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15명의 회원 참여…외동·신대·연축동 일대 집중 방역
  • 하수관·맨홀 중심 모기 및 해충 방역 작업 전개
  • 주민 안전과 쾌적한 환경 위한 지속적인 활동 이어갈 예정

BandPhoto_2025_07_07_15_32_53.jpg

대전 대덕구 회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환)가 지난 7월 6일(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지역 내 주요 구역을 대상으로 방역 및 환경미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외동, 신대, 연축동 일대의 하수관과 맨홀 등 모기 및 해충 발생 우려 지역에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주변 환경 정화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환 회장은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위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을 조직했다”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역과 청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참여 회원들은 분무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방역 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했으며, 쓰레기 수거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민들과의 협력 속에서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회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회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역과 환경미화로 더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