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크뢸러 뮐러 미술관 소장품 76점 국내 최초 공개
  • 12년 만의 대규모 회고전… 대표작 직접 감상 기회

[크기변환]5. 세계적 거장 반 고흐,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만나요-포스터.jpeg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오는 3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세계적인 거장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크뢸러 뮐러 미술관의 소장품 중 76점을 엄선해 선보이며,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반 고흐의 대표작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반 고흐의 예술적 여정을 따라 5개 시기로 구분해 구성되었으며,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자화상>(1887), <착한 사마리아인>(1880), <감자 먹는 사람들>(1885) 등 세계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명작들이 포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반 고흐전이 미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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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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