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9(금)
 
  • 육아맘 콘텐츠기업 대표들이 함께 가족참여 크리스마스 파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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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저녁,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 2층은 웃음과 따뜻한 음악으로 가득했다. 

 

바로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장은종)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이 함께 마련한 ‘2025 공감힐링데이’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가 열린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감 사회적협동조합을 비롯해 봐드림 평생교육사회적협동조합, 마음자리 예술심리상담센터, 사운드 웰니스랩, 몽글라스 스튜디오, 시유 어라운드, 미래교육연구원 협동조합, 단비누리 협동조합 등이 참여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가족들의 정겨운 대화 속에서 한 해의 수고를 나누고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엄마이자 대표’로 함께 성장하며 나아가는 여성 리더들의 힘이었다. 

 

그들은 육아의 일상과 사회적 활동을 함께 이어가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지지하는 품앗이 현장의 주역이기도 하다. 

 

공감 사회적협동조합 장은종 이사장은 “서로 같은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게 올해 가장 큰 선물”이라며, “이웃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마을문화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공감 하프앙상블, 마음자리 합창을 더불어 각 기업들 아이템과 굿즈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였다. 

 

폐유리 업사이클링 교육을하는 몽글라스 스튜디오 박소연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엄마가 하는 일을 보고 배우며 ‘우리 엄마가 멋지다.’고 표현하는 아이들을 통해 감동을 받았다.”며 가족 소통의 장이기도한 공감힐링데이에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은 연말을 맞아 “콘텐츠기업 대표뿐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 남녀노소 어우러져 따뜻한 마음이 오고가니 연말 파티를 넘어 성장하는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는데 큰 의미가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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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공감힐링데이’에서 마을의 온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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