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대전 대덕구는 대청호 비상여수로댐 둔치에서 2018년 무술년 해맞이 행사 5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성황리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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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해맞이 행사는 희망불꽃 점화를 시작으로 불꽃놀이, 구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대북공연, 성악 축하공연, 소망풍선 날리기, 희망 대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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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7시 50분 경 대청호 호반 사이로 새해 붉은 해가 서서히 밝아오자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해맞이 관람객들은 탄성을 지르며 새해 소망을 빌고 덕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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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해 대덕구는 큰 성과들을 거두었습니다. 그 바탕에는 19만 대덕구민이 소원이 있었고, 6백60여 공직자들의 열정이 있었고.  정용기 국회의원의 끈질긴 노력이 함쳐진 결과라 생각한다. 올한해는 그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덕의 희망의 씨앗을 더욱더 싹틔우는 그러한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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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정용기 국회의원, 박종래 대덕구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박병철 시의원, 이금자 구의원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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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청호 비상여수로댐 둔치서 무술년 해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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