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회덕동·중리동 사회복지관에 각 800㎏씩 전달
  • 쌀 소비 촉진 운동과 연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
  • 김낙중 조합장 “농촌과 지역사회 상생 위해 지속적 지원할 것”

[크기변환]KakaoTalk_20250820_143442217_06.jpg

회덕농협은 20일 회덕동과 중리동 사회복지관에 각각 800㎏씩, 총 1.6톤의 쌀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함께, ‘범농협 쌀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쌀 전달 행사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함께 담고 있다. 

 

전달된 쌀은 각 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회덕농협 김낙중 조합장은 “쌀을 통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회덕농협은 앞으로도 쌀 소비 촉진을 통해 농촌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농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회덕농협, 지역 복지관에 쌀 기탁…이웃사랑 실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