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실용예술협동조합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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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듭예술협회는 매년 대전을 중심으로 충남ㆍ충북ㆍ전북 지역의 실용공예가들이 모여 전시회를 이어오다 올해 제4회 전시회를 통해 그간의 솜씨를 보였다. 

 

<나래>란 주제로 21일부터 25일까지 대전시청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었으며, ‘나래’는 순우리말로 ‘날다’라는 의미이며, ‘보자기야! 날개 달고 날자’란 의미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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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전시회는 실용예술협동조합이 공동주최하였다.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보자기공예 분야 전문예술가들이 자신의 기량을 뽑네, 시청 공무원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전시회는 실용예술협동조합은 1회차 전시회였다. 이 전시회에 참가한 작가는 한국매듭예술협회 회장 김혜진, 오서인, 김윤주, 손정현, 유해란, 신지환 작가이다. 모두 실용예술협동조합을 통한 상생협력으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및 공익활동으로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매우 내실있는 전시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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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매듭예술협회 김혜진 회장은 “보자기 공예 및 매듭예술이 생활문화의 수준에서 공예분야의 예술로 더욱 성장하고, 지역 공예예술가들과 상호협력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창조하고 대전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예 예술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하였다.

 

이를 계기로 한국매듭예술협회장을 구심점으로 대전 중심의 중부권 실용공예예술가들이 모여, AI가 근접할 수 없는 창조적인 예술작품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해 나갈 것이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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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듭예술협회 제4회 전시회 ‘나래’ 성황리에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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