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국토교통위 출석률 100%, 법안 발의 실적 상위 8.3% 기록
  • 전세사기·건설노동자·어린이 교통안전 등 민생 법안 통과 주도
  •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등 공약 실현 성과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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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대전 중구)이 9월 2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입법과 지역구 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의정대상은 국회의원의 본회의·상임위원회 출석률, 법안 발의 및 통과 실적, 지역구 활동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박용갑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박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출석률 100%, 본회의 출석률 98.6%를 기록하며, 성실한 국회 활동의 모범을 보였다.

 

또한 대표 발의한 법률안 73건은 전체 의원 중 상위 8.3%에 해당하며, 이 중 13건은 이미 국회를 통과해 실질적 입법 성과로 이어졌다.

 

박 의원은 “민생·균형발전·국민안전”을 3대 의정 목표로 삼고, 다음과 같은 주요 법안을 대표발의해 국회를 통과시켰다: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기간 연장.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건설노동자 실손보험 청구 절차 간소화

「대기관리권역법 개정안」: 어린이 통학버스 교체 기준 현실화. 공약 실천도 눈에 띄어…“서대전역 개발 국정과제 반영”

 

박용갑 의원은 제22대 총선 당시 대전 중구 유권자와의 약속 이행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추진”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공약과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되며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했고,
▲전통시장 활성화 ▲충청권 광역철도 추진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수상 소감을 밝힌 박용갑 의원은 “이번 상은 저 개인의 것이 아니라, 늘 힘이 되어주신 중구 주민들께 드리는 상”이라며, “앞으로도 민생과 지역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남은 임기 동안에도 국민 안전과 서민 생활 안정,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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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대한민국의정대상' 수상…“중구민께 드리는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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