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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마실, 마을이 주인공 된 첫걸음…회덕동 스토리투어 성료
대전 대덕구 회덕동에서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회덕마실(대표 김은정)은 3월 29일 오전 10시, 대전체험여행 협동조합과 함께 ‘스토리투어 2026’의 일환으로 회덕동 마을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여종 대표의 인솔로 ‘테마가 있는 마을 역사 맞춤여행’으로 기획되어,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회덕마실 소속 마을해설사들이 중심이 되어 회덕향교를 시작으로 회덕동의 골목길, 비석, 장승, 굴다리, 장동등 일상 속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풀어내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여종 대표는 “회덕동은 대전의 근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공간”이라며 “지역 주민과 해설사들의 노력이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을 발굴해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덕마실 김은정 대표는 “마을 주민과 해설사들이 함께 준비한 이번 투어는 회덕동의 가치를 스스로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유해 마을의 정체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해설을 맡은 박희천 마을해설사는 “처음이라 긴장도 있었지만, 우리가 사는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회덕동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일상의 공간을 새롭게 인식하는 경험을 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 참가자는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장소들이 해설을 통해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왔다”며 “마을해설사들의 따뜻한 설명 덕분에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아이들과 함께한 체험에서 교육적 가치도 컸다”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역사 이야기가 교과서보다 훨씬 생생하게 다가왔다”고 평가했다. 이번 회덕동 마을여행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자원을 스스로 해석하고 공유한 사례로, 지역 기반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덕마실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의 이야기를 이어가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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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서관, ‘도서관의 날’ 맞아 4월 한 달간 GREEN 대출 이벤트 개최
안산도서관이 4월 12일 ‘도서관의 날’(법정기념일)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친환경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모두가 GREEN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대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 식목일과 연계해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련 도서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초록색 표지의 책이나 자연을 주제로 한 도서, 또는 자연 풍경이 담긴 사진·일러스트가 포함된 책을 대출해 읽은 뒤, 자료실에 비치된 ‘독서인증서’에 이름, 도서명, 감상평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은 대출 내역을 확인한 후 참여자에게 타포린 소재의 도서 대출 가방을 증정할 예정이다. 다만 이벤트 참여는 안산도서관 소장 도서에 한하며, 행사 기간 내 대출 도서만 인정된다. 또한 당일 대출 후 반납한 도서는 제외되는 등 일부 제한 조건이 적용된다. 제출된 감상문은 오는 5월 중 도서관 2층 게시판에 도서 표지와 함께 익명으로 전시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서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도서관(042-608-5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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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동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을 더하는 일일찻집’ 성황리 개최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이 17일 오전 10시, 복지관 2층 청춘놀이터에서 ‘사랑을 더하는 일일찻집’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복지기금을 마련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시작과 동시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법2동 행정복지센터장 등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 곳곳에서는 주민 간 정겨운 대화와 웃음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날 찻집에서는 커피와 대추차를 비롯해 김밥, 다양한 다과류가 준비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운영에는 복지만두레와 주민모임단체 ‘꽃보다 청춘’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음식 준비와 안내를 맡으며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돼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일일찻집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역 나눔 행사로,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 지역주민은 “복지관에서 좋은 일을 해주니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힘이 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금 마련을 넘어 지역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를 돌아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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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 성료…금강 둔치 밝힌 달집과 주민 화합의 밤
다가오는 정월대보름(3월 3일)을 맞아 지역 대표 전통축제인 ‘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가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현도교 아래 금강 둔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이 평일인 점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겨 개최됐으며, 신탄진대보름 쥐불놀이축제 추진위원회(회장 홍석표)가 주관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주민들은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의 문을 열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우리 고유의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여울예술단은 신탄진 일대를 돌며 지신밟기와 길놀이를 펼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흥겨운 풍물 가락과 함께 이어진 행진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오후 5시에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원고사를 지내며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다.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의 화합과 건강을 기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오후 6시 30분에는 개회식이 진행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박두용 정무수석, 시·구의원, 하나은행 오정동 지점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석표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축제는 지역을 널리 알리고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점점 잊혀져가는 전통 풍속을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계승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온화한 날씨 속에 열리는 오늘 축제는 모두의 큰 복”이라며 “이곳에서 열리는 대보름 축제는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큰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해를 맞아 주민 모두의 안녕과 건강, 화합, 그리고 대덕구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인 만큼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개회식 이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가 진행됐다. 거대한 달집에 불이 붙자 주민들은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이어 초청 가수들의 공연과 강강술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는 절정에 달했다.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은 금강 둔치를 환하게 밝히며 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역 전통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이끌어낸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정월대보름의 밝은 달처럼, 신탄진 지역사회에도 한 해 동안 건강과 풍요가 가득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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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동새마을부녀회, 정월대보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음식 나눔
2월 26일 오전 11시, 대화동새마을부녀회는 대화동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월대보름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화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음력 1월 14일, 양력 3월 3일)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오곡밥과 각종 나물을 준비했으며, 김과 음료수도 별도로 마련해 풍성한 상차림을 구성했다. 한 부녀회원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준비된 음식은 대화동 내 생활지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이뤄졌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대화동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행정과 주민 단체가 협력해 이웃 돌봄을 실천한 모범 사례로, 공동체 기반 복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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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으뜸새마을금고 산악회, 계족산서 시산제 개최…“안전 산행과 지역 상생 다짐”
2월 19일 오전 11시, 대전 대덕구 읍내동 계족산 등산로 초입에서 MG으뜸새마을금고(이사장 정광모) 산악회가 주최한 병오년 새해맞이 시산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산악인들이 한 해 동안 산을 지키고 보호하며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풍물놀이패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신명 나는 장단 속에 산악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은 새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시산제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정광모 MG으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산악회 관계자,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에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무엇보다 안전한 산행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새마을금고의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바로 시산제의 의미”라고 강조했다. 정광모 이사장 역시 “올해도 금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시산제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건강과 발전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시산제는 강신, 참신, 초헌, 아헌, 종헌, 축문 낭독과 소지, 헌작, 음복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산을 사랑하고 자연을 보호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안전 산행을 결의했다. 행사 후에는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해 첫 산행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시산제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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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마실, 마을이 주인공 된 첫걸음…회덕동 스토리투어 성료
- 대전 대덕구 회덕동에서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회덕마실(대표 김은정)은 3월 29일 오전 10시, 대전체험여행 협동조합과 함께 ‘스토리투어 2026’의 일환으로 회덕동 마을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여종 대표의 인솔로 ‘테마가 있는 마을 역사 맞춤여행’으로 기획되어,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회덕마실 소속 마을해설사들이 중심이 되어 회덕향교를 시작으로 회덕동의 골목길, 비석, 장승, 굴다리, 장동등 일상 속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풀어내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여종 대표는 “회덕동은 대전의 근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공간”이라며 “지역 주민과 해설사들의 노력이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을 발굴해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덕마실 김은정 대표는 “마을 주민과 해설사들이 함께 준비한 이번 투어는 회덕동의 가치를 스스로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유해 마을의 정체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해설을 맡은 박희천 마을해설사는 “처음이라 긴장도 있었지만, 우리가 사는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회덕동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일상의 공간을 새롭게 인식하는 경험을 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 참가자는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장소들이 해설을 통해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왔다”며 “마을해설사들의 따뜻한 설명 덕분에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아이들과 함께한 체험에서 교육적 가치도 컸다”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역사 이야기가 교과서보다 훨씬 생생하게 다가왔다”고 평가했다. 이번 회덕동 마을여행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자원을 스스로 해석하고 공유한 사례로, 지역 기반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덕마실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의 이야기를 이어가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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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마실, 마을이 주인공 된 첫걸음…회덕동 스토리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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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서관, ‘도서관의 날’ 맞아 4월 한 달간 GREEN 대출 이벤트 개최
- 안산도서관이 4월 12일 ‘도서관의 날’(법정기념일)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친환경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모두가 GREEN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대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 식목일과 연계해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련 도서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초록색 표지의 책이나 자연을 주제로 한 도서, 또는 자연 풍경이 담긴 사진·일러스트가 포함된 책을 대출해 읽은 뒤, 자료실에 비치된 ‘독서인증서’에 이름, 도서명, 감상평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은 대출 내역을 확인한 후 참여자에게 타포린 소재의 도서 대출 가방을 증정할 예정이다. 다만 이벤트 참여는 안산도서관 소장 도서에 한하며, 행사 기간 내 대출 도서만 인정된다. 또한 당일 대출 후 반납한 도서는 제외되는 등 일부 제한 조건이 적용된다. 제출된 감상문은 오는 5월 중 도서관 2층 게시판에 도서 표지와 함께 익명으로 전시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서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도서관(042-608-5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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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서관, ‘도서관의 날’ 맞아 4월 한 달간 GREEN 대출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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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동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을 더하는 일일찻집’ 성황리 개최
-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이 17일 오전 10시, 복지관 2층 청춘놀이터에서 ‘사랑을 더하는 일일찻집’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복지기금을 마련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시작과 동시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법2동 행정복지센터장 등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 곳곳에서는 주민 간 정겨운 대화와 웃음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날 찻집에서는 커피와 대추차를 비롯해 김밥, 다양한 다과류가 준비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운영에는 복지만두레와 주민모임단체 ‘꽃보다 청춘’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음식 준비와 안내를 맡으며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돼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일일찻집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역 나눔 행사로,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 지역주민은 “복지관에서 좋은 일을 해주니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힘이 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금 마련을 넘어 지역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를 돌아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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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동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을 더하는 일일찻집’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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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 성료…금강 둔치 밝힌 달집과 주민 화합의 밤
- 다가오는 정월대보름(3월 3일)을 맞아 지역 대표 전통축제인 ‘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가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현도교 아래 금강 둔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이 평일인 점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겨 개최됐으며, 신탄진대보름 쥐불놀이축제 추진위원회(회장 홍석표)가 주관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주민들은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의 문을 열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우리 고유의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여울예술단은 신탄진 일대를 돌며 지신밟기와 길놀이를 펼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흥겨운 풍물 가락과 함께 이어진 행진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오후 5시에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원고사를 지내며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다.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의 화합과 건강을 기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오후 6시 30분에는 개회식이 진행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박두용 정무수석, 시·구의원, 하나은행 오정동 지점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석표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축제는 지역을 널리 알리고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점점 잊혀져가는 전통 풍속을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계승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온화한 날씨 속에 열리는 오늘 축제는 모두의 큰 복”이라며 “이곳에서 열리는 대보름 축제는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큰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해를 맞아 주민 모두의 안녕과 건강, 화합, 그리고 대덕구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인 만큼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개회식 이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가 진행됐다. 거대한 달집에 불이 붙자 주민들은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이어 초청 가수들의 공연과 강강술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는 절정에 달했다.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은 금강 둔치를 환하게 밝히며 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역 전통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이끌어낸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정월대보름의 밝은 달처럼, 신탄진 지역사회에도 한 해 동안 건강과 풍요가 가득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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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 성료…금강 둔치 밝힌 달집과 주민 화합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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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동새마을부녀회, 정월대보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음식 나눔
- 2월 26일 오전 11시, 대화동새마을부녀회는 대화동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월대보름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화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음력 1월 14일, 양력 3월 3일)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오곡밥과 각종 나물을 준비했으며, 김과 음료수도 별도로 마련해 풍성한 상차림을 구성했다. 한 부녀회원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준비된 음식은 대화동 내 생활지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이뤄졌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대화동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행정과 주민 단체가 협력해 이웃 돌봄을 실천한 모범 사례로, 공동체 기반 복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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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으뜸새마을금고 산악회, 계족산서 시산제 개최…“안전 산행과 지역 상생 다짐”
- 2월 19일 오전 11시, 대전 대덕구 읍내동 계족산 등산로 초입에서 MG으뜸새마을금고(이사장 정광모) 산악회가 주최한 병오년 새해맞이 시산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산악인들이 한 해 동안 산을 지키고 보호하며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풍물놀이패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신명 나는 장단 속에 산악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은 새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시산제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정광모 MG으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산악회 관계자,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에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무엇보다 안전한 산행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새마을금고의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바로 시산제의 의미”라고 강조했다. 정광모 이사장 역시 “올해도 금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시산제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건강과 발전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시산제는 강신, 참신, 초헌, 아헌, 종헌, 축문 낭독과 소지, 헌작, 음복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산을 사랑하고 자연을 보호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안전 산행을 결의했다. 행사 후에는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해 첫 산행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시산제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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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으뜸새마을금고 산악회, 계족산서 시산제 개최…“안전 산행과 지역 상생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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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경제에 온기 불어넣다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2026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1월23일(목) 오후 2시 중리전통시장과 법동전통시장에서 차례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 대덕구 소속 공무원, 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임원, 자생단체 회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함께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 우리 전통시장이 활성화 하려면 여기 나오신 모든 사람들부터 많이 이용 해야하며 모두가 여려 점포를 골고루 이용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하였다. 이번 중리 법동 시장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월10일(월)부터 14일(토) 까지 하고 있다. 행사시간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농.수산.축신물 ,가공식품을 34,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온누리 상품권 10,000원 67,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온누리 상품권 20,000원을 받는다. 행사에 나온 많은 사람들은 설날에 활용할 다양한 물건을 구입하였으며 온누리 상품권을 받아가는 기쁨을 누렸으며 상인들도 커다란 민족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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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경제에 온기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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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작, 함께 가는 세상미소의 신년 정기총회와 음악회 열려
- 비영리공익단체 함께가는세상미소(대표 장선행)가 1월 30일(금) 오전 11시, 대전 함께가는세상미소 문화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투명한 행정과 새해 사업계획 공유,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행사는 힐링 음악회로 문을 열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이어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과 감사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이 원만하게 진행됐다. 총회는 명확한 보고와 무리 없는 절차로 참가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장선행 대표는 인사말에서 “함께가는 이 말은 우리가 처음 쓰기 시작했다. 혼자는 외롭고 힘들지만 함께 가면 길이 된다. 이 자리에 함께한 모두가 아름다운 천사다”라며 단체의 철학과 공동체 가치를 다시금 강조했다. 이에 앞서 축사에 나선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한 해 많은 일들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올해도 더 발전하는 법인단체가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정이 고루 퍼져 건강하고 복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광모 MG새마을금고 이사장과 많은 봉사자,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함께 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했다. 이번 총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주요 사업에는 ▲노인 무료 급식 지원 ▲문화예술 활동 지원 ▲장애인 목공 창작 활동 ▲버스킹 푸드 프로젝트 ▲노래교실 운영 위탁사업 등이 포함됐다. 총 소요 예산은 6천만 원 이상으로 계획되었으며, 보조금과 다양한 후원처를 통해 재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의 문화와 복지를 동시에 지원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기총회 후에는 떡국 나눔 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신년 음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지역 가수들과 장구단, 품바 공연단 등이 참여해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인간문화재로 지정된 품바의 달인 지창수 명인이 등장해 재치 있는 입담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말미에는 간단한 먹거리를 나누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한편 함께가는세상미소는 지난해 6월 30일 자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공식 비영리단체로 지정되었으며, 이후에도 꾸준한 선행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역시 사회·문화적 공익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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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작, 함께 가는 세상미소의 신년 정기총회와 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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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살기 좋은 법2동으로”… 대덕구청장, 주민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 대전 대덕구가 지역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지난 1월 22일(목) 오후 4시 30분, 대덕구청은 법2동 행정복지센터 4층 체력단련실에서 ‘2026 새해맞이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전석광 대덕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 기관 및 자생단체 임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본 행사는 구정 홍보영화 상영과 기획실장의 핵심사업 설명으로 시작되었으며, 주요 현안에 대한 구청장의 기조연설과 주민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최충규 구청장은 “법2동은 공동주택이 많은 지역으로, 이웃 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동네가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향후 도시철도 개통 시 역세권과 계족산 숲세권의 이점을 동시에 갖춘 주거지역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3월부터 계족산 진입로 확장 공사가 시작되어 주차장 확보와 입출구 분리로 주민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주민 건의 시간에는 법동시장 활성화, 소룡골 공원 내 안전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최 구청장은 “현장에서 다 듣지 못한 의견은 이메일 등을 통해 전달해주시면 검토하겠다”며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1월 15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대덕구 관내 12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연초 소통행사의 일환이다. 구청은 각 동의 현안 사업을 주민과 공유하고, 구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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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살기 좋은 법2동으로”… 대덕구청장, 주민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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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동교회·벧엘선교회, 지역 주민 위한 ‘사랑의 나눔’ 실천
- 신대동교회(담임목사 김명기)와 벧엘선교회(회장 박종열)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마련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신대동교회, 벧엘선교회는 최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14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생활 부담이 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가 열린 신대동교회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상자가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덕과 더불어 포럼 김안태 대표, 대덕구의회 박은희 전의원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명기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교회와 선교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열 회장 역시 “나눔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되어야 할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랑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대동교회와 벧엘선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과 지역 밀착형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랑의 나눔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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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동교회·벧엘선교회, 지역 주민 위한 ‘사랑의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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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온기를 전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 행사 성료
- 대덕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이 2024년 11월 9일 오정동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 ㈜해피관리산업, (주)휴먼월드, 사회적기업협의회 대덕구지회, 카페로하스, 그리고 화정초등학교 가족봉사단이 참여해 한마음으로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대덕구 내 저소득 가정 10가구를 방문해 각 가정에 3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가족 단위로 함께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 권경미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연탄 나눔 행사는 대덕구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고,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고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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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온기를 전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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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덕구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대회 성료
- 2024년 11월 9일 토요일 오전 10시, 대덕문화체육관에서 "2024 대덕구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대회"가 성대히 열렸다. 대덕구새마을회가 주최하고 대덕구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새로운 대덕, 새마을회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비전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새마을 회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행사는 대덕구시니어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진 기념식에는 박광수 대덕구새마을회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정현 국회의원, 전석광 구의회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광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내년에는 더 아름다운 새마을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모두가 힘을 모아 더 살기 좋은 대덕구를 만들자"고 다짐을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새마을 회원들의 봉사 덕분에 대덕구가 빛났으며, 오늘 하루 서로 위로하고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오후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팀을 나누어 다양한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며 화합을 다졌다. 회원들은 근면, 자조, 협동, 화합의 4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오락 경기와 동대항 장기자랑에 참여했다. 장기자랑 결과, 직장협의회가 응원상을, 중리동과 송촌동이 인기상을, 청년새마을회 덕암동이 우수상을, 신탄진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초청 공연에는 자체 조직된 팀들이 출연해 노래와 무용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고, 새마을회장, 협의회장, 부녀회장, 문고회장 등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덕구새마을회는 오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협의회, 부녀회, 문고회, 직공장회로 나뉘어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새마을 회원들의 단합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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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덕구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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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신나는 가을 축제 흥에 듬뿍 빠지다.
- 10월26일(토)은 법2동은 제1회 야! 놀자 법동 '야'시장 축제로 인하여 흥에 듬뿍 빠져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이 즐겁게 보냈다. 2024 법2동 석장승 축제와 법동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제1회 야! 놀자 법동 ‘야’시장 축제를 법동시장 팔각정에서 많은 상인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저녁 9시까지 진행되었다. 석장승 마을잔치는 식전공연으로 신나는 노래교실과 아랑고고장구춤을 보여주었으며 개막식에는 문화예술과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하였다. 이수호 주민자치회장 환영사와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박정현 국회의원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전년도와 달리 예선에 통과한 12명 주민 노래자랑을 하였으며 1등부터 4등까지 온누리상품권과 나머지는 참가상으로 10kg 쌀1포를 전달했다. 노래자랑에 앞서 푸른유치원 원아들의 합창, 대덕시니어 오케스트라 공연, 정주아 초정가수가 막걸리 한잔등 불렀다. 모두가 즐거움을 더욱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마당과 아나바다 달고나 만들기 떡매치기 체험마당이 설치되었다. 제1회 야! 놀자 법동 ‘야’시장 축제는 처음 시작하는 축제이며, 미리 법동시장에서 구매한 고객들에게 추첨권을 주었으며 당일 행사에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주는 경품행사를 하였다. 고고장구 품바공연등 마을동아리 공연과 지역 주민들과 상인 10명이 노래 솜씨를 뽐내었으며 초청가수 주미 지혜 김미정 이가 신나는 노래를 불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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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신나는 가을 축제 흥에 듬뿍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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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자원봉사센터, 2024 대덕구자원봉사활동 사업 성과 공유회 성료
- 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25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2024 대덕구자원봉사활동사업성과공유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 대덕구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 12개가 참여하여 각자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발표는 어울림봉사단을 시작으로 버팀목봉사단, 동광장사랑의 밥차, 가온봉사단, 회덕동탄소중립연대, 씨밀레, 이순임경로봉사단, 온새미로봉사단,우리두리봉사단, 모해, 귀건강마사지봉사단, 송향가족방소단과 새일초등학교봉사단이 저마다 성과를 발표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참여해 봉사단체에 경려의 말도 전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대덕구 자원 봉사 센터의 조끼를 입고 활동하며, 함께 모여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며 봉사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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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자원봉사센터, 2024 대덕구자원봉사활동 사업 성과 공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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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 닦은 마크라메(매듭공예)손끝전시회 전시작품 보여주다
- 10월22일부터 10월24일까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2층 즐거운실에서 마크라메(매듭공예)손끝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복지관 주최로 법동에 살고있는 40-50대 중년여성들이 활기찬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7월부터 약 3개월간 마크라메프로그램을 가졌다. 갈고 닦은 배운 결과 다양한 우수한 작품이 많이 나왔으며 작품 50여점을 선보이게 되었다. 전시 작품을 본 사람들은 포스트 잇에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감문을 써서 남겼다. 그중 소감문 하나를 보면 “그동안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저도 내년에 마크라메를 만들고 싶어요” 라고 적혀있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마크라메프로그램은 2025년까지 지속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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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 닦은 마크라메(매듭공예)손끝전시회 전시작품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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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중리시장 상인회, 제2회 중리시장 노래자랑 성료
- (사)중리시장 상인회(회장 박명애)가 주최·주관한 제2회 중리시장 노래자랑이 10월 20일 오후 2시, 중리시장 고객센터 주차장 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2024 중리시장 소비촉진 이벤트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예선은 10월 17일 박명애 노래교실에서 치러져, 수십 명의 참가자 중 12명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본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명애 상인회장, 전기원 중리동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으며, 박정현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박명애 회장은 인사말에서 “주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어울려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 또한 축사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리시장이 활성화되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가수 예진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초청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방청객 5명을 초청해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노래자랑에서는 조무성이가 영탁의 '막걸리 한잔'을 불러 1등을 차지해 온누리상품권 50만원과 가수협회가 수여하는 가수 인증서를 받았다. 2등과 3등은 각각 30만원, 2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인기상과 감동상 수상자에게는 10만원 상품권이 수여되었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되었다. 이번 2회 노래자랑은 1회와는 달리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중리시장 동행맨 따라하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떡매치기 등의 전통놀이가 진행되었으며, 놀이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1만원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또한, 총 310만원 상당의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어 2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풍성한 상품과 상품권을 받아가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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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중리시장 상인회, 제2회 중리시장 노래자랑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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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로타리클럽, 대덕구 어르신들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
- 대전중부로타리클럽과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이 협찬한 어르신 초청 짜장면 나눔 봉사가 10월 16일 오전 11시 대덕구 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구의원들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어르신들에게 "즐겁게 잘 드시고 건강하게 사세요"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에게는 짜장면 식사뿐 아니라 간단한 다과와 5봉입 짜장면 세트도 제공됐다. 한 어르신은 "너무 좋았고 맛있게 잘 먹었다. 앞으로도 여러 번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나눔 봉사는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보여주는 뜻깊은 행사로, 앞으로도 비슷한 행사가 지속되길 바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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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로타리클럽, 대덕구 어르신들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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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노랑(놀앙)등대 대화가 품은 도시속 등대 사진전 하다
- 대화동 주민 자치회에서는 19월9일(수) 오전 9시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전시실에서 2024 노랑(놀앙)등대 대화가 품은 도시속 등대 사진전을 10월19일(토)까지 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대화동 등대공원 배경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이 삶의 이야기를 표현한 사진과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9일 첫날 최충규 대덕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관계자 지역주민 들이 참석하여 커팅식을 가졌다. 이후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구석구석 걷기를 하면서 대화동의 주요 건물 내력을 들었다. 그리고 대화산업관리공단서 투우던지기 룰렛던지기 보물찾기 등 척사대화를 하였다. 이번 사진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있으며 관람객들이게 조그만 스티커를 주면서 마음에 드는 사진1점 그림1점을 택하여 붙이게 하였으며 나와서는 좋음 보통 나쁨칸에 스티커를 붙이게 하였다. 모두다 전부 좋음에다 붙였다. 한편 대화동 등대공원은 2020공공미술 문화뉴닐 프로젝트 사업으로 대화동의 지리 역사 문화를 기반한 공공미술성의 하나로 주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수 있도록 조성하였으며 또한 대화동 벽화마을까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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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노랑(놀앙)등대 대화가 품은 도시속 등대 사진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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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덕구민화합대잔치, '대덕이 좋다!' 성황리 개최
- 2024 대덕구민화합 대잔치대덕이좋다 !뜨거운 열기 가득 했다 2024년 10월 5일, 대전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개최된 '2024 대덕구민화합대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대덕구체육회(회장 박종길)가 주관하고 대덕구청과 하나은행 오정동 지점이 후원한 가운데 1,500여 명의 구민이 참석해 대덕구민의 화합과 발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대덕이 좋다!'로, 대덕구민들이 자긍심과 애향심을 바탕으로 더욱 단결된 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박종길 대덕구체육회장은 기념사에서 "구민들이 생활 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덕구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존 행사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치를 찾는 대덕구의 발전에 힘쓰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9회 대덕구민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지역발전 부문 김영신 △체육진흥 부문 윤경수 △충효실천 부문 심영낙 △사회복지 부문 대한적십자사 대덕지구협의회 △문화예술 부문 들말두레소리보존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대덕명예구민으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계족산 황토길 조성 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이 건강을 누릴 수 있게 된 공로가 인정되었다. 행사 2부에서는 구민들이 참여하는 동대항 제기차기와 훌라후프 경연, 장민호 가수와 김의영 가수의 힐링 콘서트가 이어져 뜨거운 열기 속에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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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덕구민화합대잔치, '대덕이 좋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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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계족산 숲체험 프로그램 실시
- 법2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수호)는 9월 27일(금) 오전 9시, 계족산 법동 소류지 및 봉황마당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명의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사전에 거리 현수막을 통해 널리 홍보되었다.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양영자 구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충규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계족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주민들이 힐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 법2동 주민자치회 정기총회에서 주민들이 요청한 최우선 사업으로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숲의 정서적 혜택을 누리며 건강한 삶을 다짐할 수 있었다.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의 협조로 산림치유사와 전문가 3명이 초빙되어 봉황마당에서는 노르딕 걷기 체험, 아로마 향수 만들기, 명상, 건강 체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주민자치회가 제공한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 주민은 "이번 체험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내년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미흡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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