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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 금산지역 교육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은 지난 2월 4일 금산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지역 중심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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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10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금산학생체육관에서 「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온가족 행복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금산제일장로교회가 주최하고, 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가 협력 주관했으며, 금산관내 어린이와 보호자 약 8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추억을 나누기 위한 지역 축제로, 신앙 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개회식에는 양승백 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손우정 금산군기독교연합회 회장,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복만 충남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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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지나 스승의 날을 앞둔 5월 12일(월) 7시 30분에 별무리학교 별드림관에서는 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합창단 유오종 지휘자의 지휘와 임유리 반주자의 아름다운 선율에 45인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남일면 수천리. 신동리 지역 일대 깊은 산속에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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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3
  • 어린이대잔치 . 금산어린이가 모두 즐거운 현장에 다녀왔어요.
    5월 3일부터 4일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많은 인파의 대이동이 이뤄지는 가운데 금산종합체육관에서는 금산 어사모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날 기념 금산군 어린이대잔치가 열렸습니다. 행사장 준비로 한창인 가운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체육관 안에서는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금산어린이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효원)의 인사말과 황명선 국회의원과 이인원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78개 부스가 체육관 내외에 어린이와 보호자님, 지역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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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3
  • 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지난 3월 7일(금), 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이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병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한밭여단은 복무 여건 개선과 장병 정신건강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전문 기관을 물색하던 중,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장병들의 스트레스 상태를 측정하고 상담이 필요한 인원을 선별해 심층 상담을 진행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 장병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는 판단에 따라, 양측은 보다 체계적인 협력을 위해 정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존중 캠페인을 비롯해 도박 및 마약 예방교육, 전문상담기법 교육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 복무 중 겪을 수 있는 정서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완화하는 데 집중해, 장병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정된 상태로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밭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병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더욱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 복무 환경 개선은 물론, 장병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측도 “장병들의 정신건강은 곧 군 조직 전체의 역량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센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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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4
  • 2024년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 개최
    금산군은 정보화 시대에 익숙한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3일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에서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미래세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주제로 초등부 10개팀, 중등부 8개팀 등 총 18개 팀의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지난달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규칙, 대회 요강 등을 사전에 알리고 청소년수련관에서 한 달여 준비기간을 갖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학교생활에서의 안전관련 아이디어 및 자동차 배틀을 주제로 코딩을 진행했다. 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의 코딩 실력과 기획 의도 표현력, 배틀 승부 등 영역을 바탕으로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딩이라는 주제로 처음 진행된 프로젝트로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디지털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1회차를 맞은 청소년 코딩경진대회인만큼 청소년들의 참여와 관심이 뜨거웠다”며 “청소년들이 코딩에 관심을 갖고 팀워크를 이루는 모습에 청소년들의 창의 핵심 역량을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이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금산의 미래가 되는 청소년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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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대전시의회·금산군의회 “통합 맞손”
    금산군의회의 대전‧금산 행정구역 변경(통합) 공식 요청에 대전시의회가 화답하며 향후 시‧군민의 여론 청취와 특별법 마련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논의했다.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이 29일 대전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대전시의회의 이상래 의장, 김진오 부의장, 조원휘 부의장, 송활섭 운영위원장을 예방, 대전‧금산 통합 문제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은 “군의원 모두가 대전‧금산 통합에 적극 찬성하고 있다”며, “지난 311회 임시회에서 대전‧금산 통합을 골자로 하는 금산군 행정구역 변경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된 것은 그에 대한 방증”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와 함께 특별법 마련에 함께 힘쓰자고 제안했다.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금산군의회의 건의안에 대전시의회도 적극 화답할 것”이라며 “양 지방자치단체가 경제 생활권을 같이 하는 만큼 메가시티 조성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여론 조성에 뜻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장과 충남도지사 등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의 의중도 중요한 만큼 여론 청취 외에 절차적인 문제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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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천내습지 저곡리(닥실마을) 에코습지교육원에서 탄소중립 체험축제 개최
    지난 12월 2일(토) 13시 충남 금산군 제원면에 위치한 에코습지교육원에서는 유치원,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과 함께해요! 2023 탄소중립 체험축제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금산환경교육센터에서 주최하고 사)지구촌환경지킴이국민운동본부(총재 정찬순)와 금산콘텐츠협동조합(이사장 최정규)이 주관하였으며 지역 단체인 머리가좋아지는 전래놀이팀(대표 김미정), 천을리전원교회(목사 박희환), 교육앤미디어가 협력. 참여하였다 금산군은 청정. 건강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춘 지역으로, 인삼이라는 하늘 선물을 받고 경작하며 보전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역이다. 제원면 천내습지는 세계적으로 잘 보존되어있는 자연의 보고라는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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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5
  • 예술로 날아오르는 초등 음악영재 꿈나무!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현섭)은 4월 25일, 제2회 음악영재 꿈나무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오전 10시부터 약 70여 분 이뤄졌으며 15명의 초등음악영재 학생이 피아노와 바이올린 그리고 가야금 독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는 초등학교 5개교 및 보호자를 비롯한 400여 명이 관람했다. 이번 꿈나무음악회 무대에 오르는 초등학생 15명은 2023학년도 학생교육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 음악영재 교육대상자로 선발된 학생이다. 이들은 70여 명의 지원자 사이에서 엄격한 전공시험을 거쳐 선발된 음악영재 꿈나무들이다. 음악회에 참여한 조00 학생은“오늘 무대를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 정말 의미있었으며, 연습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한다”며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과 함께 관람한 김00 선생님은 “영재교육원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지 몰랐다”며 “우리반 아이가 무대에 올라가 있는 모습을 보니 무척 감동이었고, 교육적으로도 의미있었다”고 말햇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학생이 참여하는 연주회가 더 많아지고, 관람하는 학교도 많아지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꿈나무음악회는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됐으며 음악에 관심이 있고, 예술을 사랑하는 충남 도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은 충남 도내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음악·미술·무용·풍물 분야에 관심이 있고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선발에는 해마다 모집인원의 세 배의 인원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선발은 매년 10월에 각 학교 및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11월 접수를 거쳐 12월에 선발시험을 거쳐 연말에 다음연도 영재교육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있다. 오늘 개최된 음악영재 꿈나무음악회 영상은 본원 유튜브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진흥부’채널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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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6
  • 태안군, 민선8기 국도비 확보 총력
    태안군이 민선8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국·도비 등 재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각 부서장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8기 광개토 대사업 및 현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확보 목표액은 2094억 원이며 재원별로는 국비 1601억 원(76.4%) 및 도비 493억 원(23.6%)이다. 대상 사업은 △국도 77호선(안면-고남) 4차로 확장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 △모항항 국가어항 개발 사업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건립 △해양치유센터 조성 사업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만리포 해양레저 관광기반 조성 등 105건으로 이중 신규 사업은 37건이다. 군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그 동안의 중앙부처 방문활동 결과 및 반영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기획재정부 심의 이전까지 관계 중앙부처를 적극 방문해 최대한 많은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속사업의 2024년 반영을 위해 확보된 사업비는 조속히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부와 충남도 등 상급기관의 공약사항 및 역점 업무와 군의 시책을 연계하고 민선8기 공약사항 및 군정 이슈 사업의 실현방안을 마련하는 등 각 부서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은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부서장 중심의 예산 확보 활동에 나서고 오는 6월 기재부 심의 이전까지 사전행정절차 등을 마무리하는 한편, 국고보조 사업 연결 컨설팅을 적극 활용해 재원 확보방안 미정 사업에 대한 대비에 나서는 등 철저한 대응에 나선다는 각오다.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민선 8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는 재원 마련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검토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며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활동 등을 통해 내년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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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1

실시간 충남 기사

  • 홍주읍성에서, '홍성역사 인물축제'
    충남 홍주읍성 일원에서 9월27(금)~29(일)까지 '만해 한용운편'이라는 주제로 진행이 되고 있다. 홍성은 고려의 명장 최영장군, 한글창제의 큰 공을 세운 성삼문, 독립운동가 백야 김좌진장군, 3.1만세운동에 만해 한용운, 전통춤의 대가 한성준, 한국화의 대가 이응로 등 다양한 분야에 많은 역사인물이 있습니다. 2019년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된 홍성역사인물축제는 전국 제일의 에듀테인먼트 축제이다. 올해는 3.1만세운동 100주년 되는 해로 '만해 한용운' 중심으로 축제가 진행이 되다. 대표행사로는 ‘홍주읍성을 지켜라!’는 홍주읍성에서 의병과 일본군이 치열한 홍주성 전투장면과 ‘역사인물 퍼레이드 경연대회’는 읍, 면의 역사인물과 지역특성으로 진행이 되다. 주무대에서는 창작 뮤지컬 ‘만해 한용운’, 독립밴드 ‘독립을 외치다.’ 한성준&이응로 영상극 ‘춤과 그림’, 청소년 문화페스티벌이 있다. 연못무대에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무대 공연과 홍주읍성 무대에서는 비보이 ‘한용운을 말하다.’와 청소년 공연이 있다. 한용운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3.1운동 목판 태극기 체험, 독립군 형무소 체험, 그들과 독립만세 외쳐!, 한용운 사랑시 포토존, 한용운 시 쓰기, 만해 소원등 만들기 등이 있다. 무형문화재 체험으로는 댕댕이장, 지승공예, 옹기체험이 있었으며, 전래놀이 체험에는 고누놀이, 제기차기, 공기놀이, 비석치기, 고물줄놀이, 굴렁쇠 놀이 등이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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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9
  • 충남도민들 ‘충남 혁신도시 유치와 아베정권 규탄 결의대회’ 220만 뭉쳤다,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20만 충남도민들이 혁신도시 유치를 염원하며 하나로 뭉쳤다.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가 1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과 아베정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충남사회단체 대표자회의 대표자 125명과 지방분권충남연대 대표자 30명, 도내 국회의원 11명을 비롯한 정치계 인사 223명 등 총 382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공동위원장은 유병국 도의회 의장과 전영한 충남발전협의회 회장, 이상선 지방분권충남연대 상임대표, 임동규 충남새마을회 회장, 최대규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장, 전재하 충남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 등 16명이 맡았다. 이날 1000여명이 참석하여 발대식은 경과보고, 유치 기원 퍼포먼스, 공동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공동결의문을 통해 “참여정부는 2004년 당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제정하고 공공기관을 이전하면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이유로 충남도를 혁신도시에서 제외됐다”며 그러나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가 분리 출범하면서 충남은 지난 5년 간 13만 7000명과 면적은 437㎢가 줄었으며, 지역총생산 또한 25조 2073억 원이나 감소해 지역경제 파탄을 초래하는 주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서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지역성장거점 육성 정책에서도 소외돼 공공기관 이전이나 지역인재 의무채용 혜택 등에서 배제되는 등 삼중, 사중의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근본 취지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고, 혁신도시 중심 지역성장거점 육성 정책도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20만 충남도민은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과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을 이루기 위해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킨다.”며 “국가균형발전정책 실현을 위해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앞으로 전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이뤄질 때까지 모든 역량을 모아 강력히 대응하는 한편,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혁신도시는 지방화와 국가균형발전 시대를 뒷받침하는 초석으로, 충남의 혁신도시는 지역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성장을 뒷받침할 힘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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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홍성군,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충남 홍성군은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이하여 16일 오후1시에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약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홍성군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를 했다.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홍성군 남·여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양성평등촉진을 위한 행사이다. 입구에서는 행사를 알리는 손목 띠를 부착하고 입장을 하였으며, 로비에서는 홍성 여성 새로 일하기센터의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상담 및 프로그램 제공 안내가 있다. 홍성성·가정폭력통합상담소의 피해자 구제사업 홍보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하신 몇 분은 양성평등 나도 한마디에는 나무 그림에 양성평등 내용을 나뭇잎 스티커에 써서 부착을 했다. 식전행사로 스카이세븐의 신나는 캉구 공연에 많은 박수가 받은 뒤, 김석환 홍성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병국 홍성군부의장,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진호 홍성의료원장, 조의행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장, 조화원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회장, 김광수 한국농어촌공사 홍성지사장, 한오현 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장, 오세승 홍주새마을금고 지사장 등 내빈들이 입장을 했다.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의 개회선언이 있다. 오늘 참석해주신 홍성지역 군민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지금부터 2019년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 개회를 선언합니다.” 군수 상으로 오옥련 홍성군 여성단체협의회회후원회장 외 13명이 김석환 홍성군수로 부터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국회의원 상은 한경숙 한국부인회 홍성군지회님, 군의회의장 상은 정향섭 소비자교육중앙 홍성군지회 회장, 여협회장 상은 황의순 은하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을 받다.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장은 “앞으로도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성별과 세대의 경계를 넘어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노력한다면 양성이 평등한 홍성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여성회관에서 발굴한 민요동아리 홍주소리회의 민요공연으로 홍성의 향토가수 하이런과 유준의 풍성한 문화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방송인 김성환의 ‘남녀가 함께 라서 행복한 양성평등’ 특강에서는 남녀가 조화로운 홍성군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강연이 이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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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충남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수상작 전시회'
    2일~4일까지 충남도청 1층 로비 미팅룸 앞에서 전시회가 진행 중이며, 제49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과 제21회 충청남도 관광기념품공모전이 함께 개최되고 있다. 주최는 충청남도, 주관은 충남공예협동조합, 후원은 중소기업중앙회 대전. 세종. 충남지역본부, 건양대학교 백제명품화사업단이다. 제49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 개최목적은 전통기술과 조형성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상품성이 결합된 공예품을 발굴함에 있다. 충남 고유의 멋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충남 대표 공예상품 개발과 공예산업 활성화에 있다. 공예산업의 저변확대와 기반강화로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대상은 채수용 작품 '은을 품은 자개 반상기', 금상은 최 산 '연화문 와당을 활용한 확대경', 은상은 김용운 '특별한 날'과 강성진 '에어 터치', 동상은 이가연 '틈'과 신재근 '백자 백제 주안상 세트' 장려상은 이종수 '옛 향기'과 문나래 '백제로의 촛대'이다. 제21회 충청남도 관광기념품공모전 개최목적은 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 할 수 있는 모든 관광품을 말한다. 충남지역의 특성 및 창의적인 디자인 작품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다. 전국 어디서나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문화사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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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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