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9(금)
 
  • 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 등 환경정책 성과 인정 받아
  • 시민 참여 중심 환경복지 실현… 입법·정책 연구 활발
  • 국내외 공공정책 기여자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수상 영예

보도자료 사진.png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2025 제22회 글로벌미디어콘텐츠대회’에서 환경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6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열렸으며, 시상은 이혁기 한국물환경협회 이사장이 맡았다.

 

이번 수상은 이 의원이 탄소중립 추진, 도시환경 개선, 기후위기 대응체계 구축 등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전반에서 보여준 실천적 활동과 정책 기여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이한영 의원은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한 정책입안과 취약계층의 환경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 같은 실천적 리더십이 공공정책의 현장성과 포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으로 이어졌다.

 

또한, 녹지공간 확충, 생활환경 개선, 환경교육 강화 등 생활 밀착형 환경정책을 추진하며 입법 활동과 정책 연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 의원은 환경행정에 대한 감시·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대전시의 환경행정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했다.


‘글로벌미디어콘텐츠대회’는 미디어콘텐츠 산업뿐만 아니라 공공정책,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발전과 혁신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매년 다양한 전문가와 기관이 참여해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국내외 권위 있는 정책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상 소감을 통해 이한영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환경정책, 특히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한영 의원의 환경정책 리더십이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대전시의 지속가능한 도시정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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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글로벌미디어콘텐츠대회’ 환경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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