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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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화가 박홍미>

2018 대전 서구 아트 힐링 페스티벌에서 서양화가 박홍미작가를 만났다.

그의 작품에는 빨갛고 작은 사과 한알이 항상 있다.

그의 작품세계를 들어본다.

 

Q.이번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이번 페스티벌은 처음 참여했다. 작가를 위한 축제라는 생각이들어 작품 홍보도 하고 작가들과의 교류도하고,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 참여했다.

 

Q. 작품 컨셉은 무었입니까.?

A. , 제 작품에는 항상 사과 한 알과 집·동물·풍경·식물 등이 등장한다. 그 사과는 새빨갛고 매력적이며 뭔가 바라보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 사과는 성장하고 변해가는 나 자신을 상징하고, 선택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감상하는 사람에게는 감상자 스스로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누구나 시시각각 무엇인가 선택하는 삶을 살아간다. 어쩌면 스스로가 선택을 해야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바쁘게 지나가는 현대인의 삶에서는 혼자 멀리 바라보며 생각할 시간, 선택할 시간도 없이 시간에 끌려가며 살아갈 수 밖에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무리에서 벗어나 혼자 생각할 수 있을 때,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을 때 우리는 행복할 수 있으며 성장할 수 있다.

 

나의 작품들은 이러한 선택과 성장이라는 고민과 인간의 삶속에서 다양한 관계,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세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올해도 여러 전시에 참여하고, 좋은 작은 작품을 위해 연구할 것이며, 일반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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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박홍미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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