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박정현 위원장 비롯한 당직자·자원봉사자 30여 명 참여
  • 대화동 일원 2가구에 연탄 600장 전달… 릴레이 방식으로 따뜻한 온정 실천
  • “연대와 나눔의 공동체 정신, 대덕구 곳곳에 확산될 것”

단체사진_1.JPG

더불어민주당 대덕구 지역위원회(위원장 박정현 국회의원)는 지난 12월 6일 오후, 대전 대덕구 대화동 일원에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지역주민과함께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했으며, 지역위원회 핵심 당직자와 자원봉사자 등 약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봉사단은 난방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2곳에 각 300장씩 총 600장의 연탄을 릴레이 방식으로 안전하게 배달했다. 사전에 가구별로 배치된 연탄을 주민의 생활 동선을 고려해 직접 전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뒀다.


현장에 함께한 박정현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온기를 전하는 일은 공동체 정신의 실천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과 함께하는 연대의 실천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대덕구민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 속에서 한 해를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나은 대덕구를 만드는 커다란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대덕구 지역위원회는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연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위원회는 에너지 빈곤층 보호, 독거노인 안부 확인, 긴급지원 연계 등 지역 맞춤형 나눔 정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대덕구 지역위원회 관계자는 “정치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정치 실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위원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취약계층에 온기 전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