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신호체계·버스 승강장 위치 등 주민 건의사항 집중 청취
  • 대전시·동구청·경찰·학교 관계자와 협력해 실태 확인
  • “통학로 안전과 교통 편의,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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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석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동구1)은 6월 27일, 천동초등학교 인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을 반영해 대전시와 동구청, 동부경찰서, 천동초등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이루어진 실무 중심의 의정 활동이다.

 

이날 점검은 효동 행정복지센터에서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천동초 주변의 신호체계 개편, 버스 승강장 이전 등의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실제 문제지역을 함께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교통정책과, 버스정책과, 교통시설과의 담당 과장을 비롯해 동구청과 동부경찰서 관계자들이 현장에 함께했으며, 천동초등학교 측도 참여해 통학로 안전 확보와 지역 교통 편의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송인석 의원은 “천동초 주변은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뿐 아니라 주민들의 일상적 이동과도 밀접하게 연결된 공간”이라며, “오늘의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평소에도 통학로 환경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점검은 그 연장선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또 하나의 구체적 실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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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석 대전시의원, 천동초 인근 교통 불편 해소 위한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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