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6월 9일 ~ 7월 28일까지 신탄진 공유공간에서 기후위기 대응 실천 프로그램 열어

마을청년이슈연구소는 대덕구 신탄진 공유공간에서 16일(목)에 “기후 위기 실천프로그램”을 6월 9일 ~ 7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실천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환경에 문제가 있다고 자각은 하는데 해결할 수 있는지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몰라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들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기획했다고 한다.


이는 공모사업으로 진행해서 4월부터 시작해서 10월까지 진행된다. 


첫 번째 파트로는 체험프로그램 위주로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게 기후 위기나 환경 문제를 쉬운 것부터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8회 실시하고 주민자치에서 환경 분과들이 토론하고 마을의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의제 발굴을 할 수 있는 네트워킹하는 행사가 2회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마을청년이슈연구소는 주민들에 대한 설문조사나 지역 마을에 환경문제, 기후위기에 대한 이슈에 대한 기사, 전체 활동에 참여했던 사람들을 기록을 담아서 결과 자료집을 만드는 것을 10월까지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행되는 사업의 일환의 체험 프로그램에는 라탄공예, 폐양말공예, 목공예, 테라리움 체험 활동 등이 있다.


마을청년이슈연구소 김기영 대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나가야하는 것이 환경문제고 기후위기 문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고 지역민들이 앞장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고 함께 만들어 가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을청년이슈연구소는 신탄진에서 주로 지역 축제를 기획하여 지역축제, 신탄진 공유공간에 청년 예술인 무대 준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합공간을 계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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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마을청년이슈연구소, 좋은 마을 만들기에 고군분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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