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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덕마실, 마을이 주인공 된 첫걸음…회덕동 스토리투어 성료
    대전 대덕구 회덕동에서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회덕마실(대표 김은정)은 3월 29일 오전 10시, 대전체험여행 협동조합과 함께 ‘스토리투어 2026’의 일환으로 회덕동 마을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여종 대표의 인솔로 ‘테마가 있는 마을 역사 맞춤여행’으로 기획되어,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회덕마실 소속 마을해설사들이 중심이 되어 회덕향교를 시작으로 회덕동의 골목길, 비석, 장승, 굴다리, 장동등 일상 속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풀어내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여종 대표는 “회덕동은 대전의 근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공간”이라며 “지역 주민과 해설사들의 노력이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을 발굴해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덕마실 김은정 대표는 “마을 주민과 해설사들이 함께 준비한 이번 투어는 회덕동의 가치를 스스로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유해 마을의 정체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해설을 맡은 박희천 마을해설사는 “처음이라 긴장도 있었지만, 우리가 사는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회덕동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일상의 공간을 새롭게 인식하는 경험을 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 참가자는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장소들이 해설을 통해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왔다”며 “마을해설사들의 따뜻한 설명 덕분에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아이들과 함께한 체험에서 교육적 가치도 컸다”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역사 이야기가 교과서보다 훨씬 생생하게 다가왔다”고 평가했다. 이번 회덕동 마을여행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자원을 스스로 해석하고 공유한 사례로, 지역 기반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덕마실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의 이야기를 이어가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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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9
  • 안산도서관, ‘도서관의 날’ 맞아 4월 한 달간 GREEN 대출 이벤트 개최
    안산도서관이 4월 12일 ‘도서관의 날’(법정기념일)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친환경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모두가 GREEN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대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 식목일과 연계해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련 도서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초록색 표지의 책이나 자연을 주제로 한 도서, 또는 자연 풍경이 담긴 사진·일러스트가 포함된 책을 대출해 읽은 뒤, 자료실에 비치된 ‘독서인증서’에 이름, 도서명, 감상평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은 대출 내역을 확인한 후 참여자에게 타포린 소재의 도서 대출 가방을 증정할 예정이다. 다만 이벤트 참여는 안산도서관 소장 도서에 한하며, 행사 기간 내 대출 도서만 인정된다. 또한 당일 대출 후 반납한 도서는 제외되는 등 일부 제한 조건이 적용된다. 제출된 감상문은 오는 5월 중 도서관 2층 게시판에 도서 표지와 함께 익명으로 전시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서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도서관(042-608-5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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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법동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을 더하는 일일찻집’ 성황리 개최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이 17일 오전 10시, 복지관 2층 청춘놀이터에서 ‘사랑을 더하는 일일찻집’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복지기금을 마련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시작과 동시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법2동 행정복지센터장 등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 곳곳에서는 주민 간 정겨운 대화와 웃음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날 찻집에서는 커피와 대추차를 비롯해 김밥, 다양한 다과류가 준비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운영에는 복지만두레와 주민모임단체 ‘꽃보다 청춘’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음식 준비와 안내를 맡으며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돼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일일찻집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역 나눔 행사로,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 지역주민은 “복지관에서 좋은 일을 해주니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힘이 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금 마련을 넘어 지역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를 돌아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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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 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 성료…금강 둔치 밝힌 달집과 주민 화합의 밤
    다가오는 정월대보름(3월 3일)을 맞아 지역 대표 전통축제인 ‘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가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현도교 아래 금강 둔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이 평일인 점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겨 개최됐으며, 신탄진대보름 쥐불놀이축제 추진위원회(회장 홍석표)가 주관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주민들은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의 문을 열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우리 고유의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여울예술단은 신탄진 일대를 돌며 지신밟기와 길놀이를 펼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흥겨운 풍물 가락과 함께 이어진 행진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오후 5시에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원고사를 지내며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다.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의 화합과 건강을 기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오후 6시 30분에는 개회식이 진행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박두용 정무수석, 시·구의원, 하나은행 오정동 지점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석표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축제는 지역을 널리 알리고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점점 잊혀져가는 전통 풍속을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계승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온화한 날씨 속에 열리는 오늘 축제는 모두의 큰 복”이라며 “이곳에서 열리는 대보름 축제는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큰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해를 맞아 주민 모두의 안녕과 건강, 화합, 그리고 대덕구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인 만큼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개회식 이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가 진행됐다. 거대한 달집에 불이 붙자 주민들은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이어 초청 가수들의 공연과 강강술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는 절정에 달했다.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은 금강 둔치를 환하게 밝히며 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역 전통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이끌어낸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정월대보름의 밝은 달처럼, 신탄진 지역사회에도 한 해 동안 건강과 풍요가 가득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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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대화동새마을부녀회, 정월대보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음식 나눔
    2월 26일 오전 11시, 대화동새마을부녀회는 대화동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월대보름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화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음력 1월 14일, 양력 3월 3일)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오곡밥과 각종 나물을 준비했으며, 김과 음료수도 별도로 마련해 풍성한 상차림을 구성했다. 한 부녀회원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준비된 음식은 대화동 내 생활지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이뤄졌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대화동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행정과 주민 단체가 협력해 이웃 돌봄을 실천한 모범 사례로, 공동체 기반 복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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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 MG으뜸새마을금고 산악회, 계족산서 시산제 개최…“안전 산행과 지역 상생 다짐”
    2월 19일 오전 11시, 대전 대덕구 읍내동 계족산 등산로 초입에서 MG으뜸새마을금고(이사장 정광모) 산악회가 주최한 병오년 새해맞이 시산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산악인들이 한 해 동안 산을 지키고 보호하며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풍물놀이패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신명 나는 장단 속에 산악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은 새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시산제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정광모 MG으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산악회 관계자,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에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무엇보다 안전한 산행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새마을금고의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바로 시산제의 의미”라고 강조했다. 정광모 이사장 역시 “올해도 금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시산제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건강과 발전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시산제는 강신, 참신, 초헌, 아헌, 종헌, 축문 낭독과 소지, 헌작, 음복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산을 사랑하고 자연을 보호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안전 산행을 결의했다. 행사 후에는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해 첫 산행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시산제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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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 대전 대덕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경제에 온기 불어넣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2026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1월23일(목) 오후 2시 중리전통시장과 법동전통시장에서 차례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 대덕구 소속 공무원, 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임원, 자생단체 회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함께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 우리 전통시장이 활성화 하려면 여기 나오신 모든 사람들부터 많이 이용 해야하며 모두가 여려 점포를 골고루 이용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하였다. 이번 중리 법동 시장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월10일(월)부터 14일(토) 까지 하고 있다. 행사시간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농.수산.축신물 ,가공식품을 34,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온누리 상품권 10,000원 67,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온누리 상품권 20,000원을 받는다. 행사에 나온 많은 사람들은 설날에 활용할 다양한 물건을 구입하였으며 온누리 상품권을 받아가는 기쁨을 누렸으며 상인들도 커다란 민족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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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따뜻한 시작, 함께 가는 세상미소의 신년 정기총회와 음악회 열려
    비영리공익단체 함께가는세상미소(대표 장선행)가 1월 30일(금) 오전 11시, 대전 함께가는세상미소 문화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투명한 행정과 새해 사업계획 공유,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행사는 힐링 음악회로 문을 열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이어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과 감사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이 원만하게 진행됐다. 총회는 명확한 보고와 무리 없는 절차로 참가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장선행 대표는 인사말에서 “함께가는 이 말은 우리가 처음 쓰기 시작했다. 혼자는 외롭고 힘들지만 함께 가면 길이 된다. 이 자리에 함께한 모두가 아름다운 천사다”라며 단체의 철학과 공동체 가치를 다시금 강조했다. 이에 앞서 축사에 나선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한 해 많은 일들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올해도 더 발전하는 법인단체가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정이 고루 퍼져 건강하고 복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광모 MG새마을금고 이사장과 많은 봉사자,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함께 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했다. 이번 총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주요 사업에는 ▲노인 무료 급식 지원 ▲문화예술 활동 지원 ▲장애인 목공 창작 활동 ▲버스킹 푸드 프로젝트 ▲노래교실 운영 위탁사업 등이 포함됐다. 총 소요 예산은 6천만 원 이상으로 계획되었으며, 보조금과 다양한 후원처를 통해 재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의 문화와 복지를 동시에 지원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기총회 후에는 떡국 나눔 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신년 음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지역 가수들과 장구단, 품바 공연단 등이 참여해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인간문화재로 지정된 품바의 달인 지창수 명인이 등장해 재치 있는 입담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말미에는 간단한 먹거리를 나누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한편 함께가는세상미소는 지난해 6월 30일 자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공식 비영리단체로 지정되었으며, 이후에도 꾸준한 선행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역시 사회·문화적 공익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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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더 살기 좋은 법2동으로”… 대덕구청장, 주민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대전 대덕구가 지역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지난 1월 22일(목) 오후 4시 30분, 대덕구청은 법2동 행정복지센터 4층 체력단련실에서 ‘2026 새해맞이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전석광 대덕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 기관 및 자생단체 임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본 행사는 구정 홍보영화 상영과 기획실장의 핵심사업 설명으로 시작되었으며, 주요 현안에 대한 구청장의 기조연설과 주민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최충규 구청장은 “법2동은 공동주택이 많은 지역으로, 이웃 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동네가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향후 도시철도 개통 시 역세권과 계족산 숲세권의 이점을 동시에 갖춘 주거지역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3월부터 계족산 진입로 확장 공사가 시작되어 주차장 확보와 입출구 분리로 주민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주민 건의 시간에는 법동시장 활성화, 소룡골 공원 내 안전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최 구청장은 “현장에서 다 듣지 못한 의견은 이메일 등을 통해 전달해주시면 검토하겠다”며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1월 15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대덕구 관내 12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연초 소통행사의 일환이다. 구청은 각 동의 현안 사업을 주민과 공유하고, 구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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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신대동교회·벧엘선교회, 지역 주민 위한 ‘사랑의 나눔’ 실천
    신대동교회(담임목사 김명기)와 벧엘선교회(회장 박종열)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마련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신대동교회, 벧엘선교회는 최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14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생활 부담이 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가 열린 신대동교회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상자가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덕과 더불어 포럼 김안태 대표, 대덕구의회 박은희 전의원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명기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교회와 선교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열 회장 역시 “나눔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되어야 할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랑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대동교회와 벧엘선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과 지역 밀착형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랑의 나눔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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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소식
    2025-12-24

실시간 마을소식 기사

  • 2024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2024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9월 12일(목) 오후 3시 중리전통시장과 법동전통시장에서 차례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대덕구 소속 공무원, 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임원, 그리고 자생단체 회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함께했다. 이들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시장의 활기를 되찾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이웃의 터전이며, 이를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더 자주 이용해주길 바란다”며 시장 활성화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그는 또한 "지역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에 더 많은 발걸음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상인은 최충규 구청장이 직접 물품을 구매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명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전통시장을 찾아와 주었으면 좋겠다”며 명절 이후에도 시장 활성화를 희망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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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소식
    2024-09-12
  • 2024 법동시장 추석맞이 마을음악회 & 즉석복권 행사하다
    법동시장 상인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의 추석 대목을 지원하기 위해 9월 4일(수)부터 9월 6일(금)까지 '2024 법동시장 추석맞이 마을 음악회 & 즉석복권 행사'를 개최했다. 9월 4일 오후 3시, 법동시장 내 사거리 팔각정에서 열린 마을 음악회는 지역 상인들과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번 음악회에는 얼씨구 장구병창, 유엔아이 통기타, 소올 오카리나 팀이 참여해 흥겨운 연주와 노래로 시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음악회 후에는 경품 추첨 행사가 이어져, 고급 장바구니 캐리어 20개를 행운의 주인공들에게 나눠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행운을 잡아라! 즉석복권 경품 행사'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법동시장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즉석복권이 제공되었으며, 당첨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고급 장바구니 캐리어, 고급 주방세제 등의 푸짐한 경품이 주어졌다. 한 상인은 “이번 추석을 맞아 많은 고객들이 법동시장을 찾아주셔서 시장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추석 이후에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되어 법동시장이 더욱 활기를 띠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법동시장은 상인과 고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며, 전통시장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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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소식
    2024-09-06
  • 2024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길위의 인문학 문학기행 실시
    새마을문고대덕구지부(회장 김정화)소속 회원들은 9월 3일(화) 전남 영광 불갑사에서 '길위의 인문학 문학기행'을 실시하다. 이날 행사는 대덕구 새마을회(회장 박광수)와 영광군 새마을회와 자매결연 업무협약식이 별도로 진행되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진춘식 새마을문고 대전시지부회장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회원들은 대덕구청에 집결하였으며,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우리의 삶이 여행이며 인문학이다. 행사를 통해 나를 돌아보면서 위로와 힐링하는 시간이 필요하며 함께 행복한 세상 즐거운 세상을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김정화 대덕구 새마을 문고회장은 “ 거리가 멀지만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왔으면 좋겠고 모든 회원들이 모처럼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광 백제최초불교도래지에 도착한 후 대덕구 새마을회와 영광군 새마을회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으며, 협약식을 계기로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위하여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회원들은 그동안의 피로를 씻고서 불갑사 주변 활짝 핀 상사화를 구경하였으며 저마다 즐거운 시간을 가겼다.
    • 대덕마을신문
    • 마을소식
    2024-09-04
  • 대청호여수바위의 고래전설을 각색한“대청호 고래수호대“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공동체 활성화의 탄소중립 실천 인형극 “대청호 고래수호대”가 8월16일 비래동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공연됐다. 대덕구에서 만든 어린이 그림책 대청호 고래5형제 이야기를 각색한 첫 번째 인형극공연으로 대청호의 아름다운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메시지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 문고 회원들의 활동을 알릴 수 있게 진행했다.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공동체 활성화 단체 소개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공동체 활성화 는 2024년 공동체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만들어진 단체로 비래동새마을 문고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고 있다. 인형극 공연을 통해 탄소중립실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알리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재활용 가능한 우산을 이용해서 인형을 직접 만들고 환경 책을 함께 읽고 학습하고 있으며 회원들이 직접 각색한 인형극대본으로 연습 하며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청호 고래수호대” 인형극소개 대덕구에서 만든 어린이 그림책 “대청호 고래 5형제”와 우리 옛날 그림책 “재주 많은 5형제”를 각색한 인형극이다. 신탄진의 옛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재주 많은 5섯마리의 고래가 대청호의 환경문제를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만들었다 5섯마리 고래들과 함께 대청호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면서 관객들에게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고래 5형제가 각각의 재능을 이용하여 환경보호를 이야기하며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통해 건강해지는 환경을 강조했다. 직접 관객들과 함께 쓰레기 분리수거를 해보고 o x 퀴즈 활동을 하며 더 자연스럽게 공연에 스며들게 했다. 인형극 만들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 하나. 둘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하고 직접 해야 되는 활동이 인형극을 만들고 공연을 하는 작업인 것 같다. 2024년 4월 해달별 문화예술꿈터 대표 최미선 강사의 첫 번째 탄소중립실천 강의를 시작으로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직접 환경 그림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며 인형극의 기초를 다졌다. 내가 할 수 있는 탄소중립과 대청호의 아름다운 환경보호를 이야기하면서 쪽대본을 쓰고 그 이야기들이 하나의 인형극대본으로 만들어 지는 과정을 거쳤다. 인형에 직접 솜을 넣고 디자인하며 시청자 미디어센터에서 내 캐릭터에 직접 목소리를 녹음하고 편집하는 작업까지 회원들 각각의 재능이 다 같이 모여서 대본이 제작되고 재미있는 인형극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새마을 문고 대덕구 지부 공동체 활성화 인형극 팀의 앞으로 활동 ‘대청호 고래수호대‘ 인형극은 대청호의 상징인 고래를 주제로 한 인형극으로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대청호 고래5형제가 직접 이야기하게 하는 인형극이다. 관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와 교육적인 요소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만큼 여러 어린이집과 다양한 대덕구에서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새마을 문고 대덕구 지부 공동체 활성화 회원들이 직접 쓰고 만든 인형극에 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마지막 하고싶은말... 바쁜 시간을 쪼개어 재봉틀로 드르륵 뚝딱!! 예쁜 인형을 만들고 공연의상을 만들어준 첫째언니 남윤정 쪽대본을 모아 인형극을 완성해준 우리 팀 막내 장은경 제일 멀리 있으면서도 언제나 1등으로 연습에 참석해준 김연수 경상도 사투리발음 특이하고 멋진 율동의 귀재 김명희 조용하게 있는 듯 없는 듯 어떤 활동도 제일 열심히 하는 이은숙 그리고 제일 말 많고 시끄러운 나...김다영 열심히 했어요. 칭찬중 또......우리 팀의 마지막 멤버 조해리(비래초2) 엄마 연습하는데 방해도 안하고 o. x퀴즈에 배경 그림도 그리고 촬영도 해주고 ....수고 했어요~~!! 모두 한마음으로 완성된 “대청호 고래수호대” 앞으로 더 파이팅!! 쓰레기 분리배출 전문가 자격증도 만들어 인형극을 관람한 어린이들이 직접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제작된 “대청호 고래수호대” 인형극이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공동체활성화팀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수 일길 바란다. 한편 이날 진행된 첫 번째 인형극공연에 참석해서 끝까지 관람해주신 최충규구청장님과 예쁜 고래 인형피켓을 만들어와 공연에 힘을 실어준 행복색채 어린이집 최정선 원장님과 친구들, 대덕구 새마을지회 박광수 회장님이 준비해주신 어린이들의 선물도 큰힘이 되었다. 공연연습에 항상 도움을 주며 응원해준 대덕구 새마을 문고 김정화회장님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한다.
    • 대덕마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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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31
  •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응급처치교육 확대 추진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센터장 허숭운)에서 무료 평생교육 상설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응급처치(심폐소생술)교육’이 기존 회원 대상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이하 센터)는 많은 청소년과 회원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관리를 최우선 가치로 여겨 지난 4월부터 종사자 및 이용회원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해왔다. 교육은 응급처치 이론 및심폐소생술(CPR) 실습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실습으로 이루어졌다.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생긴다.’, ‘정기교육으로 꾸준히 실시해줬으면 좋겠다.’, ‘여러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홍보를 해주시면 좋겠다.’, ‘각 동별로 홍보를 하여 지역주민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으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센터는 이처럼 늘어난 수요를 반영하여 회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대상으로도 응급처치교육을 확대 실시함으로써 센터의 안전망 구축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의식 확산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허숭운 센터장은 “어느 때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응급처치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정확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심폐소생술 교육을 필요로 하는 대덕구 주민과 단체는 센터에 문의(042-626-7728) 바란다.
    • 대덕마을신문
    • 마을소식
    2024-08-14
  • 법동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친환경 제품 중리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나눔 행사
    법동청소년문화센터 늘해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30일(화) ⌈친환경 이엠공방⌋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중리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께 나눔행사를 실시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2024년 대덕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중 기획공모{환경}에 선정되어 친환경 생활화를 위한 천연 EM비누, 천연 액체 세제를 직접 만들고, 만든 제품을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께 직접 전달하였다. 천연성분 재료준비부터 계량, 희석하고 틀에 부어 굳히기, 어르신 간식 준비까지 손수 청소년들이 준비하면서 환경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유대감과 소속감을 갖는 시간이 되었다. 늘해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신소희(중3)는 “우리가 직접 만든 제품을 할머니, 할아버지께 직접 전달하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만들때는 힘들고 어려웠지만 나눔행사를 통해 뿌듯함을 느꼈다. 앞으로도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법동청소년문화센터 늘해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등 1학년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방과 후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지원, 급식지원, 주말체험 프로그램, 진로지도, 생활지원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전화는 042-628-1555로 하면 된다.
    • 대덕마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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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1
  • 에너지전환해유사회적협동조합, '업사이클링 팝업북 이야기' 진행
    에너지전환해유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흥모)은 에너지자립마을 미호동에서 '업사이클링 팝업북 이야기' 프로그램이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버려진 그림책을 새로운 팝업북으로 재탄생시키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팝업북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크 아티스트 안선화 작가가 함께하여 참가자들에게 창작과 재활용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에 관심 있는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행사는 미호동넷제로도서관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전 과정 2만원이다. 또한 해유 후원회원은 5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준비물은 가위와 풀을 지참하면 된다. 신청 및 문의는 042-933-3400으로 가능하며, 신청 링크는 bit.ly/업사이클링_팝업북_참가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덕마을신문
    • 마을소식
    2024-07-29
  • 2024 대덕사랑 시화전 및 숲속의문고 개장식 개최
    새마을문고대덕구지부(지부장 김정화)는 7월 23일 화요일 오전 10시 법동 구민휴식공원에서 '2024 대덕사랑 시화전 및 숲속의 문고' 개장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 김정화 새마을문고대덕구지부장, 박광수 대덕구새마을회회장 등 많은 내외빈과 각 동 문고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식전 공연으로는 맑은소리오카리나앙상블 공연단이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였다. 김정화 지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문고는 책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알리고, 각종 문화 활동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문화 공동체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축사에서 "행사 준비에 수고 많았으며, 문고회원들이 즐겁고 행복한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숲속의 문고' 운영은 7월 23일부터 12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각 동 회원들이 시와 작품 전시, 도서 대출, 독서 문화 홍보, 취미 교양 프로그램 등을 돌아가면서 활동하며 8월 3일에 마무리된다.
    • 대덕마을신문
    • 마을소식
    2024-07-23
  • 석봉도서관 개관 기념 2번째 강연 남궁 인 의사 초청 강연 성황리에 하다
    대덕구에서는 석봉도서관 개관 기념 해질녁 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2번째 강좌로 11일 오후 7시 글쓰는 의사 남궁 인씨를 초청하여 '제법 안온한 날들' 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남궁 인 의사는 고등학생 시절 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였으며 의대 입학 후 의사가 되기 위히여 혹독한 의학 공부 인턴 레지던트 시절 힘든 생활을 겪으면서도 시와 음악을 즐겼으며 중국과 이집트까지 대륙횡단 3번 여행 하였다고한다. 안전한 중국여행을 하고 싶어 중국어를 열심히 공부한 후 여행에서 체험한 에피소드와 응급의학과 전문의사가 된 후 응급실에서 겪었던 댜양한 병명을 가진 환자들과 그속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진솔하게 전해주었다. 의사가 된 동기는 공부 잘하는 학생을 보고 부러워 잘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공부하였더니 대학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어머니의 권유로 의대에 들어갔다고 하였으며, 의사가 된 후 응급의학과 의사를 선택한 이유는 조두순 사건 때문에 커다란 상해를 입은 피해자가 응급실에 들어와 치료 받는 걸 보고나서 생명을 지키고 맞서 싸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응급의학과 의사는 어떤 직업보다도 더 사회적이고 인간적인 직업이라고 피력하였다. 꾸준히 독서를 한다고 하며 독서를 통해 삶의목표가 생기고 정말 좋았고 구체적인 목표는 없었지만 꾸준히 실행하니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고 하였다. 평생 글을 쓴다는 것은 인류가 발명한 가장 효울적인 교육 방식이고 한 줄 만으로도 그 사람의 지성을 가늠 할 수 있으며, 인생에서 가장 바람직한 취미이자 버팀목이 되어주고 사람을 변화 시키며 의사의 윤리가 생겨난다고 하였다. 강연후 질의 응답을 가졌으며 질의한 청중에게는 자신이 집필한 책 '만약은 없다'를 친필 사인후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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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제 13회 신탄진 청소년 문화 축제 "DreamHigh" 개최
    대전광역시 대덕구는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제 13회 신탄진 청소년 문화 축제 "DreamHigh"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축제 사전 접수는 2024년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대덕구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축제는 크게 그림 공모전과 공연 경연으로 나뉜다. 그림 공모전의 주제는 "함께하는 행복한 공동체(친구, 이웃, 우리 등)"로, 환경과 자유 형식을 포함한 응모작을 8월 3일까지 방문 접수받는다. 공연 경연은 댄스와 노래 부문으로 나뉘며, 예선은 8월 10일, 본선은 8월 31일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접수는 대덕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대덕구청장상, 구의장상, 국회의원상 등 다양한 시상이 준비되어 있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대덕구의 공동주관 및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 대덕마을신문
    • 마을소식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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