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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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자기아트협회 대전충남세종지회(이하 협회)는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4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보자기아트 전시 ‘보자기 大田’을 진행한다.

 

전통혼례의 예단, 함 기본부터 현대의 웨딩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전통공예품인 자개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또한 서로 아끼는 정성을 표현하는 음식까지 모두 담은 전시이다.

 

그리고 대전의 상징마크를 자수로 놓은 자수보자기로 대전 나무인 소나무를 감싼 모습과 대전의 행정구역인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의 자수 보자기까지 관람할 수 있다.

 

협회 유미선  대표는 대전관광공사의 허가를 받아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로 ‘꿈돌이 자수보자기’ 와 ‘꿈돌이 조각보카드’ 를 제작. 판매하면서 대전을 대표하는 상품을 고민하다 대전과 5개의 행정구역 상징마크를 이용하여 자수보자기를 제작, 대전을 홍보하고 싶어 제작하고 전시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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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자기아트협회, 보자기대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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