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또바기 어린이 도서관에서 책놀이지도사 프로그램 열려

6월 3일(금) 와동에 위치한 또바기 어린이 도서관은 대전평생교육원진흥원에서 책놀이지도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1학년 엄마들이 이 공간에서 책을 공부하고 자기계발도 하면서 전문적인 소양을 기르기 위해 기획했다고 한다. 


책놀이지도사를 진행한 또바기어린이도서관은 항상 여기 마을에 존재하는 도서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늘, 항상, 그렇게라는 순수한 우리말을 사용해서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또바기 어린이 도서관은 2017년에 사회운동 일환으로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 개관하게 되었고 당시 사랑의 열매를 사회공동복지모금회에서 지원을 받아 대전에 5개의 도서관을 지었다고 전했다.


책놀이지도사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9월 16까지 진행되며 이경미 강사(동화구연, 그림책 교육 전문가)로 아이들이 읽는 책을 공부하고 소통하며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곽윤숙 관장은 “같이 어우러져서 도서관을 통해 내 아이와 다른 아이들이 같이 성장하고 사회구성원으로도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한편 또바기 놀이 도서관은 다함께 돌봄 지원센터랑 거점 온돌방 돌봄 교육, 생애주기별 디지털 미디어리터러시, 실습 동반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실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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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서관은 늘, 항상, 그렇게 우리 마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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