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9(월)
 
  • ‘혁신의 교차점’ 주제로 모빌리티·AI·로봇·우주 분야 전문가 특별강연 진행
  • 국내외 석학 8명 참여…차세대 MARS 생태계 조성 방안 모색
  • 이장우 시장 “대전을 세계적 첨단도시로 도약시키겠다”

 

 

 

[크기변환]5. 제5회 마스 월드포럼 대전에서 성황리 개최2.jpeg

대전시는 9월 4일 호텔 ICC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MARS 월드포럼’을 성대히 개최하고, 미래 기술 혁신의 방향성과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

 

‘MARS’는 Mobility(모빌리티), AI(인공지능), Robotics(로봇), Space(우주)의 약자로, 이번 포럼은 ‘혁신의 교차점: 융합하는 MARS의 차세대 생태계’를 주제로 열렸다.

 

포럼에는 이 분야를 선도하는 국내외 전문가 8명이 참석해 특별강연을 통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미래 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강연에서는 MARS 기술 간 융합이 가져올 사회적·경제적 영향과 함께, 차세대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한 전략도 제시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MARS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대전이 ‘일류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첨단기술 분야 산업을 집중 육성해 글로벌 협력과 혁신의 중심지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민간·학계·공공 부문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MARS 관련 산업의 거점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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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회 MARS 월드포럼 성료…“첨단기술 융합으로 미래 혁신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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