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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 출범… 지·산·학 협력으로 AI 기반 정책 혁신 추진
동구가 지역 대학과 기관이 함께하는 협력형 정책 혁신 모델 구축에 나섰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5일 지·산·학 협력 기반의 ‘정책디자인단’ 운영을 위해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대전대학교, 우송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5개 대학과 대전관광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CNCITY에너지 등 3개 기관이 참여해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동구와 대학은 정책 아이디어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공공데이터와 학술자료를 활용해 이를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 기관들은 실무 중심의 멘토단을 운영하고 전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정책디자인단’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대학생이 그리는 AI 동구의 미래’를 주제로, 대학별 특화 분야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정책 발굴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구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구조 속에서 정책의 실행력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 중심의 기존 정책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과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협력형 정책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대학의 전문성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해 동구만의 차별화된 정책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디자인단’ 출범은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창출하는 새로운 행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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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포용 사회 향한 공감과 화합의 장”
대전 동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5일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와 동구아름다운복지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념행사는 장애인 난타팀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유공자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기념사와 축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장애인을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일상 속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차별 없는 포용적 사회 실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재천 관장은 “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희조 청장 역시 “장애인의 날은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연대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러한 자리가 지속될수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공동체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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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동네북네 북카페’ 운영 강화…새마을회와 협약 체결
대전 동구가 생활밀착형 독서문화공간인 ‘동네북(BOOK)네 북카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동구는 13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대전 동구새마을회와 ‘동네북네 북카페’ 관리·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북카페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네북네 북카페’는 2023년 홍도점을 시작으로 2024년 용운·대동·효동·가양1동점, 2025년 산내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되며 현재 총 6개소가 운영 중이다.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협약은 2024년 개관한 북카페 4개소의 기존 운영단체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대전 동구새마을회가 재선정되면서 이뤄졌다. 협약 기간은 각 북카페별 계약일을 기준으로 2년이다. 협약에 따라 새마을회는 도서 열람 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문화프로그램 운영 지원, 시설 및 물품 관리 등 북카페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단순 공간 관리에 그치지 않고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 기반의 운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북카페를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특히 동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네북네 북카페는 각 동의 특성을 반영한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운영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북카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곳곳에 스며든 작은 도서관 형태의 북카페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소통과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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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찾아가는 설명회’ 운영… 소상공인 지원 강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17일까지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지난 8일 중동을 시작으로 ▲9일 가양1동 ▲14일 가오동 ▲15일 자양동 ▲16일 소제동 ▲17일 홍도동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운영해 상인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 및 절차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지정 시 제공되는 혜택 ▲각종 공모사업 참여 기회 ▲신청 시 유의사항 및 준비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구는 설명회 종료 이후에도 상권별 맞춤형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병행해 지정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골목형상점가를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가 소상공인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골목상권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12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기존 2,000㎡ 이내 30개 점포에서 15개 점포로 완화하고, 상인 동의서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제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바 있다. 이는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정책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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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대전시교육청, ‘경계선지능아동 성장지원’ 맞손… 치료비 지원까지 확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0일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경계선지능아동(느린학습자) 성장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아동이 정책 사각지대에 머무르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과 복지의 연계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계선지능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 및 연계 ▲지역사회 기반 정보 공유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통합적 접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동구는 대전 자치구 중 최초로 경계선지능아동을 위한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공적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대상 아동에게는 검사비 30만 원과 치료비 70만 원 등 1인당 최대 100만 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특히 교육청에서 이미 진단받은 아동의 경우 별도의 검사 절차 없이 치료비 신청이 가능하도록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실질적인 지원 접근성을 개선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치료비 지원사업이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이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참여로 조성된 고향사랑기금 재원을 활용해 추진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아동 성장 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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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신흥문화공원 재조성 본격화…“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조성”
대전 동구가 신흥문화공원을 중심으로 한 공원 재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동구는 3일 신흥문화공원 일원에서 ‘신흥문화공원 및 신대소공원 재조성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인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는 공원 설계용역을 맡은 ㈜경림엔지니어링의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공원과 도서관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이다. 주요 계획으로는 영어도서관과 연계된 산책로 조성, 주민 휴식 및 소통 공간 확대, 야외 독서 공간 마련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독서와 문화 활동이 가능한 생활 밀착형 공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주민들은 설명회에서 공원 접근성 개선, 보행로 안전 확보, 편의시설 확충 등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동구는 이러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공원 조성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는 신흥동 266번지 일원으로, 총면적 4,371.6㎡ 규모다. 해당 부지에는 영어도서관과 연계된 공원 재조성이 이뤄지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겠다”며 “휴식과 독서, 문화 활동이 어우러진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칭) 충남중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사업’은 2023년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70억 원이 투입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면적 27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공원과 연계해 지역 내 대표적인 교육·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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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 출범… 지·산·학 협력으로 AI 기반 정책 혁신 추진
- 동구가 지역 대학과 기관이 함께하는 협력형 정책 혁신 모델 구축에 나섰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5일 지·산·학 협력 기반의 ‘정책디자인단’ 운영을 위해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대전대학교, 우송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5개 대학과 대전관광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CNCITY에너지 등 3개 기관이 참여해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동구와 대학은 정책 아이디어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공공데이터와 학술자료를 활용해 이를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 기관들은 실무 중심의 멘토단을 운영하고 전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정책디자인단’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대학생이 그리는 AI 동구의 미래’를 주제로, 대학별 특화 분야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정책 발굴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구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구조 속에서 정책의 실행력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 중심의 기존 정책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과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협력형 정책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대학의 전문성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해 동구만의 차별화된 정책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디자인단’ 출범은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창출하는 새로운 행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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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 출범… 지·산·학 협력으로 AI 기반 정책 혁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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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포용 사회 향한 공감과 화합의 장”
- 대전 동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5일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와 동구아름다운복지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념행사는 장애인 난타팀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유공자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기념사와 축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장애인을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일상 속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차별 없는 포용적 사회 실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재천 관장은 “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희조 청장 역시 “장애인의 날은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연대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러한 자리가 지속될수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공동체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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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포용 사회 향한 공감과 화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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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동네북네 북카페’ 운영 강화…새마을회와 협약 체결
- 대전 동구가 생활밀착형 독서문화공간인 ‘동네북(BOOK)네 북카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동구는 13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대전 동구새마을회와 ‘동네북네 북카페’ 관리·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북카페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네북네 북카페’는 2023년 홍도점을 시작으로 2024년 용운·대동·효동·가양1동점, 2025년 산내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되며 현재 총 6개소가 운영 중이다.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협약은 2024년 개관한 북카페 4개소의 기존 운영단체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대전 동구새마을회가 재선정되면서 이뤄졌다. 협약 기간은 각 북카페별 계약일을 기준으로 2년이다. 협약에 따라 새마을회는 도서 열람 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문화프로그램 운영 지원, 시설 및 물품 관리 등 북카페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단순 공간 관리에 그치지 않고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 기반의 운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북카페를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특히 동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네북네 북카페는 각 동의 특성을 반영한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운영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북카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곳곳에 스며든 작은 도서관 형태의 북카페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소통과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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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동네북네 북카페’ 운영 강화…새마을회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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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찾아가는 설명회’ 운영… 소상공인 지원 강화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17일까지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지난 8일 중동을 시작으로 ▲9일 가양1동 ▲14일 가오동 ▲15일 자양동 ▲16일 소제동 ▲17일 홍도동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운영해 상인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 및 절차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지정 시 제공되는 혜택 ▲각종 공모사업 참여 기회 ▲신청 시 유의사항 및 준비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구는 설명회 종료 이후에도 상권별 맞춤형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병행해 지정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골목형상점가를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가 소상공인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골목상권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12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기존 2,000㎡ 이내 30개 점포에서 15개 점포로 완화하고, 상인 동의서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제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바 있다. 이는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정책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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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찾아가는 설명회’ 운영… 소상공인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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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대전시교육청, ‘경계선지능아동 성장지원’ 맞손… 치료비 지원까지 확대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0일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경계선지능아동(느린학습자) 성장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아동이 정책 사각지대에 머무르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과 복지의 연계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계선지능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 및 연계 ▲지역사회 기반 정보 공유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통합적 접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동구는 대전 자치구 중 최초로 경계선지능아동을 위한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공적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대상 아동에게는 검사비 30만 원과 치료비 70만 원 등 1인당 최대 100만 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특히 교육청에서 이미 진단받은 아동의 경우 별도의 검사 절차 없이 치료비 신청이 가능하도록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실질적인 지원 접근성을 개선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치료비 지원사업이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이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참여로 조성된 고향사랑기금 재원을 활용해 추진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아동 성장 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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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대전시교육청, ‘경계선지능아동 성장지원’ 맞손… 치료비 지원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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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신흥문화공원 재조성 본격화…“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조성”
- 대전 동구가 신흥문화공원을 중심으로 한 공원 재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동구는 3일 신흥문화공원 일원에서 ‘신흥문화공원 및 신대소공원 재조성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인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는 공원 설계용역을 맡은 ㈜경림엔지니어링의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공원과 도서관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이다. 주요 계획으로는 영어도서관과 연계된 산책로 조성, 주민 휴식 및 소통 공간 확대, 야외 독서 공간 마련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독서와 문화 활동이 가능한 생활 밀착형 공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주민들은 설명회에서 공원 접근성 개선, 보행로 안전 확보, 편의시설 확충 등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동구는 이러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공원 조성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는 신흥동 266번지 일원으로, 총면적 4,371.6㎡ 규모다. 해당 부지에는 영어도서관과 연계된 공원 재조성이 이뤄지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겠다”며 “휴식과 독서, 문화 활동이 어우러진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칭) 충남중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사업’은 2023년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70억 원이 투입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면적 27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공원과 연계해 지역 내 대표적인 교육·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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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신흥문화공원 재조성 본격화…“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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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식목일 맞아 500그루 나무 심기…“훼손 산림 복원 나선다”
- 대전 동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훼손된 산림 복원과 녹색환경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동구는 2일 추동 일원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와 리기다소나무림 갱신 대상지에 새로운 수목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병해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지속 가능한 숲으로 재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기업 및 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왕벚나무와 편백나무 등 500여 그루를 직접 심으며 산림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특히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위촉된 녹지환경 분야 일일 구청장 조현철 씨와 김지연 씨도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현장에서 동구의 산림·녹지 정책을 직접 살펴보고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이번 식재를 통해 재선충 피해지 복원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충과 주민 참여형 녹색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나무심기가 훼손된 산림을 건강한 숲으로 되살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복원과 녹지 확충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 대상지는 대청호 인근 지역으로, 이번 수목 식재를 통해 벚꽃 경관과 어우러진 산림경관 개선 효과와 함께 자연 자원으로서의 가치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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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식목일 맞아 500그루 나무 심기…“훼손 산림 복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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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동육아나눔터 점검…“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 대전 동구가 지역 내 육아 지원 거점으로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를 찾아 현장 점검과 이용자 소통에 나섰다.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5일 동구통합가족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머물며 자유롭게 놀이와 교류를 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으로, 지난 2월 개소 이후 월 평균 150명 이상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육아 커뮤니티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상태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이용 편의 개선과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동구는 앞으로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자녀돌봄 품앗이 운영,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 가족 참여형 사업을 확대해 실질적인 돌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육아 부담을 함께 나누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향후에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맞춤형 가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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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동육아나눔터 점검…“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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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직자 응급대응 역량 강화…“골든타임 지킨다”
- 대전 동구가 공직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응급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CPR) 기본 절차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이 포함됐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반복 실습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부서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장비 관리와 현장 대응 체계까지 함께 점검·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응급처치”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직자의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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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직자 응급대응 역량 강화…“골든타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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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14개 기관과 손잡고 ‘통합돌봄’ 강화…촘촘한 복지망 구축
- 대전 동구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확대한다.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9일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일상생활 돌봄 등 14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고령자와 돌봄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이 참여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시재가 및 이동지원은 판암사회복지관과 산내종합사회복지관, 선우노인복지센터, 한밭사랑노인복지센터가 맡는다. 영양급식 분야는 동구지역자활센터 ‘차려드림’과 새터말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담당하며, 주거 수리·수선은 파랑새건축이 지원한다. 또 청소·방역은 지역주민과함께사회적협동조합이 수행하고, 방문목욕 서비스는 잘섬김요양센터가 제공한다. 단기보호 서비스에는 한남요양병원과 보니파시오요양병원, 해피엔젤요양센터, 그린요양병원, 원동요양병원 등이 참여해 돌봄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이와 함께 동구는 지역 병·의원 및 한의사회와 연계한 방문진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돌봄로봇, 돌봄플러그, 홈케어링콜 등 스마트 돌봄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이를 통해 보다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구민의 삶을 돌보는 통합돌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구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 또는 가족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공무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현장을 방문해 대상자의 상태와 욕구를 조사한 뒤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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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14개 기관과 손잡고 ‘통합돌봄’ 강화…촘촘한 복지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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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 본격화…2026년 3월 개소 목표
- 대전 동구가 지역 교육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동구청(구청장 박희조)은 24일, 교육 전문기관 ㈜정상제이엘에스(대표 박정흠)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수탁기관과의 공식 협력으로, 동구가 추진 중인 미래형 교육 거점 구축 사업에 속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단순한 영어 학습 공간을 넘어 몰입형·체험 중심의 영어교육 플랫폼으로 조성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언어를 넘어 창의성과 국제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고 있으며, 2026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캠퍼스는 현재 가오동에 위치한 동구문화원을 리모델링해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조성된다. 내부에는 ▲강의실 9개 ▲체험실 13개 ▲강당 ▲사무공간 등 다양한 교육 및 체험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동구는 ▲체험존 및 교실 리모델링 ▲정규 및 특화 프로그램 개발 ▲운영 조직 구성 등 세부적인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관 초기에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을 시작하고, 중·고등학생 및 성인까지 단계적으로 대상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방학 기간에는 영어캠프, 창의 수학·미술 특화 프로그램, 단체 테마 체험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어서, 지역 주민 누구나 영어와 창의 교육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라, 우리 동구가 교육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자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할 교육 거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미래형 영어교육 공간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 기회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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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 본격화…2026년 3월 개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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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동체 교류회 개최… “소통과 협력으로 주민 삶의 질 높인다”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0일, 동구 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남정혜) 주관으로 ‘네트워크 교류 사업, 공동체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마을공동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센터 1층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교류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마을공동체 대표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동체별 활동 사례 소개, 기관 간 협력 논의, 참여형 교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다른 공동체의 운영 방식과 활동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상호 학습의 기회를 가졌다. 이어서 레크리에이션, 다과, 식사 등을 함께하며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공동체 간 활발한 소통과 협력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동구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구 공동체지원센터는 이번 교류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공동체 간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 역량 강화 교육, 우수 사례 발굴 등을 통해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협치 모델로서, 주민 중심의 자발적 활동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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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동체 교류회 개최… “소통과 협력으로 주민 삶의 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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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협의체 회의 개최…성과 공유대회 준비 박차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구 내 16개 동의 민간위원장이 참석해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복지 자원 연계 강화 ▲구·동 협의체 활동에 대한 대외 홍보와 주민 참여 확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오는 11월 7일 개최 예정인 ‘2025년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공유대회’ 준비와 관련해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방식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성과 공유대회는 각 동의 복지 성과를 발표하고, 활동영상을 상영하는 등 성과 확산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는 판암1동, 자양동, 가양1동, 성남동, 삼성동 등 5개 동이 우수사례 발표에 나서며, 협의체 간 네트워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앞으로도 협의체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복지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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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협의체 회의 개최…성과 공유대회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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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아닌 ‘함께 밥상’”…대흥동 ‘내집’식당, 중장년 1인가구에 따뜻한 식사 대접
- 대전 중구 대흥동(동장 민순희)은 8월 25일, 지역 내 식당 ‘내집’(대표 정경임)이 홀로 생활하는 중·장년 1인가구를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혼밥이 아닌, 함께 나누는 밥상”이라는 취지로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내집’식당은 수년째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도시락과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해왔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든든한 이웃 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9월부터는 어르신들을 위한 월 1회 무료 식사 제공도 계획 중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정경임 대표는 “혼자 지내는 분들에게 따뜻한 집밥을 대접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의 자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민순희 대흥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식탁을 마련해주신 정경임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동 행정복지센터도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외식은커녕 혼자 먹는 끼니도 겨우 해결했는데, 오늘은 사람들과 함께 정을 나누며 먹는 집밥이라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내집’식당의 이 같은 활동은 지역 사회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공동체 회복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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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아닌 ‘함께 밥상’”…대흥동 ‘내집’식당, 중장년 1인가구에 따뜻한 식사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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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착수…2조 원 규모 대형 정비사업 본격화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소제동·가양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8월 20일부터 민간사업자 공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총 2조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대전 도심권의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오랜 기간 정체됐던 도시재생의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이번 공모를 공동사업 방식으로 추진하며, 오는 11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협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오랫동안 정체돼 있던 소제구역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앞당기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미분양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사업자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동구는 2026년 중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목표로 교육·교통·건축·경관 등 관련 분야의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기간 지연됐던 사업에 실질적인 속도를 붙이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 351,535㎡ 규모 부지에 3,867세대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용지를 조성하는 대전 동부권 최대 규모의 도시정비 사업이다. 지난 200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2009년 LH의 사업성 부족 사유로 중단된 이후 장기간 답보 상태에 놓여 있었다. 그러나 2021년 6월, 동구와 대전시, LH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비계획이 변경되며 다시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고, 이번 민간사업자 공모 착수는 사실상 본 사업의 실질적인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지역 주택공급 확대와 동시에 노후 주거지 환경을 개선하는 본 사업은 향후 대전 도시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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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착수…2조 원 규모 대형 정비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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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생성형 AI 기반 용운 예술마을창작소’ 운영 협약 체결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8월 20일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용운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생성형 AI 기반 용운 예술마을창작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와 창의적인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4개 기관은 예술과 기술, 복지를 융합한 다채로운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주민참여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동구 어르신과 함께 만드는 이야기(아카이브) ▲공동육아나눔터 연계 꿈드림공작소 ▲디지털 아트 크리에이터 과정 ▲감성예술융합 치유 워크숍 ▲마을 콘텐츠 디자이너 마이크로 워크숍 ▲취약계층 대상 포용적 교육 등이 포함된다. 또한, 주민 주도 프로젝트로는 ▲AI 감정치유 굿즈 전시 ▲동네 스토리 콘텐츠화 ▲우리 동네 얼굴 AI 페르소나 제작 ▲마을축제 연계 팝업스토어 운영 등이 예정되어 있어, 주민들의 창의성과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생산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력은 지자체, 대학, 복지기관이 함께 주민의 삶을 창의적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뜻깊은 시도”라며, “교육·문화·복지가 어우러진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마을 혁신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용운동 일대를 중심으로 하는 창의문화 기반 마을 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향후 AI 기반 예술교육 생태계 확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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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생성형 AI 기반 용운 예술마을창작소’ 운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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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한전·행복커넥트와 ‘AI 안부든든 서비스’ 협약…고독사 예방 나선다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2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본부장 신경휴), 행복커넥트(이사장 엄종환)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신경휴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 본부장, 임창영 행복커넥트 상임이사가 참석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AI 안부든든 서비스’는 전력·통신 등 다양한 빅데이터와 AI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는 시스템이다. AI 상담사가 먼저 안부를 확인하고, 응답이 없을 경우 현장 요원이 즉시 출동해 안전을 확보한다. 협약에 따라 동구청은 서비스 대상 가구 발굴과 사업 총괄을 담당하고, 한국전력은 전력·통신·모바일 앱 데이터를 수집·제공한다. 또한 SK행복나눔재단이 출연한 비영리법인 행복커넥트는 위험 상황 발생 시 관제와 출동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박희조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독사 위험 가구에 대한 위기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고독사 없는 따뜻한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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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한전·행복커넥트와 ‘AI 안부든든 서비스’ 협약…고독사 예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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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2일 동구보건소에서 2026년 3월 전면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 시행 후 통합돌봄 업무를 직접 수행하게 될 현장 실무자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의 이해 및 타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대덕구의 실제 추진 사례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실무 대응력을 높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성공적인 시범사업을 통해 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행복한 통합 돌봄도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내에서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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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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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8일,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국지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 청장은 판암2동에 거주하는 고(故) 정재주, 고(故) 조재명 애국지사의 유족을 방문했다. 그는 유족들과 담소를 나누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와 유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재주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19일 경북 영덕군 창수면에서 약 200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벌이다 체포돼 징역 1년을 선고받았으며, 2010년 정부로부터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조재명 애국지사는 같은 해 4월 5일부터 7일까지 충남 청양군 일대에서 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돼 태형 70대를 선고받았고, 2019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 한 유족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친의 뜻을 기억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유족으로서의 자부심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 청장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대전 동구에는 35명의 애국지사 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이달 14일까지 유족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중히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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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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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동구네 기업제품관’ 개소…중소기업 판로·홍보 지원 나서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8월 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관내 중소기업 제품 전시·홍보를 위한 ‘동구네 기업제품관’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소식 현장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지역기업 대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 앞서 열린 소통간담회에서는 ▲행정 절차 간소화 ▲판로 개척 지원 ▲체험형 콘텐츠 도입 등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집중 논의했다. 특히 “기업이 살아야 동구가 산다”는 메시지를 함께 나누며, 행정 지원을 통해 실질적 도움을 주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동구네 기업제품관’에는 케이비덴탈(치간칫솔), 집사의반격(고양이용품), 만풍 농업회사법인(떡), 대도수산(해산물 밀키트), 설악코리아(냉면) 등 5개 중소기업 제품이 전시됐다. 구는 시범 운영 기간(8월~9월) 동안 관내 기업의 추가 참여를 받고, 10월부터 본격 신청을 받아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제품관이 기업에는 새로운 홍보 창구로, 구민에게는 지역 우수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향후 계절별 테마 전시 및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해 방문객 참여도를 높이는 한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다른 청사나 공공시설에도 유휴공간 활용 모델을 확산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동구청 누리집이나 지역산업과(☎042-251-6913)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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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동구네 기업제품관’ 개소…중소기업 판로·홍보 지원 나서




