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년도 업무 추진을 위한 준비를 미리 완비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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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권한대행은 “요즘 행정패턴이 빠르게 전개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내년 일은 내년에 한다는 생각을 하면 시간이 그냥 지나가버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내년 1월 1일부터 예산을 집행하려면 사전절차는 지금부터 준비돼야 한다”며 “내년 사업의 추진절차와 관련해 부서 간 협의할 부분까지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자세에 대해 이 권한대행은 “내달 중 절차에 따라 예산이 확정되면 각종 공모사업이 쏟아질 것”이라며 “이 부분에 대해 기본계획은 물론 구체적 실행계획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이날 이 권한대행은 공직기강 확립을 거듭 강조하며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각 실국장이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열심히 일 하는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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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내년 정부사업 선제적 대응자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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