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9d7037d4f2cbdb55a3bc11a975f3d828_EJCn2wd969RhlApDm6w.JPG
 
5월25일(금) 오후4시 대전시립미술관 제5전시실 앞 로비에서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 이재황, 송병집 전 개막식이 있었다.
  
한국 근현대를 대표한 작가인 고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마련된 대회입니다. 이동훈 미술상은 대전. 충청 지역 미술의 발전을 위하여 제정된 미술상이다.

크기변환_DSC08176.JPG
 
참석자는 이동훈 미술상 운영위원장, 중도일보 국장, 예총회장, 대전미협지회장, 참여 작가와 미술인, 지역작가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크기변환_DSC08180.JPG
  
시회는 송미경 사회로 내빈소개에 이어 이상봉 시립미술관장 인사말씀이 있었다.
“두 작가는 회화와 도예라는 서로 다른 매체 이지만, 과거를 미학적 원형으로 설정하고 새롭게 변용함으로써 정체된 현대미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예산지원이 많지 않습니다. 많은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미술인들의 많은 도움을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크기변환_DSC08257.JPG
  
송진세 이동훈 미술상 운영위원장과 장인평 중도일보문화사업국장의 축하말씀이 있었다.

크기변환_DSC08261.JPG
 
이재황 작가는 “30년간 대전미술을 꾸진히 노력을 활동 해왔으며, 그러한 결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겠습니다.”라고 했으며, 송병집 작가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라고 인사말씀이 있었다.
 
크기변환_DSC08284.JPG
 
다과회전 박홍준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과 김춘일 이동훈 미술상 심사위원의 건배사가 있었다. 전시실로 이전하여 참여 작가인 이재황 작가와 송병집 작가의 작품 설명이 있었다.
 
크기변환_DSC08301.JPG
 
이재황 작가는 계룡산 철화분청사기에 대한 연구로 특질을 재료에서 재료를 발견하여 그 재료를 직접 채취하여 사용함으로서 독자적인 도예영역을 구축하였다, 그리고 송병섭 작가는 사진과 회화작업을 병용하여 일상의 소품을 캔버스에 담아낸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 ‘이재황, 송병집 전 개막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