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읍내네거리와 원촌교 사이에 공사가 3년째 마무리가 되지 않아 출퇴근 시간만 되면 극심한 정체가 이루어져 주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 


아파트 단지도 3년이면 공사를 끝내고 입주를 시작하는 요즘 약 960m의 거리의 평지 구간을 3년이 넘도록 공사를 끝내지 못하고 지지부진이다. 이러한 장기간 공사로 인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심지어 아직도 공사가 끝나지 않아 병목현상으로 인한 출퇴근 시간마다 회덕동 운전자들이 받을 피해가 아직도 남아있다.


상수도본부 시설과 관계자에 따르면 “지하안전영향평가와 용역 준비를 하느라 공사가 늦어졌으며 원천교에서 동원 약품 구간은 이달 임시포장을 하고 2차로 동원약품에서 삼호아파트 공사를 예정하고 있어 내년 7월 8월에 완공이 된다”고 전했다.


공사가 완공될 때까지 고스란히 그 피해는 주민들에게 돌아간다. 조속히 하루빨리 공사가 마무리되길 바라며 앞으로 공사를 하게 되면 최대한 주민들의 피해가 없는 방식을 찾아 진행하고 빠르게 마무리해야 할 것이다.


읍내동 주민 정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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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촌교에서 읍내네거리 끝나지 않는 공사, 3년째 이어지는 교통 혼잡에 성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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