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11월 5일부터 5주간 진행… 로컬 비즈니스 창업 위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 운영
  • AI 기반 콘텐츠 제작부터 브랜딩 전략까지… 몰입형 실습으로 창업 역량 강화
  • 수료 후 멘토링·네트워킹·사후 관리까지… 지속 가능한 지역 비즈니스 모델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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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정병현)이 대전광역시, 대전테크노파크와 협력해 로컬 비즈니스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로컬 콘텐츠 브랜딩 전문가 교육’ 과정을 오는 11월 5일부터 운영한다. 

 

본 교육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창업 기회를 모색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5주 동안 매주 수요일(오후 1시~5시) 라이콘타운 대전점 4층 교육실에서 열리는 이번 과정은 ▲로컬 콘텐츠 기획 ▲수익화 전략 ▲브랜딩 전략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교육 대상은 로컬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콘텐츠 크리에이터, 문화예술 기획자 등 25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출석률 80% 이상 수료자에게는 우송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우송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로컬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참여자들이 로컬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고 전했다.

 

교육 이수 후에도 한국콘텐츠기업협회와 연계한 ▲1:1 멘토링 ▲로컬 비즈니스 네트워킹 ▲협업 기회 탐색 등 사후 지원이 이어지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3년 및 5년 단위의 정기적 경영 추적 관리와 지원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창업자의 지속적 성장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교육 신청은 전용 링크(https://joo.is/로컬-콘텐츠-브랜딩-전문가-과정)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이메일(fedulab2050@gmail.com)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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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로컬 콘텐츠 브랜딩 전문가 교육’ 개설…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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