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각 분야별 대상자 4명 등 총 183작품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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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문화원(원장 노덕일)이 주관한 2024년 ‘제26회 보문미술대전’ 시상식 및 개회식이 7월 11일(목) 오후4시 대전중구문화원 뿌리홀 및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대상은 4개 분야로 전혜진(한국화) ‘침잠하는’, 최진영(양화) ‘마당 한 구석에는’, 강민영(수채화) ‘겨울이야기’, 이진원(서예) ‘표암 강세황 선생 시’가 선정됐다.

 

제26회 보문미술대전은 6월 26일(수) 작품접수를 시작으로, 6월 28일(금)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종협)를 통해 한국화, 민화, 양화, 수채화, 판화, 펜화, 드로잉,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조소, 공예, 서예, 문인화, 전·서각, 캘리그라피 15개 분야의 출품작을 심사하고, 수상자를 선정하였다.총 308점의 작품이 출품되어서 각축을 벌였고, 대상 4점을 비롯하여 우수상 10점과 특별상 2점, 특선 52점, 입선작 115점 등 총 183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그리고, 올해의 초대작가상에는 양화부문의 김분이 작가가 선정 됐다.

 

이종협 심사위원장은 총평을 통해 “이번 26회 작품 심사는 공정성을 담보로 출품 작가의 정보 제공 없이 비공개 심사를 하기로 하였다. 각 분야별 심사를 통해서도 창작 의지, 개성, 완성도를 중점적으로 작품 심사를 하였다.” 라며 “향후 보문미술대전이 새롭고 역량 있는 미술대전으로 거듭날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기대한다.” 라고 했다.

 

한편, 선정된 수상작들은 대전중구문화원 전시실에서 오는 7월11일(목) 한국화, 양화, 조소, 공예를, 7월16일(화) 수채화, 판화, 드로잉을 7월21일(일)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부문 수상작을 그리고 운영위원 및 초대작가 작품을 7월26일(금) 부터 전시된다. 시상식 및 개회식은 7월11일(목) 16:00 대전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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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6회 보문미술대전 시상식 및 개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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