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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자치 새 지평 연다…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 공식 출범 정책세미나 개최
    주민 중심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한 사단법인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가 공식 출범한다. 연합회는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을 기념하는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의 핵심 가치인 ‘자치·연대·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민자치 관련 전문가와 지역 활동가,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거버넌스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는 지역사회에서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발전을 이끌어가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기반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전국 단위 조직으로 출범한다. 연합회 측은 “지방자치의 발전은 주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정책과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혁신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책세미나는 단순한 출범 행사를 넘어 주민자치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주목된다.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 주민 참여형 정책 설계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지형일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 회장은 “봄의 새 기운이 스며드는 시기에 주민자치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미래를 위해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당일 참석자는 보안 절차에 따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오후 1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주최 측은 “이번 세미나가 대한민국 주민자치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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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둔산신협, 공감 마을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어부바 나눔 실천
    대전 둔산신용협동조합(이사장 정진효, 이하 둔산신협)은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공감 마을작은도서관(관장 장은종)에 유휴공간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2026년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뜻을 모은 것이다. 둔산신협은 공간 제공을 통해 지역 내 문화·교육 거점으로써 공감마을작은도서관의 역할을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진효 둔산신협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신협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감 마을작은도서관이 따뜻한 마음과 지혜를 나누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마을작은도서관 장은종 관장은 “둔산신협의 나눔 덕분에 마을 안에서 안정적인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며 “26년에도 대전시 교육청으로부터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되었기에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도서관을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독후활동·금융교육·건강취약계층 대상 치유프로그램(미니하프앙상블, 웰니스코치 양성과정) 등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드는 허브 역할을 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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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대덕문예회관서 열린 ‘마음의 숲’ 강연…채환과 함께한 마음치유의 시간
    지난 3월 7일 오후 3시 대전 대덕문예회관 2층에서 ‘귓전명상 삶이야기 마음치유 채환과 함께하는 마음의 숲’ 강연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 민간단체인 희망을파는사람들이 주최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삶과 마음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마음의 숲’ 강연은 일반적인 일방적인 강연 형식과는 다르게 참가자들이 직접 고민을 적어 제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연자 채환과 함께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삶에서 겪는 고민과 질문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채환이 직접 집필한 귓전명상 마음 안내서인 ‘마음의 숲’ 소책자가 한 권씩 배부돼 눈길을 끌었다. 이 책자는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담은 안내서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앞서 채환은 고(故) 김광석의 노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기타로 연주하며 직접 불러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이끌었다. 이후 이어진 강연에서는 여러 참가자들의 질문을 함께 나누며 삶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질문자들은 자신의 고민에 대한 진솔한 답을 듣고 만족감을 보였으며, 참석자들 역시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하며 호응했다. 또한 강연 중간마다 기타 연주와 노래가 더해져 지루함 없이 진행됐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채환의 자작곡 ‘지나가리’를 참석자 모두가 함께 부르며 강연의 의미를 되새겼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채환의 안내로 참석자들이 함께 조용한 명상 시간을 갖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행운권 추첨 행사도 진행돼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채환은 비영리 민간단체 희망을파는사람들 대표로 활동하며,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나눔과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희망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강연을 통해 내 마음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자리에 함께해 마음의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희망을파는사람들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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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8
  • 대전중장년지원센터, 2026년 1학기 교육생 모집… 중장년 재도약 지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2026년 1학기 교육생 모집’을 진행하고 중장년층의 생애전환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에 거주하는 5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3월 9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모집 과정은 크게 ‘생애전환·스마트전환 과정’과 ‘커리어 전환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산관리 클래스 ▲우리동네 감성스케치 ▲시니어 모델 ▲AI 동화책 기획·출판과정 ▲시니어 티처 ▲타로 마스터 창업과정 ▲병원동행 매니저 등 총 7개 강좌가 운영된다. 각 과정은 정원 10~2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지만 재료비는 과정에 따라 일부 수강생이 부담하게 된다. 특히 최근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새로운 직업 탐색 수요를 반영해 AI 동화책 기획·출판 과정과 병원동행 매니저 과정 등 실생활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이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교육은 대전중장년지원센터와 외부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중장년층이 새로운 배움과 경험을 통해 삶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세대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대전시와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생애설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장년의 안정적인 인생 후반기 설계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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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대전시노인복지관, 2026년 노년 사회화 교육 개강… “활기찬 노후 지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노년 사회화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은 5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6년 노년 사회화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어르신들의 배움과 사회참여를 응원하고 올해 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인식 원장의 축사, 2026년 사업 안내, 강사 소개, 수강생 대표 다짐 발표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교육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노년 사회화 교육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어학, 정보화, 건강, 정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0여 개 강좌가 마련되며, 상·하반기를 포함해 약 68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어반스케치반과 사진반이 새롭게 개설된다. 복지관은 신규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표현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 활동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인식 원장은 축사를 통해 “노년 사회화 교육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노인복지관은 2006년 개관해 노년 사회화 교육을 비롯해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 위기 및 독거노인 지원 등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11월 1일부터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위·수탁 운영을 맡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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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케어인 대전지점, 병원동행매니저 통합양성과정으로 지역 돌봄 일자리 새 길 연다
    오는 3월 14일 (토)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2층 케어인 병원동행매니저 통합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의료·돌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케어인 대전지점(지점장 정종한)이 병원동행매니저 통합양성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통합양성과정은 병원동행매니저와 노인돌봄생활지원사 자격 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실무 교육과 현장 연계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돼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가능성을 높였다. 정종한 지점장은 “고령층 1인 가구 증가와 보호자 부재 상황이 늘면서 병원 동행과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전문성을 갖춘 돌봄 인력 양성이 곧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과정은 병원 이용 시 접수·수납 지원, 진료 동행, 검사 안내 등 병원동행 실무는 물론, 노인 대상 생활지원 및 정서 지원 교육까지 포함한다. 특히 현장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수료 후에는 케어인 대전지점과 연계한 일자리 매칭 지원이 이뤄진다. 자격증 2종 취득이 가능하며, 연수 과정까지 포함해 돌봄 서비스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정 지점장은 “돌봄 인력은 단순 보조 인력이 아니라, 어르신의 삶의 질을 지키는 전문 직무 종사자”라며 “책임감과 공감 능력을 갖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케어인 대전지점은 지역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 장소를 지역 내 사회적경제 혁신 공간으로 활용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상황에서 병원동행 서비스와 생활지원 서비스의 결합은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한 복지정책 전문가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민간 전문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체계적 교육과 취업 연계 시스템을 갖춘 모델은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종한 지점장은 “돌봄은 서비스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과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전 지역 돌봄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양성과정은 병원동행매니저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케어인 대전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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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 대전시민기자협의회–한국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협회, 상호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민기자협의회(회장 김태현)와 한국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협회(회장 유영준)가 24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 및 지방자치단체의 홍보·마케팅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콘텐츠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및 지자체 홍보마케팅 기획·실행, 체험단 운영, 시민기자단 운영,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행사·축제·관광·특산품 홍보를 위한 프로젝트를 함께 발굴하고, 제안서 공동 작성 및 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한국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협회는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연계해 콘텐츠 제작과 확산을 지원하고, 체험단 모집·운영·성과 분석 시스템을 제공한다. 대전시민기자협의회는 시민기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장 취재와 기사 작성, 공익성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며 지역 밀착형 보도 활동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실무 담당자를 지정해 정기 협의체를 운영하고, 필요 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표시·광고,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광고표시 의무와 콘텐츠 윤리를 철저히 지키기로 합의했다. 김태현 회장은 “시민기자와 인플루언서가 협력해 지역의 이야기를 더 넓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여형 홍보 모델을 통해 지역 기반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유영준 회장도 “전문 크리에이터와 시민기자가 함께 만드는 협업 구조는 기업과 지자체에 실질적인 홍보 효과를 제공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콘텐츠 제작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별도의 해지 의사 표시가 없을 경우 동일 조건으로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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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사랑메세나와 창의력오감센터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문화·정서적 돌봄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아동과 어르신 등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서 창의력오감센터 박민아 대표는 “교육과 정서 지원을 기반으로 지역과 동행하는 기관이 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도 “기관 간 연대는 선한 영향력을 배가시키는 힘이 있다”며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 후속 사업으로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기부식을 준비 중이다. 고기와 미역을 지원해 따뜻한 미역국을 끓여 먹을 수 있도록 돕고, 면역력 증진과 건강 회복을 위한 쌍화탕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까지 병행하는 ‘찾아가는 나눔’ 형태로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이 지역 내 민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공동체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에 어떤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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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호텔 선샤인 씨엘드레브아트–대전사랑메세나, 지역 나눔 실천 위한 협약 체결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와 호텔 선샤인 씨엘드레브아트(대표 이태범)가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2일 협약식을 갖고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협약을 기념해 두 기관은 대전학원안전공제회 회원 학원과 연계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겨울방학 간식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지역 카페 ‘카페소소한’에서 정성껏 준비한 쿠키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호텔 선샤인 씨엘드레브아트 이태범 대표는 “지역의 기업과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전사랑메세나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지원은 물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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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대전디자인기업협회·동안미소한의원·대전사랑메세나,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디자인기업협회와 동안미소한의원, 대전사랑메세나는 2월 12일 상호 협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자인·의료·문화예술 분야가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디자인기업협회는 회원사 네트워크와 디자인 역량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지원하고, 동안미소한의원은 지역민을 위한 의료 나눔과 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 대전사랑메세나는 문화예술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결해 기업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이재준 대전디자인기업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분야 간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너지를 만드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기업, 문화예술, 의료가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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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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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자치 새 지평 연다…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 공식 출범 정책세미나 개최
    주민 중심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한 사단법인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가 공식 출범한다. 연합회는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을 기념하는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의 핵심 가치인 ‘자치·연대·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민자치 관련 전문가와 지역 활동가,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거버넌스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는 지역사회에서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발전을 이끌어가는 주민자치의 제도적 기반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전국 단위 조직으로 출범한다. 연합회 측은 “지방자치의 발전은 주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정책과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혁신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책세미나는 단순한 출범 행사를 넘어 주민자치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주목된다.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 주민 참여형 정책 설계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지형일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 회장은 “봄의 새 기운이 스며드는 시기에 주민자치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미래를 위해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당일 참석자는 보안 절차에 따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오후 1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주최 측은 “이번 세미나가 대한민국 주민자치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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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둔산신협, 공감 마을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어부바 나눔 실천
    대전 둔산신용협동조합(이사장 정진효, 이하 둔산신협)은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공감 마을작은도서관(관장 장은종)에 유휴공간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2026년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뜻을 모은 것이다. 둔산신협은 공간 제공을 통해 지역 내 문화·교육 거점으로써 공감마을작은도서관의 역할을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진효 둔산신협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신협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감 마을작은도서관이 따뜻한 마음과 지혜를 나누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마을작은도서관 장은종 관장은 “둔산신협의 나눔 덕분에 마을 안에서 안정적인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며 “26년에도 대전시 교육청으로부터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되었기에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도서관을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독후활동·금융교육·건강취약계층 대상 치유프로그램(미니하프앙상블, 웰니스코치 양성과정) 등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드는 허브 역할을 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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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대덕문예회관서 열린 ‘마음의 숲’ 강연…채환과 함께한 마음치유의 시간
    지난 3월 7일 오후 3시 대전 대덕문예회관 2층에서 ‘귓전명상 삶이야기 마음치유 채환과 함께하는 마음의 숲’ 강연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 민간단체인 희망을파는사람들이 주최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삶과 마음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마음의 숲’ 강연은 일반적인 일방적인 강연 형식과는 다르게 참가자들이 직접 고민을 적어 제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연자 채환과 함께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삶에서 겪는 고민과 질문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채환이 직접 집필한 귓전명상 마음 안내서인 ‘마음의 숲’ 소책자가 한 권씩 배부돼 눈길을 끌었다. 이 책자는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담은 안내서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앞서 채환은 고(故) 김광석의 노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기타로 연주하며 직접 불러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이끌었다. 이후 이어진 강연에서는 여러 참가자들의 질문을 함께 나누며 삶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질문자들은 자신의 고민에 대한 진솔한 답을 듣고 만족감을 보였으며, 참석자들 역시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하며 호응했다. 또한 강연 중간마다 기타 연주와 노래가 더해져 지루함 없이 진행됐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채환의 자작곡 ‘지나가리’를 참석자 모두가 함께 부르며 강연의 의미를 되새겼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채환의 안내로 참석자들이 함께 조용한 명상 시간을 갖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행운권 추첨 행사도 진행돼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채환은 비영리 민간단체 희망을파는사람들 대표로 활동하며,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나눔과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희망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강연을 통해 내 마음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자리에 함께해 마음의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희망을파는사람들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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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8
  • 대전중장년지원센터, 2026년 1학기 교육생 모집… 중장년 재도약 지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2026년 1학기 교육생 모집’을 진행하고 중장년층의 생애전환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에 거주하는 5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3월 9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모집 과정은 크게 ‘생애전환·스마트전환 과정’과 ‘커리어 전환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산관리 클래스 ▲우리동네 감성스케치 ▲시니어 모델 ▲AI 동화책 기획·출판과정 ▲시니어 티처 ▲타로 마스터 창업과정 ▲병원동행 매니저 등 총 7개 강좌가 운영된다. 각 과정은 정원 10~2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지만 재료비는 과정에 따라 일부 수강생이 부담하게 된다. 특히 최근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새로운 직업 탐색 수요를 반영해 AI 동화책 기획·출판 과정과 병원동행 매니저 과정 등 실생활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이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교육은 대전중장년지원센터와 외부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중장년층이 새로운 배움과 경험을 통해 삶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세대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대전시와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생애설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장년의 안정적인 인생 후반기 설계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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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대전시노인복지관, 2026년 노년 사회화 교육 개강… “활기찬 노후 지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노년 사회화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은 5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6년 노년 사회화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어르신들의 배움과 사회참여를 응원하고 올해 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인식 원장의 축사, 2026년 사업 안내, 강사 소개, 수강생 대표 다짐 발표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교육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노년 사회화 교육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어학, 정보화, 건강, 정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0여 개 강좌가 마련되며, 상·하반기를 포함해 약 68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어반스케치반과 사진반이 새롭게 개설된다. 복지관은 신규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표현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 활동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인식 원장은 축사를 통해 “노년 사회화 교육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노인복지관은 2006년 개관해 노년 사회화 교육을 비롯해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 위기 및 독거노인 지원 등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11월 1일부터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위·수탁 운영을 맡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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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케어인 대전지점, 병원동행매니저 통합양성과정으로 지역 돌봄 일자리 새 길 연다
    오는 3월 14일 (토)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2층 케어인 병원동행매니저 통합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의료·돌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케어인 대전지점(지점장 정종한)이 병원동행매니저 통합양성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통합양성과정은 병원동행매니저와 노인돌봄생활지원사 자격 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실무 교육과 현장 연계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돼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가능성을 높였다. 정종한 지점장은 “고령층 1인 가구 증가와 보호자 부재 상황이 늘면서 병원 동행과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전문성을 갖춘 돌봄 인력 양성이 곧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과정은 병원 이용 시 접수·수납 지원, 진료 동행, 검사 안내 등 병원동행 실무는 물론, 노인 대상 생활지원 및 정서 지원 교육까지 포함한다. 특히 현장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수료 후에는 케어인 대전지점과 연계한 일자리 매칭 지원이 이뤄진다. 자격증 2종 취득이 가능하며, 연수 과정까지 포함해 돌봄 서비스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정 지점장은 “돌봄 인력은 단순 보조 인력이 아니라, 어르신의 삶의 질을 지키는 전문 직무 종사자”라며 “책임감과 공감 능력을 갖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케어인 대전지점은 지역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 장소를 지역 내 사회적경제 혁신 공간으로 활용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상황에서 병원동행 서비스와 생활지원 서비스의 결합은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한 복지정책 전문가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민간 전문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체계적 교육과 취업 연계 시스템을 갖춘 모델은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종한 지점장은 “돌봄은 서비스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과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전 지역 돌봄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양성과정은 병원동행매니저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케어인 대전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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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 대전시민기자협의회–한국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협회, 상호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민기자협의회(회장 김태현)와 한국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협회(회장 유영준)가 24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 및 지방자치단체의 홍보·마케팅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콘텐츠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및 지자체 홍보마케팅 기획·실행, 체험단 운영, 시민기자단 운영,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행사·축제·관광·특산품 홍보를 위한 프로젝트를 함께 발굴하고, 제안서 공동 작성 및 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한국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협회는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연계해 콘텐츠 제작과 확산을 지원하고, 체험단 모집·운영·성과 분석 시스템을 제공한다. 대전시민기자협의회는 시민기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장 취재와 기사 작성, 공익성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며 지역 밀착형 보도 활동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실무 담당자를 지정해 정기 협의체를 운영하고, 필요 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표시·광고,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광고표시 의무와 콘텐츠 윤리를 철저히 지키기로 합의했다. 김태현 회장은 “시민기자와 인플루언서가 협력해 지역의 이야기를 더 넓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여형 홍보 모델을 통해 지역 기반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유영준 회장도 “전문 크리에이터와 시민기자가 함께 만드는 협업 구조는 기업과 지자체에 실질적인 홍보 효과를 제공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콘텐츠 제작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별도의 해지 의사 표시가 없을 경우 동일 조건으로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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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사랑메세나와 창의력오감센터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문화·정서적 돌봄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아동과 어르신 등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서 창의력오감센터 박민아 대표는 “교육과 정서 지원을 기반으로 지역과 동행하는 기관이 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도 “기관 간 연대는 선한 영향력을 배가시키는 힘이 있다”며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 후속 사업으로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기부식을 준비 중이다. 고기와 미역을 지원해 따뜻한 미역국을 끓여 먹을 수 있도록 돕고, 면역력 증진과 건강 회복을 위한 쌍화탕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까지 병행하는 ‘찾아가는 나눔’ 형태로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이 지역 내 민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공동체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에 어떤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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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호텔 선샤인 씨엘드레브아트–대전사랑메세나, 지역 나눔 실천 위한 협약 체결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와 호텔 선샤인 씨엘드레브아트(대표 이태범)가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2일 협약식을 갖고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협약을 기념해 두 기관은 대전학원안전공제회 회원 학원과 연계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겨울방학 간식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지역 카페 ‘카페소소한’에서 정성껏 준비한 쿠키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호텔 선샤인 씨엘드레브아트 이태범 대표는 “지역의 기업과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전사랑메세나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지원은 물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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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대전디자인기업협회·동안미소한의원·대전사랑메세나,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디자인기업협회와 동안미소한의원, 대전사랑메세나는 2월 12일 상호 협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자인·의료·문화예술 분야가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디자인기업협회는 회원사 네트워크와 디자인 역량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지원하고, 동안미소한의원은 지역민을 위한 의료 나눔과 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 대전사랑메세나는 문화예술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결해 기업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이재준 대전디자인기업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분야 간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너지를 만드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기업, 문화예술, 의료가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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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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