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외국인 미술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전국제미술가 모임 Daejeon Arts Collective의 2022년 봄 정기전시회가 이공갤러리(대전 중구 소재)에서 4월 15일부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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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 10.5라는 부재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캐나다, 인도, 한국 등 출신 13명의 미술가가 회화, 사진, 도자기 등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2014년부터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는 아담 파슨스(Adam Parsons)씨는 서민의 삶과 정서를 담아낼 수 있는 피사체를 카메라에 담아 전시회에 출품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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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회원이자 모임의 대표인 로잘리(Rosalie Osborn Knaack)씨는 DJAC 전시회는 모든 사람들이 미술을 통하여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과 여러 참여 작가들이 전시회를 통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고 하였다.
 
대전 국제미술가 모임은 2011년 결성된 미술가 모임으로  보통 20명 내외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50여명이 회원으로서 전시회에 참여하였다.  올해로 11년째 년 2회의 정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각 회원들 역시 개인 전시회는 물론 지역의 레지던시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의 미술과 문화 다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을 중심으로 하는 구성된 외국인 커뮤니티의 모범으로서 한국인 미술가과 함께 작품활동을 함은 물론 지역 예술인과의 소통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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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제미술가 모임 정기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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