업의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통해 ‘일하는 복지’,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한 행보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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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25 자활사업 보고대회 개최…“자활은 희망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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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빈 공공상가를 청년 일자리 공간으로…‘꿈심당 호두’ 두 번째 사업장 탄생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대전도시공사,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손잡고 공공 유휴공간을 청년 일자리 공간으로 전환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서구는 11월 19일, 청년 자립 지원과 지역자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도시공사가 보유하고 있던 비어 있는 공공 상가가 ‘꿈심당 호두’라는 청년 자활근로사업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된다. 서구는 지난해 10월 보라아파트 단지 내 첫 번째 ‘꿈심당 호두’ 사업장을 개소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번째 청년 일자리 공간을 조성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일 경험을 쌓고, 추후 자립을 위한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의 실습, 직무 교육, 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직업 훈련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르면, 대전도시공사는 향후 2년간 상가를 무상 임대하며,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상가 내부를 리모델링해 일자리 공간으로 조성한다. 서구청은 자활근로사업 운영과 저소득층 청년 지원을 위한 예산과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의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청년 일자리 기회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서구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공공시설을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공동 활용하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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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빈 공공상가를 청년 일자리 공간으로…‘꿈심당 호두’ 두 번째 사업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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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제3회 구봉산 둘레길 걷기 행사 성료…600여 명 가을 속 건강 나들이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3일 관저동 선유근린공원 일원에서 ‘제3회 2025 구봉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걷기, 행복한 서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늦가을 정취 속에서 걷기와 여가를 함께 즐겼다. 걷기 행사는 선유근린공원 주차장에서 시작돼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됐다. 짧은 거리의 ‘나눔길’(1.7km)과 다소 긴 ‘여백길’(4.3km) 중 선택할 수 있었으며, 특히 여백길은 구봉약수터와 성애요양원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소요되는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건강 체조로 문을 열었고, 본격적인 걷기 후에는 노래자랑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가을 숲길을 따라 펼쳐진 자연 풍경과 함께,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들이 건강한 시간을 보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구봉산은 서구의 대표적인 생태 쉼터이자 구민들의 자랑”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 속에서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구봉산 둘레길을 포함한 지역의 자연 친화적 공간을 꾸준히 관리·개선하며, 구민이 일상 속에서 걷고 싶은 ‘녹색도시 서구’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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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제3회 구봉산 둘레길 걷기 행사 성료…600여 명 가을 속 건강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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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 성황리 마무리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샘머리공원에서 열린 ‘40~64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은퇴 전후 중장년층(40~64세)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00여 명의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중장년층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콘텐츠가 강화됐다. 창업, 귀농·귀촌,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 부스가 신설되었으며, GS리테일, 이마트24, 파리크라상 등과 연계한 창업 정보 부스가 중장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에서는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보컬 밴드 ‘수레바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총 12개 중장년 동아리가 무대에 올라 춤과 음악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경품 추첨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경품 추첨 행사에는 대전다빈치병원, (주)포스엔텍, (주)프럼파스트, 한아름실버케어센터, 용문산업, 세이브존 대전지점, (주)장종합건축사무소 등 지역 기업과 기관들이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중장년층이 막연한 노후 걱정을 내려놓고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서구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노후 준비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내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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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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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 8월 1~2일 첫 개최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둔산동 타임로 일원에서 여름 도심 속 음악축제 ‘2025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전 대표 여름축제인 ‘0시 축제’와 연계해 기획됐으며, 여름 휴가철 외래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행사 프로그램은 △전국 보컬·댄스 경연대회 △지역 밴드 및 아티스트 공연 △타임 힙합나잇(출연: 키드밀리, 호미들) △타임 EDM 파티(DJ Mav, DJ HWAII) 등으로 구성돼, 무더운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주목받는 콘텐츠는 ‘베이커리 팝업존’이다.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8곳이 참여해 에그타르트, 소금빵, 타르트, 마들렌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이와 잘 어울리는 맥주를 곁들일 수 있어 ‘빵맥(빵+맥주)’의 색다른 조합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지역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플리마켓, 푸드트럭이 함께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원활한 운영과 시민 안전을 위해 타임로 일원 일부 도로가 통제된다. 통제 기간은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8월 3일 오전 6시까지로, 둔지로 200m 구간, 대덕대로185번길 120m 구간 등 총 4개소에 교통 제한이 실시된다. 서구는 교통 통제 인력 배치와 현수막·사전 홍보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여름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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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 8월 1~2일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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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 정림동 도시재생의 새로운 중심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7월 9일,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지역 거점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시설 관람, 제막식, 기념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총사업비 194억 원이 투입된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 문화시설로, 2023년 2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준공됐다. 총면적 5,631㎡에 이르는 이 공간은 정림동 도시재생의 상징적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1층: 마을 문화 카페,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2층: 다목적 문화공간, 공동작업장 3층: 청년 창업을 위한 창업허브센터 4층: 가족센터, 공유 주방 지하 1·2층: 총 65면 규모의 주차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서구는 이번 플랫폼 조성을 통해 보육·돌봄 인프라 확충으로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고, 공동체 문화 공간 확보로 지역 커뮤니티 회복과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년 및 초기 창업자 유입을 촉진하는 창업허브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주민이 만나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이곳이 정림동의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상징이자 다세대 생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앞으로 대전 서구형 생활 SOC 모델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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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 정림동 도시재생의 새로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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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기공식 개최…250억 투입 생활체육 허브 조성 본격화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7월 7일,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국민체육센터의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했다. 괴정동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약 25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213.24㎡,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이 포함돼,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체육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구는 이번 센터 건립을 통해 생활체육 서비스가 부족했던 원도심 지역의 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구민들에게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괴정동 일대가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인 만큼, 센터 완공 시 유동인구 증가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괴정동 국민체육센터가 첫 삽을 뜨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 시설이 구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중심공간이자 원도심의 활력을 되살리는 핵심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정동 국민체육센터는 2021년 4월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절차에 돌입했으며, 오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서구는 향후 센터 운영에 있어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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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기공식 개최…250억 투입 생활체육 허브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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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군복무 청년 위한 상해보험 지원 조례 최종 통과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군복무 중인 청년들의 복지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서구는 6월 19일 열린 서구의회 본회의에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안'(의안번호 3706호)이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병, 상근예비역 등을 대상으로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사고에 대비해 단체보험을 제공하고, 보험료 전액을 구 예산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장 항목에는 상해 사망, 후유장해, 수술비, 진단비 등이 포함된다. 조례는 2022년 10월 서철모 서구청장의 제안으로 처음 논의되었으며, 군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입법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이번 정례회를 통해 서구의회에서 공식 의결되며 시행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서구청은 조례 제정을 기반으로 2026년 1월부터 관련 보험에 자동 가입되도록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며, 내년도 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할 계획이다. 대상 청년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청년들을 지자체가 함께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조례는 청년 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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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군복무 청년 위한 상해보험 지원 조례 최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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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2동, 복지 소통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공감과 존중으로 다가가는 복지 실현”
- 대전 서구 관저2동(동장 김윤섭)은 지난 18일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을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대상자와의 효과적이고 따뜻한 의사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강의는 한남대학교 이봉섭 교수가 맡아 ‘사티어의 의사소통 유형’을 중심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복지 현장에서의 실천적 소통 전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이론뿐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무심코 해왔던 소통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복지 대상자를 대할 때 더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접근이 필요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윤섭 관저2동 동장은 “현장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소통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인력의 역량 강화를 통해 복지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복나눔가게’ 인증 현판을 제작·전달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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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2동, 복지 소통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공감과 존중으로 다가가는 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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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3기 주민자치회 본격 출범…“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자치 실현”
- 대전 서구는 관내 각 동의 3기 주민자치회가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이달 초 △월평3동 △복수동 △가수원동 등에서 주민자치회 3기 발대식과 위촉식이 잇따라 열리며, 주민 주도의 마을자치 실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총 4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복으로 여는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현안을 주민의 시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가수원동 주민자치회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48명의 위원을 위촉했으며, 올해는 ‘주민한마당축제’ 등 5개 마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선 2기에서는 은아아파트 벽화 그리기 사업 등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 29명과 연임 위원 11명으로 총 40명의 위원 구성을 마쳤으며, 자치 계획 수립과 마을 의제 발굴 등 실질적인 자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연초를 맞아 주민자치회 구성이 마무리되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됐다”며 “각 동의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으로, 대전 서구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주민 주도형 마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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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3기 주민자치회 본격 출범…“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자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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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25 자활사업 보고대회 개최…“자활은 희망의 씨앗”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자활사업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11월 27일 서구문화원에서 열린 ‘2025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는 서구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열렸으며, 사업 참여 주민과 관계자 등 27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자활사업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자활 서비스를 제공해 자립의지를 고취하고, 경제적 자생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온 기관이다. 올해에는 총 28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542명의 주민에게 맞춤형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대표 사업으로는 호두과자 제조·판매 사업 ‘꿈심당 호두’가 주목받았다. 이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브랜드화와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활 기반을 구축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센터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 일자리 연계, 직무 교육, 사회참여 기회 제공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 형성에 기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복지-고용-금융 통합 자활사례관리’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외에도 대전도시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보라아파트 상가 내 사업공간을 추가 확보해 자활사업 공간을 확장했고, 대전시와 협업하여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등 지역 특화형 자활 모델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우수 참여자에 대한 표창 수여, 자활 성과 공유, 나눔 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자활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성과에 대한 자긍심과 동기를 부여하는 자리가 되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자활은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따뜻한 사회적 투자”라며, “희망의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자립과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자활사업의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통해 ‘일하는 복지’,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한 행보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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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25 자활사업 보고대회 개최…“자활은 희망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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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빈 공공상가를 청년 일자리 공간으로…‘꿈심당 호두’ 두 번째 사업장 탄생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대전도시공사,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손잡고 공공 유휴공간을 청년 일자리 공간으로 전환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서구는 11월 19일, 청년 자립 지원과 지역자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도시공사가 보유하고 있던 비어 있는 공공 상가가 ‘꿈심당 호두’라는 청년 자활근로사업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된다. 서구는 지난해 10월 보라아파트 단지 내 첫 번째 ‘꿈심당 호두’ 사업장을 개소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번째 청년 일자리 공간을 조성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일 경험을 쌓고, 추후 자립을 위한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의 실습, 직무 교육, 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직업 훈련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르면, 대전도시공사는 향후 2년간 상가를 무상 임대하며,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상가 내부를 리모델링해 일자리 공간으로 조성한다. 서구청은 자활근로사업 운영과 저소득층 청년 지원을 위한 예산과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의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청년 일자리 기회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서구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공공시설을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공동 활용하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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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빈 공공상가를 청년 일자리 공간으로…‘꿈심당 호두’ 두 번째 사업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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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제3회 구봉산 둘레길 걷기 행사 성료…600여 명 가을 속 건강 나들이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3일 관저동 선유근린공원 일원에서 ‘제3회 2025 구봉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걷기, 행복한 서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늦가을 정취 속에서 걷기와 여가를 함께 즐겼다. 걷기 행사는 선유근린공원 주차장에서 시작돼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됐다. 짧은 거리의 ‘나눔길’(1.7km)과 다소 긴 ‘여백길’(4.3km) 중 선택할 수 있었으며, 특히 여백길은 구봉약수터와 성애요양원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소요되는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건강 체조로 문을 열었고, 본격적인 걷기 후에는 노래자랑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가을 숲길을 따라 펼쳐진 자연 풍경과 함께,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들이 건강한 시간을 보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구봉산은 서구의 대표적인 생태 쉼터이자 구민들의 자랑”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 속에서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구봉산 둘레길을 포함한 지역의 자연 친화적 공간을 꾸준히 관리·개선하며, 구민이 일상 속에서 걷고 싶은 ‘녹색도시 서구’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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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제3회 구봉산 둘레길 걷기 행사 성료…600여 명 가을 속 건강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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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 성황리 마무리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샘머리공원에서 열린 ‘40~64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은퇴 전후 중장년층(40~64세)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00여 명의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중장년층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콘텐츠가 강화됐다. 창업, 귀농·귀촌,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 부스가 신설되었으며, GS리테일, 이마트24, 파리크라상 등과 연계한 창업 정보 부스가 중장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에서는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보컬 밴드 ‘수레바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총 12개 중장년 동아리가 무대에 올라 춤과 음악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경품 추첨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경품 추첨 행사에는 대전다빈치병원, (주)포스엔텍, (주)프럼파스트, 한아름실버케어센터, 용문산업, 세이브존 대전지점, (주)장종합건축사무소 등 지역 기업과 기관들이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중장년층이 막연한 노후 걱정을 내려놓고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서구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노후 준비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내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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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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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 8월 1~2일 첫 개최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둔산동 타임로 일원에서 여름 도심 속 음악축제 ‘2025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전 대표 여름축제인 ‘0시 축제’와 연계해 기획됐으며, 여름 휴가철 외래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행사 프로그램은 △전국 보컬·댄스 경연대회 △지역 밴드 및 아티스트 공연 △타임 힙합나잇(출연: 키드밀리, 호미들) △타임 EDM 파티(DJ Mav, DJ HWAII) 등으로 구성돼, 무더운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주목받는 콘텐츠는 ‘베이커리 팝업존’이다.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8곳이 참여해 에그타르트, 소금빵, 타르트, 마들렌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이와 잘 어울리는 맥주를 곁들일 수 있어 ‘빵맥(빵+맥주)’의 색다른 조합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지역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플리마켓, 푸드트럭이 함께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원활한 운영과 시민 안전을 위해 타임로 일원 일부 도로가 통제된다. 통제 기간은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8월 3일 오전 6시까지로, 둔지로 200m 구간, 대덕대로185번길 120m 구간 등 총 4개소에 교통 제한이 실시된다. 서구는 교통 통제 인력 배치와 현수막·사전 홍보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여름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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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 8월 1~2일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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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 정림동 도시재생의 새로운 중심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7월 9일,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지역 거점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시설 관람, 제막식, 기념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총사업비 194억 원이 투입된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 문화시설로, 2023년 2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준공됐다. 총면적 5,631㎡에 이르는 이 공간은 정림동 도시재생의 상징적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1층: 마을 문화 카페,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2층: 다목적 문화공간, 공동작업장 3층: 청년 창업을 위한 창업허브센터 4층: 가족센터, 공유 주방 지하 1·2층: 총 65면 규모의 주차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서구는 이번 플랫폼 조성을 통해 보육·돌봄 인프라 확충으로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고, 공동체 문화 공간 확보로 지역 커뮤니티 회복과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년 및 초기 창업자 유입을 촉진하는 창업허브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주민이 만나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이곳이 정림동의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상징이자 다세대 생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앞으로 대전 서구형 생활 SOC 모델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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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기공식 개최…250억 투입 생활체육 허브 조성 본격화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7월 7일,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국민체육센터의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했다. 괴정동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약 25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213.24㎡,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이 포함돼,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체육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구는 이번 센터 건립을 통해 생활체육 서비스가 부족했던 원도심 지역의 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구민들에게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괴정동 일대가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인 만큼, 센터 완공 시 유동인구 증가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괴정동 국민체육센터가 첫 삽을 뜨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 시설이 구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중심공간이자 원도심의 활력을 되살리는 핵심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정동 국민체육센터는 2021년 4월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절차에 돌입했으며, 오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서구는 향후 센터 운영에 있어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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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기공식 개최…250억 투입 생활체육 허브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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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군복무 청년 위한 상해보험 지원 조례 최종 통과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군복무 중인 청년들의 복지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서구는 6월 19일 열린 서구의회 본회의에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안'(의안번호 3706호)이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병, 상근예비역 등을 대상으로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사고에 대비해 단체보험을 제공하고, 보험료 전액을 구 예산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장 항목에는 상해 사망, 후유장해, 수술비, 진단비 등이 포함된다. 조례는 2022년 10월 서철모 서구청장의 제안으로 처음 논의되었으며, 군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입법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이번 정례회를 통해 서구의회에서 공식 의결되며 시행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서구청은 조례 제정을 기반으로 2026년 1월부터 관련 보험에 자동 가입되도록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며, 내년도 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할 계획이다. 대상 청년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청년들을 지자체가 함께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조례는 청년 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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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군복무 청년 위한 상해보험 지원 조례 최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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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2동, 복지 소통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공감과 존중으로 다가가는 복지 실현”
- 대전 서구 관저2동(동장 김윤섭)은 지난 18일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을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대상자와의 효과적이고 따뜻한 의사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강의는 한남대학교 이봉섭 교수가 맡아 ‘사티어의 의사소통 유형’을 중심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복지 현장에서의 실천적 소통 전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이론뿐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무심코 해왔던 소통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복지 대상자를 대할 때 더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접근이 필요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윤섭 관저2동 동장은 “현장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소통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인력의 역량 강화를 통해 복지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복나눔가게’ 인증 현판을 제작·전달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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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2동, 복지 소통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공감과 존중으로 다가가는 복지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