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서울로 가지 않아도 미래를 꿈꾸는 대전 만들겠다” 비전 제시
  • 대덕구 중리·송촌·비래 지역 중심 민생 정치 강조
  • 3월 14일 대덕구 한밭대로 선거사무소에서 주민들과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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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에서 대전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권인호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대덕구 제3선거구(중리·송촌·비래)에 출마한 권인호 예비후보는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대전시 대덕구 한밭대로 1155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들을 초청해 선거 출마의 의미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권인호 예비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덕구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대변인과 국회의원 입법보조원 등을 역임하며 정치와 지역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역 공동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지속해왔다.

 

권 후보는 개소식 초청 메시지를 통해 “서울로 가지 않아도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가 바로 대전이 되어야 한다”며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동네, 대덕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 삶이 달라지는 대덕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련했다”며 “새로운 시작점에 함께해 주시는 격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지역 주민들과의 인사와 함께 대덕구 발전 방향과 생활 밀착형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권 후보는 ‘오직 민생, 대덕을 키울 시의원’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청년 정착 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권인호 예비후보가 대덕구 지역 현안 해결과 청년 중심 정치 실현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권 후보는 앞으로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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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호 대전시의원 예비후보, 대덕구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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