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래동에서만 그치지 않는 경쟁력으로 헤어트렌드를 주도한다
미용을 시작한지는 벌써 34년째로 비래동에서 자리를 잡은 지도 올해 5월이면 딱 10년이 된다는 홍은설 원장을 만나봤다.
독보적인 서비스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홍은설 미용실에는 어떤 특징과 매력이 있는지 그 비밀을 찾아보기로 한다.
우수한 스타일리스트들과 각종 헤어디자인과 컬러 헤어 스타일링에도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며 손님들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만족도가 높다.
친절하고 전문적인 응대와 화기애애한 실장님과 헤어 스태프 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며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왜 비래동에 자리를 잡으셨나요?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는 비래동 행정복지센터 앞 제일 번화가에 위치한 홍은설 미용실은 고객과의 만남이 제일 중요하다는 원칙으로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인생의 천직이라고 말하는 원장님과 한 직장에서 가족처럼 함께하는 실장님과 헤어스타일리스트가 함께하는 곳이다.
자양동에서 17년간 미용실을 한 경력을 바탕으로 너무 멀리 다른 곳에 오픈을 하면 고객들이 찾아오기 힘들 것 같다는 판단 하에 함께 했던 고객님들을 잊지 못해 그분들이 잘 찾아오기 편한 곳에 자리를 잡아 시작한 것이 비래동에서의 오픈 이유라고 말 한다.
그래서 비래동에서 제일 많은 외부 손님들을 유입하는 곳으로 주차요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들까지 인정한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어떤 봉사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비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을 대상을 월1회 행정복지센터2층에서 어르신들에게 헤어스타일링을 한지 6년이나 됐다.
코로나로 2년 정도 쉬었지만 지금도 봉사활동은 계속하고 있고 혹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는 일이 생기더라고 비래동 어르신들을 만나러 오겠다는 약속을 할 만큼 어르신들과의 만남이 즐겁다고 한다,
그리고 청소년 멘토 사업으로 청소년친구들의 특징을 감안하여 미용실에 직접 찾아와 편안하게 자연스러운 손님으로 미용봉사를 받을 수 있는 사업도 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만났던 친구들이 이젠 벌써 고등학생이 되어 찾아오는 친구들이 있을 정도로 끈끈한 유대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어른의 모습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 미용사회 미용전국 기술강사로 각 지회 회장님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전시에 경영자들과 함께하는 대전역에서 무료급식봉사도 하며 봉사로 재미를 찾아다니는 것이 작은 행복이라고 말한다.
쉬는날이 화요일이네요....
전국 미용대회나 기능장에서 주체하는 행사들이 화요일에 제일 많다. 그래서 미용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화요일에 쉬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오래전부터 화요일에 쉬는 날을 가지다보니 이제 미용실을 이용하시는 고객들도 화요일은 당연히 쉬는 날이라고 다 알고 계신다.
미용실은 쉬는 시간이지만 화요일은 내가 성장하기 위한 시간으로 봉사도 하고 행사도 참석하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하는 홍은설원장은 단순히 미용실이 머리만 하는 장소를 넘어 지역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헤어트렌드를 주도하며 성장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엿볼 수 있었다.
비래동에 미용명장이 있어서 참좋다..
비래동에서 석사를 끝내고 4번의 도전 끝에 미용장이 되었다는 홍은설 원장은 열심히 장기근무를 해주시는 실장님과 선생님들이 제일 큰 자랑이라며 각종 헤어 디자인과 컬러 헤어스타일링의 경쟁력은 비래동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자부심으로 기술력과 다양한 도구를 가지고 시술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두는 미용실로 자리매김하며 입소문으로 전해지는 고객들의 만족과 추천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미용명장이 하고 있는 미용실이 우리 비래동에 있어서 참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