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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 출범… 지·산·학 협력으로 AI 기반 정책 혁신 추진
    동구가 지역 대학과 기관이 함께하는 협력형 정책 혁신 모델 구축에 나섰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5일 지·산·학 협력 기반의 ‘정책디자인단’ 운영을 위해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대전대학교, 우송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5개 대학과 대전관광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CNCITY에너지 등 3개 기관이 참여해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동구와 대학은 정책 아이디어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공공데이터와 학술자료를 활용해 이를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 기관들은 실무 중심의 멘토단을 운영하고 전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정책디자인단’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대학생이 그리는 AI 동구의 미래’를 주제로, 대학별 특화 분야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정책 발굴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구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구조 속에서 정책의 실행력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 중심의 기존 정책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과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협력형 정책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대학의 전문성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해 동구만의 차별화된 정책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디자인단’ 출범은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창출하는 새로운 행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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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대전 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포용 사회 향한 공감과 화합의 장”
    대전 동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5일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와 동구아름다운복지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념행사는 장애인 난타팀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유공자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기념사와 축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장애인을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일상 속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차별 없는 포용적 사회 실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재천 관장은 “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희조 청장 역시 “장애인의 날은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연대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러한 자리가 지속될수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공동체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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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대전 동구, ‘동네북네 북카페’ 운영 강화…새마을회와 협약 체결
    대전 동구가 생활밀착형 독서문화공간인 ‘동네북(BOOK)네 북카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동구는 13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대전 동구새마을회와 ‘동네북네 북카페’ 관리·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북카페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네북네 북카페’는 2023년 홍도점을 시작으로 2024년 용운·대동·효동·가양1동점, 2025년 산내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되며 현재 총 6개소가 운영 중이다.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협약은 2024년 개관한 북카페 4개소의 기존 운영단체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대전 동구새마을회가 재선정되면서 이뤄졌다. 협약 기간은 각 북카페별 계약일을 기준으로 2년이다. 협약에 따라 새마을회는 도서 열람 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문화프로그램 운영 지원, 시설 및 물품 관리 등 북카페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단순 공간 관리에 그치지 않고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 기반의 운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북카페를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특히 동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네북네 북카페는 각 동의 특성을 반영한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운영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북카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곳곳에 스며든 작은 도서관 형태의 북카페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소통과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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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대전 동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찾아가는 설명회’ 운영… 소상공인 지원 강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17일까지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지난 8일 중동을 시작으로 ▲9일 가양1동 ▲14일 가오동 ▲15일 자양동 ▲16일 소제동 ▲17일 홍도동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운영해 상인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 및 절차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지정 시 제공되는 혜택 ▲각종 공모사업 참여 기회 ▲신청 시 유의사항 및 준비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구는 설명회 종료 이후에도 상권별 맞춤형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병행해 지정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골목형상점가를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가 소상공인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골목상권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12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기존 2,000㎡ 이내 30개 점포에서 15개 점포로 완화하고, 상인 동의서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제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바 있다. 이는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정책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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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대전 동구–대전시교육청, ‘경계선지능아동 성장지원’ 맞손… 치료비 지원까지 확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0일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경계선지능아동(느린학습자) 성장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아동이 정책 사각지대에 머무르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과 복지의 연계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계선지능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 및 연계 ▲지역사회 기반 정보 공유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통합적 접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동구는 대전 자치구 중 최초로 경계선지능아동을 위한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공적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대상 아동에게는 검사비 30만 원과 치료비 70만 원 등 1인당 최대 100만 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특히 교육청에서 이미 진단받은 아동의 경우 별도의 검사 절차 없이 치료비 신청이 가능하도록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실질적인 지원 접근성을 개선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치료비 지원사업이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이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참여로 조성된 고향사랑기금 재원을 활용해 추진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아동 성장 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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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대전 동구, 신흥문화공원 재조성 본격화…“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조성”
    대전 동구가 신흥문화공원을 중심으로 한 공원 재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동구는 3일 신흥문화공원 일원에서 ‘신흥문화공원 및 신대소공원 재조성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인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는 공원 설계용역을 맡은 ㈜경림엔지니어링의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공원과 도서관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이다. 주요 계획으로는 영어도서관과 연계된 산책로 조성, 주민 휴식 및 소통 공간 확대, 야외 독서 공간 마련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독서와 문화 활동이 가능한 생활 밀착형 공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주민들은 설명회에서 공원 접근성 개선, 보행로 안전 확보, 편의시설 확충 등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동구는 이러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공원 조성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는 신흥동 266번지 일원으로, 총면적 4,371.6㎡ 규모다. 해당 부지에는 영어도서관과 연계된 공원 재조성이 이뤄지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겠다”며 “휴식과 독서, 문화 활동이 어우러진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칭) 충남중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사업’은 2023년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70억 원이 투입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면적 27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공원과 연계해 지역 내 대표적인 교육·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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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대전 동구, 식목일 맞아 500그루 나무 심기…“훼손 산림 복원 나선다”
    대전 동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훼손된 산림 복원과 녹색환경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동구는 2일 추동 일원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와 리기다소나무림 갱신 대상지에 새로운 수목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병해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지속 가능한 숲으로 재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기업 및 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왕벚나무와 편백나무 등 500여 그루를 직접 심으며 산림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특히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위촉된 녹지환경 분야 일일 구청장 조현철 씨와 김지연 씨도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현장에서 동구의 산림·녹지 정책을 직접 살펴보고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이번 식재를 통해 재선충 피해지 복원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충과 주민 참여형 녹색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나무심기가 훼손된 산림을 건강한 숲으로 되살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복원과 녹지 확충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 대상지는 대청호 인근 지역으로, 이번 수목 식재를 통해 벚꽃 경관과 어우러진 산림경관 개선 효과와 함께 자연 자원으로서의 가치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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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대전 동구, 공동육아나눔터 점검…“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대전 동구가 지역 내 육아 지원 거점으로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를 찾아 현장 점검과 이용자 소통에 나섰다.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5일 동구통합가족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머물며 자유롭게 놀이와 교류를 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으로, 지난 2월 개소 이후 월 평균 150명 이상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육아 커뮤니티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상태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이용 편의 개선과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동구는 앞으로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자녀돌봄 품앗이 운영,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 가족 참여형 사업을 확대해 실질적인 돌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육아 부담을 함께 나누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향후에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맞춤형 가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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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대전 동구, 공직자 응급대응 역량 강화…“골든타임 지킨다”
    대전 동구가 공직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응급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CPR) 기본 절차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이 포함됐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반복 실습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부서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장비 관리와 현장 대응 체계까지 함께 점검·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응급처치”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직자의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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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대전 동구, 14개 기관과 손잡고 ‘통합돌봄’ 강화…촘촘한 복지망 구축
    대전 동구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확대한다.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9일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일상생활 돌봄 등 14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고령자와 돌봄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이 참여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시재가 및 이동지원은 판암사회복지관과 산내종합사회복지관, 선우노인복지센터, 한밭사랑노인복지센터가 맡는다. 영양급식 분야는 동구지역자활센터 ‘차려드림’과 새터말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담당하며, 주거 수리·수선은 파랑새건축이 지원한다. 또 청소·방역은 지역주민과함께사회적협동조합이 수행하고, 방문목욕 서비스는 잘섬김요양센터가 제공한다. 단기보호 서비스에는 한남요양병원과 보니파시오요양병원, 해피엔젤요양센터, 그린요양병원, 원동요양병원 등이 참여해 돌봄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이와 함께 동구는 지역 병·의원 및 한의사회와 연계한 방문진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돌봄로봇, 돌봄플러그, 홈케어링콜 등 스마트 돌봄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이를 통해 보다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구민의 삶을 돌보는 통합돌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구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 또는 가족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공무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현장을 방문해 대상자의 상태와 욕구를 조사한 뒤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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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실시간 동구 기사

  • 대전 동구, ‘구민과의 약속’ 공약사업 속도 낸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박희조 동구청장 주재로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핵심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주요 사업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과 동구의 희망찬 미래를 밝혀줄 사업들로 선정된 핵심과제의 그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은 5대 분야 49개 사업으로 4월 말 기준, 완료3건․정상추진 42건․기타 4건으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완료된 공약은 ▲귀가길 ‘안심귀가 보안관’ ▲1인 가구 어르신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도입 ▲맞춤형 SOS 돌봄 강화(1:1) 이다. 구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산내동 다목적 체육관 건립 ▲1동 1도서관 북카페 설립 ▲구민 화합과 행복을 위한 가족센터 건립 등은 임기 내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그동안 동구는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본예산 및 추경예산 우선 편성, 시의원 초청 사업설명회 개최,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부진사업에 대한 현안점검회의 개최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왔다. 향후, 중·장기적 공약은 국·시비 예산 확보 방안을 강구하는 등 전략적인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중앙부처와 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다각도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인 만큼 얼마나 잘지키냐는 것은 곧 우리 구 행정의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오직 구민만을 위해 일한다는 자세로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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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3
  • 대전 동구, 반부패·청렴정책 추진회의 및 청렴서약식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과장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회의 및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구는 구청장 청렴정책 추진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구청장 주관 청렴정책회의체 운영,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공공재정지급금 점검, 공익신고자 보호 강화 등 8개 핵심과제를 적극 실행해 청렴도 고등급 달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박희조 동구청장은 “구민들이 요구하시는 높은 청렴 수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간부공무원이 적극적인 청렴의지를 가지고 전 부서원과 합심해야 한다”라며 “동구 전 공직자가 청렴행정 추진에 전력해 부패 없는 청렴 동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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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3
  • 대전 동구, 공정관광 기획자 양성 교육 수료식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2일 동구청 10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 공정관광 기획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공정관광은 ‘지역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공정한 거래를 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동구 트래블라운지에서 4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마다 총 6회차로 교육 내용은 공정관광 기획법, 여행상품 홍보마케팅, 공정관광 사례 체험 등으로 진행됐으며 공정관광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일상 속 관광자원화를 위한 기획자 역량을 키웠다. 수료식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번 과정을 통해 소비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여행지와 지역민을 위한 공정관광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기획자 양성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동구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관광 동구 실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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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3
  • 대전 동구, 다함께 돌봄센터 6호점 개소 눈앞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덜어줄 대전 동구 다함께 돌봄센터 6호점이 올해 말 개소한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1일 신흥SK뷰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승민)와 아파트 내 라뷰센터에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이승민 신흥SK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정종훈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용도 제한, 유지관리 보수 의무, 관리비 등 납부 의무 등 11개 조항으로 신흥SK뷰 내 83.48㎡(약 25평)의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구는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을 위해 홍보영상을 직접 제작해 동구 공식 유튜브에 게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친 결과 입주민의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 신흥SK뷰 내 다함께 돌봄센터 6호점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신흥SK뷰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함으로써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위해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맞벌이 부부의 일‧가정양립을 위해 내년까지 다함께 돌봄센터 2곳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2027년까지 관내 500세대 이상 공공주택 내 6곳을 의무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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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3
  • 대전 동구, 다자녀 가정 대상 ‘복닥복닥 지글지글 가족밥상’ 추진
    대전 동구에 거주하는 다자녀가정에 밀키트를 제공하는 특별한 사업이 추진된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만 18세 미만 자녀가 세 명 이상인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프로그램 ‘복닥복닥 지글지글 가족밥상’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17일까지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모집된 다자녀가정 500가구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있는 밀키트를 택배 발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다자녀가정은 동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되고, 확정된 참여자에게는 오는 23일 개별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밀키트는 동구 가양동 신도꼼지락시장에서 개발한 것으로 4개 메뉴(불고기전골‧짜글이‧들깨칼국수‧고등어조림)중에서 2개를 선택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으로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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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3
  • 대전 동구, 주니어보드 ‘Hype 동구’ 데뷔
    민선 8기 대전 동구 주니어보드 'Hype 동구'가 첫 발걸음을 떼고 활동을 시작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9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주니어보드 'Hype 동구' 발대식을 개최했다. 'Hype 동구'라는 명칭은 젊고 트렌디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자는 뜻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등 조직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주니어보드 구성원들의 포부가 담겨 있다. 이날 발대식은 구성원 소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향후 운영계획 설명, 구청장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했으며, 기존 고참급 직원들의 도움 없이 추진계획 작성부터 행사 진행 전반을 'Hype 동구' 구성원들이 직접 도맡아 해 냄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Hype 동구'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개발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타 기관 벤치마킹 현장 방문, 5개 자치구 주니어보드 모임, 조직문화 캠페인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Hype 동구'의 리더를 맡은 건설과 김준철 주무관은 “주니어보드를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가 실제로 반영되어 많은 변화가 일어날수록 더 신나게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발대식에 참석한 박희조 동구청장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를 요청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Hype 동구'가 신나게 놀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동구를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기존 구성원들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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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0
  • 대전 동구, 소비자보호 사각지대 찾아가는 행사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한국소비자원,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와 함께 10일 ‘소비자보호 사각지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가치 실현과 권익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과 이동 상담, 자동차·가전제품 무상점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됐다.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방문판매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법과 키오스크 활용법 교육이 이뤄졌다. 이와 더불어 한방진료 및 장수사진 촬영, 은퇴 후 자산관리 방법 등에 대한 정보제공과 함께 휴대폰·밥솥 무상수리, 사용이 어려운 폐가전 수거 등 자원 순환을 통한 환경 보전에도 기여했다.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44개 다중이용시설의 에어컨, TV 등 대형가전의 기능과 안전을 점검하는 찾아가는 방문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판암1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에서는 현대, 기아 등 국내 자동차 5사의 차량 무상점검이 실시됐고, 한국석유관리원은 휘발유 등 석유 품질 검사와 함께 경제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운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와 회원사는 대전 동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김치냉장고, 공기청정기, 의료기기 등의 가전제품과 다양한 생활용품, 식품 등 58종의 물품을 기증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과 구민분들이 소비자 서비스 수혜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서비스와 물품을 기증해 주신 한국소비자원과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구민들께 직접적인 혜택이 갈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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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0
  • 대전 동구, 지역 물가안정 실천 캠페인 실시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인 대전 동구 중앙시장 일원에서 지역 물가안정 캠페인이 열렸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속된 고물가와 공공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고 물가안정에 다같이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역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소비 촉진 행사와 5월부터 출시된 대전사랑카드 혜택 홍보도 같이 진행됐으며, 동구청 직원들과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물가안정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장보기를 통해 고물가로 위축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다함께 물가안정에 동참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길 바란다”며 “추후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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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9
  • 대전 동구, 뇌 과학자 장동선‧소설가 김영하 명사 특강 개최
    동구 구민들을 위해 5월을 시작으로 과학과 경제 그리고 심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출연하는 ‘동구 평생學숲 명사 특강’이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명사 특강의 첫 시작으로 오는 23일 오후 2시 동구청 공연장에서 뇌 과학자로 유명한 장동선 교수의 강연을 개최한다. 이달의 강연자인 장동선 한양대학교 교수는 MBC <세치혀>, tvN <알쓸신잡2> 등 다수의 방송 출연과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등 뇌와 과학기술에 대한 과학서를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챗GPT 시대, 우리의 뇌가 진화하는 법’을 주제로 수억 년 진화의 과정 동안 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온 인간의 뇌 사용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6월 28일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소설가 김영하를 강사로 초빙해 ‘우리가 소설을 필요로 할 때’라는 주제로 수많은 콘텐츠 범람 속 소설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강연한다. 특강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 시작 전까지 포스터의 QR코드 혹은 전화(☎042-259-7016)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오는 9월과 10월에도 명사 특강을 개최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지역 주민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는 자기 계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품격 있는 명사 특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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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9
  • 대전 동구, 비 와도 즐거운 ‘101살 어린이날 대잔치’
    비 오는 날씨에도 4년 만의 마스크 없이 치러진 동구 어린이날 행사에 2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웃음꽃으로 가득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대전대학교와 함께 대전대 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미래의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101살 동구 어린이날 대잔치’를 주제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기념사 △축사 △어린이날 노래 합창△어린이들의 꿈을 실은 풍선날리기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후 펼쳐진 버블 쇼와 미니로봇댄스 쇼 등 특별공연과 함께 부모와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등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흥미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3D프린터 입체 블록 게임 △코딩 만들면서 배우기 △나만의 아트베어 키링 페인트 △스마일 꽃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부스로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했다. ‘나도 꼬마 사장님 벼룩시장’에서는 의류와 장난감 그리고 도서 등 중고물품의 교환 판매를 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하나가 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날 대잔치 행사를 풍성하고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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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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