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5주간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수강생 높은 만족도 이끌어
  • 로컬 콘텐츠·브랜드 기획부터 AI 활용 마케팅까지 실습 중심 교육
  • 수료생 “실질적 도움이 된 시간… 지역 비즈니스에 자신감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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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정병현)은 지난 12월 3일, 대전 중구 라이콘타운 대전점에서 ‘로컬 콘텐츠 브랜딩 전문가 교육’ 수료식을 열고, 지난 5주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관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전 지역 로컬 비즈니스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크리에이터, 예비 창업가 등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총 5주간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무와 실습 위주의 구성으로 진행돼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내용은 ▲로컬 콘텐츠와 브랜드의 이해 ▲지역 자원 발굴 및 기획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로컬 마케팅 채널 전략 ▲고객 경험 기반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실제 창업과 브랜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특히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전략 실습은 수강생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끌며,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평가받았다.

12월 3일 열린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에는 우송대학교 창업자원종합관리센터 정현철 센터장이 참석해 수료증을 전달하고, 수강생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정 센터장은 “수료생들이 지역 내 로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교육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성과를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수료생은 “5주 동안 멘토님들과 동료 대표님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너무나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실무적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지역 창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수료생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힐링과 배움이 함께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단순한 일회성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기반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 나아가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은 향후에도 지역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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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RISE사업단, ‘로컬 콘텐츠 브랜딩 전문가 교육’ 성료… 지역 창업 생태계에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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